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평화를 빕니다! 평화, 평화있기를.” 이 말은 멀리 떠난 안나 친구가 편지 끝에 하는 인사입니다. 평화!
오늘에사 알았습니다. 그에게 평화가 절실했음을,
주여! 지팡이도 전대도 옷 가지도 소용없음은 아니지요? 가진게 많으면 근심도 많으니
주여! 눈을 감습니다. 마음을 모읍니다. 당신 안에
이헬레나: 기도안에 안나형님 평화를 빕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6/11-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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