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들
오직 하느님께만 의지를 두는 사람들
그들이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분께서는 산 위로 올라가셨고 사람들은 예수님을 중심으로 앉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을 행복하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가난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으로 가득 차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사실 가난은 그 자체가 행복일 수는 없습니다.
슬퍼하는 것 그 자체가 행복일 수는 없습니다.
하느님 때문에 그렇게 된다면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저도 예수님께로부터 행복한 사람이라고 듣고 싶습니다.
비록 저 자신이 지금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이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 되어
나를 하느님 나라에까지 인도해주었으면 합니다.
주님! 저도 행복한 사람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