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클 것이다.
◎ 알렐루야.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2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자 제자들이 곁으로 다가왔다.
예수께서는 비로소 입을 열어 이렇게 가르치셨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만족할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옛 예언자들도 너희에 앞서 같은 박해를 받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예수님께서는 오늘 산상설교 말씀에서 너희가 행복하려면
마음이 가난한 사람
슬퍼하는 사람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자비를 베푸는 사람
마음이 깨끗한 사람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
예수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받는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그리하면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나라에 마련되어 있다고 하십니다
글쎄요…
어느 계명 한 구절 제대로 지키며 살았는지 잠시 생각에 잠겨봤습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을 실천하며 살수 있다면 좋겠지만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행복하다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 어느 계명 하나 제대로 지키며 살지 못하였음에 아쉬움과 부끄러움이 교차하네요
저의 좁은 소견으로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위의 계명을 지키다 보면 기쁨은 커녕 슬픔과
괴로움과 외로움만 따를 것 같은데 지키면 행복하게 될 것이라 하신 주님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허나 어쩌겠어요…주님의 말씀인 것을 …주님께서 언제 고기를 달라는 우리에게 뱀을
주셨던가를 생각하며 주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고 하였으니
믿고 따라야겠죠? 믿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씩 실천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주님 함께 하여 주실 것이니 하나하나 실천하려 그다지 애쓰지 않아도 되겠죠?
아주 작고 쉬운 것 부터 하나씩 실천할 수 있도록 저에게 힘과 용기와 지혜를 주십시오
오늘의 산상설교 말씀… 그 깊은 의미도 모른채 참 좋아했었는데….그냥 들어넘기기엔 좋은
말씀인데 그 의미를 상기하며 실천한다 생각하니 즐겁고 쉬운 말씀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주 작은 것 부터 실천하여 참된행복과 참된 기쁨 누릴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주님!
이 산상설교 말씀 머릿속에 되뇌이며 즐겁고 기쁜 한 주간 시작하렵니다
이 곳에 오시는 모든 형제자매님께서도 즐겁고 기쁜 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이헬레나: +오소서 성령님
루실라 자매님
글쎄요라니요? 글쎄는 학교에 내는 것인데요 (수업료를 글쎄라고 하는데)
복음묵상을 잘하시는데 어디에다 글쎄를 내시려구요?
아주 작은 것 부터 실천하여 참된행복과 참된 기쁨 누릴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이 말씀이 너무 마음에 와 닿네요 깨우쳐주심에 감사드리며
저도 자매님께 글쎄 드릴께요 좋은 묵상 부탁해요
주님 안에 참기쁨 찾는 자매님이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오늘 [06/09-09:58]
예수님께서는 오늘 산상설교 말씀에서 너희가 행복하려면
마음이 가난한 사람
슬퍼하는 사람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자비를 베푸는 사람
마음이 깨끗한 사람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
예수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받는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그리하면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나라에 마련되어 있다고 하십니다
글쎄요…
어느 계명 한 구절 제대로 지키며 살았는지 잠시 생각에 잠겨봤습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을 실천하며 살수 있다면 좋겠지만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행복하다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 어느 계명 하나 제대로 지키며 살지 못하였음에 아쉬움과 부끄러움이 교차하네요
저의 좁은 소견으로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위의 계명을 지키다 보면 기쁨은 커녕 슬픔과
괴로움과 외로움만 따를 것 같은데 지키면 행복하게 될 것이라 하신 주님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허나 어쩌겠어요…주님의 말씀인 것을 …주님께서 언제 고기를 달라는 우리에게 뱀을
주셨던가를 생각하며 주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고 하였으니
믿고 따라야겠죠? 믿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씩 실천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주님 함께 하여 주실 것이니 하나하나 실천하려 그다지 애쓰지 않아도 되겠죠?
아주 작고 쉬운 것 부터 하나씩 실천할 수 있도록 저에게 힘과 용기와 지혜를 주십시오
오늘의 산상설교 말씀… 그 깊은 의미도 모른채 참 좋아했었는데….그냥 들어넘기기엔 좋은
말씀인데 그 의미를 상기하며 실천한다 생각하니 즐겁고 쉬운 말씀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주 작은 것 부터 실천하여 참된행복과 참된 기쁨 누릴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주님!
이 산상설교 말씀 머릿속에 되뇌이며 즐겁고 기쁜 한 주간 시작하렵니다
이 곳에 오시는 모든 형제자매님께서도 즐겁고 기쁜 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이헬레나: +오소서 성령님
루실라 자매님
글쎄요라니요? 글쎄는 학교에 내는 것인데요 (수업료를 글쎄라고 하는데)
복음묵상을 잘하시는데 어디에다 글쎄를 내시려구요?
아주 작은 것 부터 실천하여 참된행복과 참된 기쁨 누릴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이 말씀이 너무 마음에 와 닿네요 깨우쳐주심에 감사드리며
저도 자매님께 글쎄 드릴께요 좋은 묵상 부탁해요
주님 안에 참기쁨 찾는 자매님이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오늘 [06/09-09:58]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렇습니다. 주님.
주님께 온전히 의탁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지요.
그리 되기란 또한 사람의 힘으로는 안되기에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야겠지요.
주님을 아버지로 알아볼 수 있음도 사람의 힘이 아니지요.
성령에 힘입지 않고는 그리될 수 있을까요, 천만의 말씀이지요.
하온데도,
저도 스스로 교회를 찾았노라는 말을 할 때가 있었지요.
착각이지요.
성령께서 인도하심이지요.
성령의 인도로 주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음이지요.
아버지이신 주님께 온전히 의탁할 수 있음은 행복이지요.
나날을 주님께 봉헌한다는 의식으로 살 수 있기를 청해봅니다.
어제는 우리 재속회에 가는 날이어서
교육시간에 글라라성녀의 시성에 관한 영상물을 봤지요.
참 기쁨이 무엇인가를 좀 더 느낄 수 있었지요.
성령은 공기와도 같아
없이는 한 순간도 피조물은 살아갈 수 없음에도
망각하지요. 그 고마움을.
때때로 순간순간 감사드릴 일입니다.
모든 것을.
이헬레나: +오소서 성령님
비르짓다 자매님!!!!!!!!!
자매님께서 혹시 재속프란치스코3회회원이세요? 아니면 글라라회?
저도 예전에 3회프란치스코회원이었지요
묵상하신 글을 읽으니 느낌이……….
성령은 물과 같은 존재로 자유로우신 분이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으니 그 분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우리들의 기도와 행위는 성령께로부터 시작하여 하느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좋은 묵상 감사드리고요 [06/09-10:15] 이헬레나: 따님의글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마음이어야 하늘나
라에 갈수 있다는 말이 실감나기도 했지요
글을 읽으며 제 자신 마음에 지은 죄를 생각하면서 하루빨리 저도 어린
니와같은 순수한 마음이 되어 신앙수기라도 써버고 싶다는 생각을 따님
의 글을 보면서 …. 좋은하루 되세요 [06/09-10:19]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렇습니다. 주님.
주님께 온전히 의탁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지요.
그리 되기란 또한 사람의 힘으로는 안되기에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야겠지요.
주님을 아버지로 알아볼 수 있음도 사람의 힘이 아니지요.
성령에 힘입지 않고는 그리될 수 있을까요, 천만의 말씀이지요.
하온데도,
저도 스스로 교회를 찾았노라는 말을 할 때가 있었지요.
착각이지요.
성령께서 인도하심이지요.
성령의 인도로 주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음이지요.
아버지이신 주님께 온전히 의탁할 수 있음은 행복이지요.
나날을 주님께 봉헌한다는 의식으로 살 수 있기를 청해봅니다.
어제는 우리 재속회에 가는 날이어서
교육시간에 글라라성녀의 시성에 관한 영상물을 봤지요.
참 기쁨이 무엇인가를 좀 더 느낄 수 있었지요.
성령은 공기와도 같아
없이는 한 순간도 피조물은 살아갈 수 없음에도
망각하지요. 그 고마움을.
때때로 순간순간 감사드릴 일입니다.
모든 것을.
이헬레나: +오소서 성령님
비르짓다 자매님!!!!!!!!!
자매님께서 혹시 재속프란치스코3회회원이세요? 아니면 글라라회?
저도 예전에 3회프란치스코회원이었지요
묵상하신 글을 읽으니 느낌이……….
성령은 물과 같은 존재로 자유로우신 분이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으니 그 분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우리들의 기도와 행위는 성령께로부터 시작하여 하느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좋은 묵상 감사드리고요 [06/09-10:15] 이헬레나: 따님의글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마음이어야 하늘나
라에 갈수 있다는 말이 실감나기도 했지요
글을 읽으며 제 자신 마음에 지은 죄를 생각하면서 하루빨리 저도 어린
니와같은 순수한 마음이 되어 신앙수기라도 써버고 싶다는 생각을 따님
의 글을 보면서 …. 좋은하루 되세요 [06/09-10:19]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오늘 산상설교 말씀에서 너희가 행복하려면
마음이 가난한 사람
슬퍼하는 사람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자비를 베푸는 사람
마음이 깨끗한 사람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
예수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받는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그리하면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나라에 마련되어 있다고 하십니다
글쎄요…
어느 계명 한 구절 제대로 지키며 살았는지 잠시 생각에 잠겨봤습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을 실천하며 살수 있다면 좋겠지만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행복하다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 어느 계명 하나 제대로 지키며 살지 못하였음에 아쉬움과 부끄러움이 교차하네요
저의 좁은 소견으로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위의 계명을 지키다 보면 기쁨은 커녕 슬픔과
괴로움과 외로움만 따를 것 같은데 지키면 행복하게 될 것이라 하신 주님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허나 어쩌겠어요…주님의 말씀인 것을 …주님께서 언제 고기를 달라는 우리에게 뱀을
주셨던가를 생각하며 주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고 하였으니
믿고 따라야겠죠? 믿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씩 실천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주님 함께 하여 주실 것이니 하나하나 실천하려 그다지 애쓰지 않아도 되겠죠?
아주 작고 쉬운 것 부터 하나씩 실천할 수 있도록 저에게 힘과 용기와 지혜를 주십시오
오늘의 산상설교 말씀… 그 깊은 의미도 모른채 참 좋아했었는데….그냥 들어넘기기엔 좋은
말씀인데 그 의미를 상기하며 실천한다 생각하니 즐겁고 쉬운 말씀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주 작은 것 부터 실천하여 참된행복과 참된 기쁨 누릴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주님!
이 산상설교 말씀 머릿속에 되뇌이며 즐겁고 기쁜 한 주간 시작하렵니다
이 곳에 오시는 모든 형제자매님께서도 즐겁고 기쁜 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루실라 자매님
글쎄요라니요? 글쎄는 학교에 내는 것인데요 (수업료를 글쎄라고 하는데)
복음묵상을 잘하시는데 어디에다 글쎄를 내시려구요?
아주 작은 것 부터 실천하여 참된행복과 참된 기쁨 누릴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이 말씀이 너무 마음에 와 닿네요 깨우쳐주심에 감사드리며
저도 자매님께 글쎄 드릴께요 좋은 묵상 부탁해요
주님 안에 참기쁨 찾는 자매님이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오늘 [06/09-09:58]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오늘 산상설교 말씀에서 너희가 행복하려면
마음이 가난한 사람
슬퍼하는 사람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자비를 베푸는 사람
마음이 깨끗한 사람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
예수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받는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그리하면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나라에 마련되어 있다고 하십니다
글쎄요…
어느 계명 한 구절 제대로 지키며 살았는지 잠시 생각에 잠겨봤습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을 실천하며 살수 있다면 좋겠지만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행복하다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 어느 계명 하나 제대로 지키며 살지 못하였음에 아쉬움과 부끄러움이 교차하네요
저의 좁은 소견으로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위의 계명을 지키다 보면 기쁨은 커녕 슬픔과
괴로움과 외로움만 따를 것 같은데 지키면 행복하게 될 것이라 하신 주님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허나 어쩌겠어요…주님의 말씀인 것을 …주님께서 언제 고기를 달라는 우리에게 뱀을
주셨던가를 생각하며 주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고 하였으니
믿고 따라야겠죠? 믿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씩 실천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주님 함께 하여 주실 것이니 하나하나 실천하려 그다지 애쓰지 않아도 되겠죠?
아주 작고 쉬운 것 부터 하나씩 실천할 수 있도록 저에게 힘과 용기와 지혜를 주십시오
오늘의 산상설교 말씀… 그 깊은 의미도 모른채 참 좋아했었는데….그냥 들어넘기기엔 좋은
말씀인데 그 의미를 상기하며 실천한다 생각하니 즐겁고 쉬운 말씀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주 작은 것 부터 실천하여 참된행복과 참된 기쁨 누릴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주님!
이 산상설교 말씀 머릿속에 되뇌이며 즐겁고 기쁜 한 주간 시작하렵니다
이 곳에 오시는 모든 형제자매님께서도 즐겁고 기쁜 한 주간 되시기 바랍니다
루실라 자매님
글쎄요라니요? 글쎄는 학교에 내는 것인데요 (수업료를 글쎄라고 하는데)
복음묵상을 잘하시는데 어디에다 글쎄를 내시려구요?
아주 작은 것 부터 실천하여 참된행복과 참된 기쁨 누릴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이 말씀이 너무 마음에 와 닿네요 깨우쳐주심에 감사드리며
저도 자매님께 글쎄 드릴께요 좋은 묵상 부탁해요
주님 안에 참기쁨 찾는 자매님이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오늘 [06/09-09:58]
† 겨우내 닫아 놓았던 문을 활짝 열고
꽃 한송이,물 한모금에서도 우리는 행복을 찾을 수 있답니다.
하지만 우리는 눈과 감각으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꽃 한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고,
물 한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릴 줄 아는
맑고 순수한 마음이 그립습니다.
너무도 좋은 글이기에 올려봅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시고 건강하세요~~~
저도 마음으로 예쁜 꽃 한송이 보내드릴께요 너무 잘 어울릴것 같네요
흑진주와 꽃 한송이
흑진주 자매님도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06/09-09:52]
† 겨우내 닫아 놓았던 문을 활짝 열고
꽃 한송이,물 한모금에서도 우리는 행복을 찾을 수 있답니다.
하지만 우리는 눈과 감각으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꽃 한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고,
물 한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릴 줄 아는
맑고 순수한 마음이 그립습니다.
너무도 좋은 글이기에 올려봅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시고 건강하세요~~~
저도 마음으로 예쁜 꽃 한송이 보내드릴께요 너무 잘 어울릴것 같네요
흑진주와 꽃 한송이
흑진주 자매님도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06/09-09:52]
+천주께 감사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렇습니다. 주님.
주님께 온전히 의탁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지요.
그리 되기란 또한 사람의 힘으로는 안되기에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야겠지요.
주님을 아버지로 알아볼 수 있음도 사람의 힘이 아니지요.
성령에 힘입지 않고는 그리될 수 있을까요, 천만의 말씀이지요.
하온데도,
저도 스스로 교회를 찾았노라는 말을 할 때가 있었지요.
착각이지요.
성령께서 인도하심이지요.
성령의 인도로 주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음이지요.
아버지이신 주님께 온전히 의탁할 수 있음은 행복이지요.
나날을 주님께 봉헌한다는 의식으로 살 수 있기를 청해봅니다.
어제는 우리 재속회에 가는 날이어서
교육시간에 글라라성녀의 시성에 관한 영상물을 봤지요.
참 기쁨이 무엇인가를 좀 더 느낄 수 있었지요.
성령은 공기와도 같아
없이는 한 순간도 피조물은 살아갈 수 없음에도
망각하지요. 그 고마움을.
때때로 순간순간 감사드릴 일입니다.
모든 것을.
비르짓다 자매님!!!!!!!!!
자매님께서 혹시 재속프란치스코3회회원이세요? 아니면 글라라회?
저도 예전에 3회프란치스코회원이었지요
묵상하신 글을 읽으니 느낌이……….
성령은 물과 같은 존재로 자유로우신 분이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으니 그 분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우리들의 기도와 행위는 성령께로부터 시작하여 하느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좋은 묵상 감사드리고요 [06/09-10:15]
라에 갈수 있다는 말이 실감나기도 했지요
글을 읽으며 제 자신 마음에 지은 죄를 생각하면서 하루빨리 저도 어린
니와같은 순수한 마음이 되어 신앙수기라도 써버고 싶다는 생각을 따님
의 글을 보면서 …. 좋은하루 되세요 [06/09-10:19]
+천주께 감사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렇습니다. 주님.
주님께 온전히 의탁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지요.
그리 되기란 또한 사람의 힘으로는 안되기에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야겠지요.
주님을 아버지로 알아볼 수 있음도 사람의 힘이 아니지요.
성령에 힘입지 않고는 그리될 수 있을까요, 천만의 말씀이지요.
하온데도,
저도 스스로 교회를 찾았노라는 말을 할 때가 있었지요.
착각이지요.
성령께서 인도하심이지요.
성령의 인도로 주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음이지요.
아버지이신 주님께 온전히 의탁할 수 있음은 행복이지요.
나날을 주님께 봉헌한다는 의식으로 살 수 있기를 청해봅니다.
어제는 우리 재속회에 가는 날이어서
교육시간에 글라라성녀의 시성에 관한 영상물을 봤지요.
참 기쁨이 무엇인가를 좀 더 느낄 수 있었지요.
성령은 공기와도 같아
없이는 한 순간도 피조물은 살아갈 수 없음에도
망각하지요. 그 고마움을.
때때로 순간순간 감사드릴 일입니다.
모든 것을.
비르짓다 자매님!!!!!!!!!
자매님께서 혹시 재속프란치스코3회회원이세요? 아니면 글라라회?
저도 예전에 3회프란치스코회원이었지요
묵상하신 글을 읽으니 느낌이……….
성령은 물과 같은 존재로 자유로우신 분이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으니 그 분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우리들의 기도와 행위는 성령께로부터 시작하여 하느님께로 나아가야 합니다
좋은 묵상 감사드리고요 [06/09-10:15]
라에 갈수 있다는 말이 실감나기도 했지요
글을 읽으며 제 자신 마음에 지은 죄를 생각하면서 하루빨리 저도 어린
니와같은 순수한 마음이 되어 신앙수기라도 써버고 싶다는 생각을 따님
의 글을 보면서 …. 좋은하루 되세요 [06/09-10:19]
주님!
행복하기 위해선 세상에 고통,불행들을 기꺼이 짊어져야 하는것 같습니다.
에효~~행복해지기도 무지 어렵구만요
**********************************
행복이 무엇인지 난 알수없잖아요
당신없는 행복이란 있을수 없잖아요
이생명 다받쳐서 당신을 사랑하리
이목숨을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하리
이별만은 말아주오
내곁에 있어줘요
당신없는 행복이란 있을수 없잖아요
***********************************
주님!!!
헤헤
저위에 쓴 글….
유행가 가사입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복음을 읽기만 하면
자꾸 저 노래가 괴롭혀서리…
뭐~~유명한 베에토벤 교향곡도 아니고
하찮은 노래지만 복음 말씀에 대한
답변이 이노래가 딱 일것 같아서요…
노래한번 주님께 해봤습니다
지금 몸이 아프다보니
행복이 뭔지…
자~알 모르겠습니다.
주님!
곁에 있으신다는거 잘 알고 있으니
저 좀~~ 호~~해 주십시요
그러면 곧 나아서 행복할것 같습니다.
당신없는 행복이란 있을수 없다는거
진짜루 잘 알고 있으니깐요~
찰~싹!
[06/09-12:41]
행복은 이렇게 서로 나누어 갖을때 행복한거겠지요? 행:님! 복:많이 받으
십시요(삼행시 였슴다) [06/09-12:54]
주님!
행복하기 위해선 세상에 고통,불행들을 기꺼이 짊어져야 하는것 같습니다.
에효~~행복해지기도 무지 어렵구만요
**********************************
행복이 무엇인지 난 알수없잖아요
당신없는 행복이란 있을수 없잖아요
이생명 다받쳐서 당신을 사랑하리
이목숨을 다 바쳐서 당신을 사랑하리
이별만은 말아주오
내곁에 있어줘요
당신없는 행복이란 있을수 없잖아요
***********************************
주님!!!
헤헤
저위에 쓴 글….
유행가 가사입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복음을 읽기만 하면
자꾸 저 노래가 괴롭혀서리…
뭐~~유명한 베에토벤 교향곡도 아니고
하찮은 노래지만 복음 말씀에 대한
답변이 이노래가 딱 일것 같아서요…
노래한번 주님께 해봤습니다
지금 몸이 아프다보니
행복이 뭔지…
자~알 모르겠습니다.
주님!
곁에 있으신다는거 잘 알고 있으니
저 좀~~ 호~~해 주십시요
그러면 곧 나아서 행복할것 같습니다.
당신없는 행복이란 있을수 없다는거
진짜루 잘 알고 있으니깐요~
찰~싹!
[06/09-12:41]
행복은 이렇게 서로 나누어 갖을때 행복한거겠지요? 행:님! 복:많이 받으
십시요(삼행시 였슴다) [06/09-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