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어라

성부 성자 성령께 영광 있으소서



    ◎ 알렐루야. ○ 지금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하느님, 성부 성자 성령께 영광 있으소서. ◎ 알렐루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8,16-20 그 때에 열한 제자는 예수께서 일러 주신 대로 갈릴래아에 있는 산으로 갔다. 그들은 거기에서 예수를 뵙고 엎드려 절하였다. 그러나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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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어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 예수님!

    3 = 1 ?
    수학으로는 도저히 성립되지 않는 등식입니다.
    삼위일체 대축일을 지내면서
    하느님의 오묘한 신비를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의 존재를 전해주시고
    우리는 세례를 받음으로서 하느님과의 관계를 맺고
    성령께서 함게 하신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하였던 제자들도 하느님의 존재를 으의심하고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하였습니다,
    저 역시 때론 하느님의 존재를 의심하기도 하고 짜증도 냅니다.
    의심을 하면서 깨닫고 이렇게 함으로서 성숙하고……….
    오늘 예수님 께서는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는
    하신 말씀을 굳게 믿고 착실히 살아 가렵니다. 아멘

    211.58.144.165 이헬레나: 세상끝날까지 너희와 함깨 있겠다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용기가 납니다
    감사합니다 사무엘 형제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06/15-08:15]

  2. user#0 님의 말:

    찬미 예수님!

    3 = 1 ?
    수학으로는 도저히 성립되지 않는 등식입니다.
    삼위일체 대축일을 지내면서
    하느님의 오묘한 신비를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의 존재를 전해주시고
    우리는 세례를 받음으로서 하느님과의 관계를 맺고
    성령께서 함게 하신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하였던 제자들도 하느님의 존재를 으의심하고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하였습니다,
    저 역시 때론 하느님의 존재를 의심하기도 하고 짜증도 냅니다.
    의심을 하면서 깨닫고 이렇게 함으로서 성숙하고……….
    오늘 예수님 께서는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는
    하신 말씀을 굳게 믿고 착실히 살아 가렵니다. 아멘

    211.58.144.165 이헬레나: 세상끝날까지 너희와 함깨 있겠다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용기가 납니다
    감사합니다 사무엘 형제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06/15-08:15]

  3. user#0 님의 말: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너희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하느님께서 너희
    마음속에 당신아들의 성령을 보내주셨으며 너희는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었도다”

    삼위일체대축일을 지내고있는 오늘 영성체송에서 했던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에게 당신아들의 성령을 보내셔서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되었다는 말씀에….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성령은 그리스도의 힘으로 나타나신
    “사랑의 영”으로 ….
    예수님께서는 역사안에 살으셨던 분이기에 우리가
    이해할수 있지만 성령을 이해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믿을 교리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삼의일체이신 하느님(사랑의하느님)을 우리는 믿어야하겠습니다
    우리는 악의 세상을 살아가지만 그리스도의 안에서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조물주의 사랑을 받은 피조물인 우리가 오늘 삼의일체대축일을
    지내면서 반성해야 하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할것입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저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자매님 거룩한 주일 보내고 계시죠? [06/15-16:11]

  4. user#0 님의 말: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너희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하느님께서 너희
    마음속에 당신아들의 성령을 보내주셨으며 너희는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었도다”

    삼위일체대축일을 지내고있는 오늘 영성체송에서 했던
    하느님의 자녀가 된 우리에게 당신아들의 성령을 보내셔서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되었다는 말씀에….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성령은 그리스도의 힘으로 나타나신
    “사랑의 영”으로 ….
    예수님께서는 역사안에 살으셨던 분이기에 우리가
    이해할수 있지만 성령을 이해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믿을 교리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삼의일체이신 하느님(사랑의하느님)을 우리는 믿어야하겠습니다
    우리는 악의 세상을 살아가지만 그리스도의 안에서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조물주의 사랑을 받은 피조물인 우리가 오늘 삼의일체대축일을
    지내면서 반성해야 하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할것입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저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자매님 거룩한 주일 보내고 계시죠? [06/15-16:11]

  5.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그동안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아멘!” 이라고 수없이 고백하면서도 삼위일체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갖지 못할 때가 많았던 것을 고백합니다
    아마 머리로 계산하여 이해하려 했기에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예비자나 타종교 신자들이 하는 질문중에 가장 어렵고 당황하여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부분중 하나가 오늘의 삼위일체 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자신부터도 확실한 믿음이 없었으니 남에게 알아듣게 설명하기란 어려울 수 밖에요
    오늘 신부님 강론 말씀중에도 그러시더군요
    이 세상 그 누구라도 삼위일체의 신비를 머리로 완전하게 이해하기란 어렵다고요
    다만, 그리스도의 강생을 통하여 하느님 아버지의 지극한 사랑을 알 수 있으며, 성령
    강림을 통하여 하느님의 능력이 인간에게 부여되었음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라고요

    “나는 하늘과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경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말씀을 깊이 새기며
    삼위일체의 신비를 머리로만 계산하려 하지 말고 우리가 행하는 어떠한 일에도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서 함께하심을 믿으며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며 살아갈 때 우리가 몸소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믿고 증거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아멘! 이라고 고백하며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게 이끌어 주소서!

    오늘은 예수성심 대축일 이며 사제 성화의 날입니다
    ” 이미 숨을 거두신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찌르자 곧 거기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흘러나온 피와 물은 우리를 위한 사랑의 샘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고 우리 인성을 취하여 비천한 모습으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다시 오신 주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고 또한 받아들일줄 알아야겠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으면서까지도 세리나 창녀, 병자들을 만나시며
    당신의 사랑을 베푸시는 데 주저하지 않으시는 하느님의 사랑의 정점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지극하기에 그 고통스러운 죽음도 기꺼이 받아들이신 것이며
    절망속에서 사랑은 죽음과 어둠의 세계를 물리치고 빛나는 것입니다
    지금도 하느님의 사랑은 예수성심안에서 마치 피와 물이 흘러 나오듯 흘러 넘치고 있으며
    그 넘치는 사랑을 우리가 누리고 있음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예수성심이 우리 마음안에도 깃들일수 있도록
    예수성심이 우리 마음을 잡아당겨 당신의 사랑과 하나되어
    이웃을 사랑하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수성심대축일을 맞아 특별히 이 땅의 모든 사제들이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갖도록
    그리하여 사제들의 그 사랑을 모든 사람들에게 깃들이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사제들을 위한 기도

  6.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그동안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아멘!” 이라고 수없이 고백하면서도 삼위일체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갖지 못할 때가 많았던 것을 고백합니다
    아마 머리로 계산하여 이해하려 했기에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예비자나 타종교 신자들이 하는 질문중에 가장 어렵고 당황하여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부분중 하나가 오늘의 삼위일체 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자신부터도 확실한 믿음이 없었으니 남에게 알아듣게 설명하기란 어려울 수 밖에요
    오늘 신부님 강론 말씀중에도 그러시더군요
    이 세상 그 누구라도 삼위일체의 신비를 머리로 완전하게 이해하기란 어렵다고요
    다만, 그리스도의 강생을 통하여 하느님 아버지의 지극한 사랑을 알 수 있으며, 성령
    강림을 통하여 하느님의 능력이 인간에게 부여되었음을 깨달을 수 있는 것이라고요

    “나는 하늘과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경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신 말씀을 깊이 새기며
    삼위일체의 신비를 머리로만 계산하려 하지 말고 우리가 행하는 어떠한 일에도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서 함께하심을 믿으며 하느님의 계명을 지키며 살아갈 때 우리가 몸소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믿고 증거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아멘! 이라고 고백하며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게 이끌어 주소서!

    오늘은 예수성심 대축일 이며 사제 성화의 날입니다
    ” 이미 숨을 거두신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찌르자 곧 거기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흘러나온 피와 물은 우리를 위한 사랑의 샘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고 우리 인성을 취하여 비천한 모습으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다시 오신 주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고 또한 받아들일줄 알아야겠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으면서까지도 세리나 창녀, 병자들을 만나시며
    당신의 사랑을 베푸시는 데 주저하지 않으시는 하느님의 사랑의 정점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지극하기에 그 고통스러운 죽음도 기꺼이 받아들이신 것이며
    절망속에서 사랑은 죽음과 어둠의 세계를 물리치고 빛나는 것입니다
    지금도 하느님의 사랑은 예수성심안에서 마치 피와 물이 흘러 나오듯 흘러 넘치고 있으며
    그 넘치는 사랑을 우리가 누리고 있음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예수성심이 우리 마음안에도 깃들일수 있도록
    예수성심이 우리 마음을 잡아당겨 당신의 사랑과 하나되어
    이웃을 사랑하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수성심대축일을 맞아 특별히 이 땅의 모든 사제들이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갖도록
    그리하여 사제들의 그 사랑을 모든 사람들에게 깃들이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사제들을 위한 기도

  7. user#0 님의 말:

    + 천주께 감사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는 절대진리여서 우리 인간이 이해한다고 하는 것은
    잘못 알수 밖에 없다고요.
    그저 믿을 교리이며
    우리 인간을 필요로 함을 의미한다고요.
    창조하시고, 구원하시고, 함께 하시고자 하심을.
    부모의 심정이 떠오릅니다.
    나를 통하여 태어난 그 아이와의 “관계”..
    그 아이가 제대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언제까지나 그 아이와 함께 있고자하는 부모의 마음..
    지극히 사랑하는 관계임을 성삼위 신비에서도
    조금은 느낄 수가 있지요.
    그 사랑을 잊지말고
    어떠한 처지에서도 감사드려야 할 터인데..
    부족하기만한 저입니다.

    211.194.124.5 루실라: 좋은 묵상 잘 읽었습니다..그런데 어찌하여 이 시간 까지 깨어있었는지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 나라의 어른 됩시당^^ [06/16-07:38]
    211.173.34.242 비르짓다: 글쎄요.. 누구의 무엇 때문일까요.. [06/16-14:03]

  8. user#0 님의 말:

    + 천주께 감사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는 절대진리여서 우리 인간이 이해한다고 하는 것은
    잘못 알수 밖에 없다고요.
    그저 믿을 교리이며
    우리 인간을 필요로 함을 의미한다고요.
    창조하시고, 구원하시고, 함께 하시고자 하심을.
    부모의 심정이 떠오릅니다.
    나를 통하여 태어난 그 아이와의 “관계”..
    그 아이가 제대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언제까지나 그 아이와 함께 있고자하는 부모의 마음..
    지극히 사랑하는 관계임을 성삼위 신비에서도
    조금은 느낄 수가 있지요.
    그 사랑을 잊지말고
    어떠한 처지에서도 감사드려야 할 터인데..
    부족하기만한 저입니다.

    211.194.124.5 루실라: 좋은 묵상 잘 읽었습니다..그런데 어찌하여 이 시간 까지 깨어있었는지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 나라의 어른 됩시당^^ [06/16-07:38]
    211.173.34.242 비르짓다: 글쎄요.. 누구의 무엇 때문일까요.. [06/16-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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