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평화를빕니다.

주님.
“평화를 빕니다!
평화, 평화있기를.”
이 말은 멀리 떠난 안나 친구가
편지 끝에 하는 인사입니다.
평화!

오늘에사 알았습니다.
그에게 평화가 절실했음을,

주여!
지팡이도 전대도 옷 가지도 소용없음은 아니지요?
가진게 많으면 근심도 많으니

주여!
눈을 감습니다.
마음을 모읍니다.
당신 안에

211.179.143.10 이헬레나: 기도안에 안나형님 평화를 빕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6/11-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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