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은 목음중의 복음인 산상설교입니다
저는 이 복음을 읽을 때 들을 때마다 머리로 이해 할려고만
했습니다.
「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왜 마음이 가난한 사랑이 행복할까? 먼저 의문부터 하게 됩니다.
마음이 가난한데 어찌하여 행복하단 말인가?
마음의 여유와 풍성함 그것이 행복이 아닌가?
저는 하느님 기준이 아닌 내 기준에서 판단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자기자신을 겸손한 자세로 낮추고 전적으로 하느님을 신뢰하는 자세가
참된 행복이라는 것을 산상설교에서 강조하고 계십니다.
초대교회 공동생활은 신도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가진 것을 함께나누고
작은 공동체를 이루며 살았습니다. 이런 모습들이 참된 행복이라고 생각
해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시간이 왜그리도 잘 가는지
누구나가 느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감정을 가지고 대화하면서 함께 걸으면서 지냈던 시간!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이 예수님을 몰라보았지만 함께걸었던 시간만큼은
마음이 뜨거워 지고 얼마나 행복했던가? 바로 이게 참된 행복이 아닐까요?
성령강임 대축일에 각자가 받은 성령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고 고난의 길을 걸으셨던 예수님의 행적을 생각하며
조금이라도 예수님을 닮아 보려고 노력하고 마음이 가난함이 무었인지를
체험하는 한주간이 되겠습니다.
이헬레나: 복음묵상은 자매님들만 하는줄 아시는지 그동안 형제님들의 방문이
없어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사무엘형제님이 예쁘게 꾸며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은 욕심이 없다는…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그 마음이 행복하다는 말씀인
것 같아요 형제님같으신분처럼…….. 좋은하루 되세요
[06/09-0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