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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 속에 품은 생각과 속셈을 드러내는도다.
◎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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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5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남을 판단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판단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판단하는 대로 너희도
하느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고 남을
저울질하는 대로 너희도 저울질을 당할 것이다.
어찌하여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제 눈 속에 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의
티를 빼내어 주겠다.' 하겠느냐?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지 않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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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남을 판단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판단받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주님
이웃을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시는 당신의 뜻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상처를 주는 이웃을 어떻게 참고 있으라고 하시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모든 것을 판단하실수 있는 분은 하느님 뿐이시라는 것도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까지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보같은 저는 항상 저만 당하고 산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믿어야겠지요?
당신께서 다 알아서 판단해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당신의 이 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저도 양심이 찔리는 부분이
없지는 않습니다
믿음이 부족하기에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도 세속일에
얷매여 살다보니 쉽게 남을 판단하고 미워하면서 저의 영혼이
병들어가고 있는 것을 느낄때가 많이 있음을 당신께서도 알고
계시기에 괴롭고 힘이 들어 견디기가 어려울 때가 많이 있음을……
이제부터라도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따라 살아가는 참 신앙인의모습
으로 돌아가 저의 잘못을 먼저 뉘우치며 저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에게
미워하지 않으며 당신께 도움을 청하며 착한모습으로 살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판단하며 미워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들고 맥이 빠지는 것인지
제 자신 너무도 잘알고 있습니다
“제 눈속에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의 티를
빼내어 주겠다하겠느냐?
당신의 이 말씀에 ……..
마음이 더 착잡합니다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남을 판단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판단받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주님
이웃을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시는 당신의 뜻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상처를 주는 이웃을 어떻게 참고 있으라고 하시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모든 것을 판단하실수 있는 분은 하느님 뿐이시라는 것도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까지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보같은 저는 항상 저만 당하고 산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믿어야겠지요?
당신께서 다 알아서 판단해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당신의 이 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저도 양심이 찔리는 부분이
없지는 않습니다
믿음이 부족하기에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도 세속일에
얷매여 살다보니 쉽게 남을 판단하고 미워하면서 저의 영혼이
병들어가고 있는 것을 느낄때가 많이 있음을 당신께서도 알고
계시기에 괴롭고 힘이 들어 견디기가 어려울 때가 많이 있음을……
이제부터라도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따라 살아가는 참 신앙인의모습
으로 돌아가 저의 잘못을 먼저 뉘우치며 저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에게
미워하지 않으며 당신께 도움을 청하며 착한모습으로 살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판단하며 미워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들고 맥이 빠지는 것인지
제 자신 너무도 잘알고 있습니다
“제 눈속에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의 티를
빼내어 주겠다하겠느냐?
당신의 이 말씀에 ……..
마음이 더 착잡합니다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하여 ” 남을 판단하지 말라” 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면 이 세상에서 남을 판단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물론 다른이에 대한 부정적인 판단을 하지 말라는 의미인줄은 알겠지만, 어떻게
좋은면만 판단하고 살 수가 있는지요
눈 뜨면서부터 오늘 만나야 할 상대를 상상하면서 그 사람에 대해 작은 것
하나라도 정확한 정보를 생각해 내려고 애를 쓰면서 하루를 시작하게 되는데…
좋은점만 생각하며 만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쉽지 않기에….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이 말씀을 듣고보니 양심에 찔리는 것이 많아 할말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제 힘으로는 남을 판단하지 않고 살아갈 자신이 없음을 순순히 인정하고
이웃의 잘못을 판단하시는 분은 오직 하느님 한 분 뿐이심을 깊이 인식하고,
주님의 이끄심과 도우심을 바라며
남의 눈에 티를 보려하기 전에 먼저 제 눈에 들보를 찾으려 애써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로하여금 쉽게 이웃을 판단하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저로하여금 쉽게 이웃의 좋은점을 찾아 긍정적인 눈으로 보게 하시며
무엇보다 먼저 제 눈의 들보를 찾아 반성하게 하시어 제가 속한 공동체에
보다 밝고 활기찬 공기가 흐르게 하소서!
거라고 하신적이 있지요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아듣지 못했었는데 요즈음 제 자신을 성찰해보니
교만한 마음과 하느님께 순종하는 믿음이 부족했기에 겸손해지라고 깨우치는
말씀이었다는 느낍니다
싫은사람은 표정부터 관리가 되지않으니 수양이 부족하다는 것이 증명되니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남을 판단할 자격이 저에게는 [06/23-07:48]
저에게 상처를 준다는 이유로 미워하고 …..
하지만..
남을 미워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 제자신이 더 괴롭지요
복음을 묵상하면서 겸손과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오늘하루 저에게 아픔을 주는 모든사람들을 사랑으로
대할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주님께 청해야겠습니다
자매님께서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지 않겠습니까?
사랑이부족한 저를 위해 ………
좋은 하루 [06/23-07:54]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하여 ” 남을 판단하지 말라” 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면 이 세상에서 남을 판단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물론 다른이에 대한 부정적인 판단을 하지 말라는 의미인줄은 알겠지만, 어떻게
좋은면만 판단하고 살 수가 있는지요
눈 뜨면서부터 오늘 만나야 할 상대를 상상하면서 그 사람에 대해 작은 것
하나라도 정확한 정보를 생각해 내려고 애를 쓰면서 하루를 시작하게 되는데…
좋은점만 생각하며 만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쉽지 않기에….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이 말씀을 듣고보니 양심에 찔리는 것이 많아 할말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제 힘으로는 남을 판단하지 않고 살아갈 자신이 없음을 순순히 인정하고
이웃의 잘못을 판단하시는 분은 오직 하느님 한 분 뿐이심을 깊이 인식하고,
주님의 이끄심과 도우심을 바라며
남의 눈에 티를 보려하기 전에 먼저 제 눈에 들보를 찾으려 애써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저로하여금 쉽게 이웃을 판단하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저로하여금 쉽게 이웃의 좋은점을 찾아 긍정적인 눈으로 보게 하시며
무엇보다 먼저 제 눈의 들보를 찾아 반성하게 하시어 제가 속한 공동체에
보다 밝고 활기찬 공기가 흐르게 하소서!
거라고 하신적이 있지요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아듣지 못했었는데 요즈음 제 자신을 성찰해보니
교만한 마음과 하느님께 순종하는 믿음이 부족했기에 겸손해지라고 깨우치는
말씀이었다는 느낍니다
싫은사람은 표정부터 관리가 되지않으니 수양이 부족하다는 것이 증명되니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남을 판단할 자격이 저에게는 [06/23-07:48]
저에게 상처를 준다는 이유로 미워하고 …..
하지만..
남을 미워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 제자신이 더 괴롭지요
복음을 묵상하면서 겸손과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오늘하루 저에게 아픔을 주는 모든사람들을 사랑으로
대할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주님께 청해야겠습니다
자매님께서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지 않겠습니까?
사랑이부족한 저를 위해 ………
좋은 하루 [06/23-07:54]
남을 심판하지 말라
둘이상 모인 곳에 내가 함께 하시겠다고 하신
주님을 말씀을 잊어 버리고
저희는 둘이 모이면 이사람은 어떻고 저사람을 어떻고..
도마위에다 이웃이나 직장 동료, 상사를 올려놓습니다.
뒤집어 보기도 하고 잘라보기도 하고 두둘겨 보기도하고 ..
정녕 저희는 남말하기 쉽고 비판하기 일쑤입니다.
감히 주님만이 하실수 있는 심판의 권한을 월권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어찌하여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말씀을 되새기면서
오늘 하루만이라도 복음된 삶을 이끌어 주십시요. 아멘
당신의 사랑스런 사무엘형제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주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주님당신의 사랑을 사무엘형제님에게 베풀어주소서
아멘
[06/23-08:50]
남을 심판하지 말라
둘이상 모인 곳에 내가 함께 하시겠다고 하신
주님을 말씀을 잊어 버리고
저희는 둘이 모이면 이사람은 어떻고 저사람을 어떻고..
도마위에다 이웃이나 직장 동료, 상사를 올려놓습니다.
뒤집어 보기도 하고 잘라보기도 하고 두둘겨 보기도하고 ..
정녕 저희는 남말하기 쉽고 비판하기 일쑤입니다.
감히 주님만이 하실수 있는 심판의 권한을 월권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어찌하여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말씀을 되새기면서
오늘 하루만이라도 복음된 삶을 이끌어 주십시요. 아멘
당신의 사랑스런 사무엘형제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주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주님당신의 사랑을 사무엘형제님에게 베풀어주소서
아멘
[06/23-08:50]
오소서. 성령이여!
“남을 비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비판받지 않을 것이다.”
흔히 남의 칭찬보다는 험담을 할 때 더 신바람이 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남을 비판하거나 판단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또한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 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지 않겠느냐?”
그렇습니다. 제 눈에 들보가 차 있기에 다른이들의 착하고 좋은 면을 제대로
볼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 눈에 차 있는 커다란 들보를 빼내고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다른 사람들에게서도 좋고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있도록 노력
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제가 남을 비판하고 욕하기보다 먼저 자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닦는 일에
더 힘쓰게 하시고 미워하는 마음보다는 사랑하는 마음을 더 가꾸고 키워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냄으로써 제가 속해있는 곳이 지금보다 더 좋은 곳으로
가꾸어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말이나 행실은 안에 있는 생각들이 겉으로 드러난 결과임을 잘 알면서도
화가 나면 일단 화를 내야하고 일단은 상대방을 나쁘게 판단하게 됩니다.
남을 판단하면 자신도 판단받게 된다는 사실은 깡그리 망각한채 말입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남의 눈의 티를 찾아내려 애쓰기 보다는 타인의 눈 속에 있는
평화로운 눈부처를 바라볼 수 있게 하시고
제 마음안에 하느님의 좋은심과 아름다우심으로 채워 넣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남을 비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비판받지 않을 것이다.”
흔히 남의 칭찬보다는 험담을 할 때 더 신바람이 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남을 비판하거나 판단하지 말라고 하시네요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또한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 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지 않겠느냐?”
그렇습니다. 제 눈에 들보가 차 있기에 다른이들의 착하고 좋은 면을 제대로
볼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 눈에 차 있는 커다란 들보를 빼내고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다른 사람들에게서도 좋고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있도록 노력
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제가 남을 비판하고 욕하기보다 먼저 자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닦는 일에
더 힘쓰게 하시고 미워하는 마음보다는 사랑하는 마음을 더 가꾸고 키워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냄으로써 제가 속해있는 곳이 지금보다 더 좋은 곳으로
가꾸어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말이나 행실은 안에 있는 생각들이 겉으로 드러난 결과임을 잘 알면서도
화가 나면 일단 화를 내야하고 일단은 상대방을 나쁘게 판단하게 됩니다.
남을 판단하면 자신도 판단받게 된다는 사실은 깡그리 망각한채 말입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남의 눈의 티를 찾아내려 애쓰기 보다는 타인의 눈 속에 있는
평화로운 눈부처를 바라볼 수 있게 하시고
제 마음안에 하느님의 좋은심과 아름다우심으로 채워 넣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빼내어라.”
주님께서 판단하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은
내 자신이든, 상대방이든 못박아두지 말라는 뜻인것 같습니다.
나는 내 자신을 압니다.
부족하고 결점투성이, 나약하고 죄 투성이..
내가 아는 이같은 내 모습이 나에 대한 판단은 아닙니다.
내가 나에 대해 아는 것입니다.
판단은, 그런 나이니까 별 수 없다, 달라지지 않는다하며 못을 박는 것이고
아는 것은, 그런 나이니까 달라져야 한다, 노력한다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판단은 내 안의 들보든, 남의 눈의 티끌이든
그것을 그대로 못박아 빼내지 않는 것이고
아는 것은 내 안의 들보든, 남의 눈의 티끌이든
그것을 빼내기 위해 애쓰는 것입니다.
내 눈의 들보라면 내가 변화되어,
남의 눈의 티끌이라면 그가 변화되기를 기도하여
“빼내는 것!”
아는 것은 판단이 아니고 죄책감을 가질 이유가 없습니다.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알아야 빼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것, 판단!
기도하는 것, 아는 것!
“빼내어라!”
아멘.
“빼내어라.”
주님께서 판단하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은
내 자신이든, 상대방이든 못박아두지 말라는 뜻인것 같습니다.
나는 내 자신을 압니다.
부족하고 결점투성이, 나약하고 죄 투성이..
내가 아는 이같은 내 모습이 나에 대한 판단은 아닙니다.
내가 나에 대해 아는 것입니다.
판단은, 그런 나이니까 별 수 없다, 달라지지 않는다하며 못을 박는 것이고
아는 것은, 그런 나이니까 달라져야 한다, 노력한다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판단은 내 안의 들보든, 남의 눈의 티끌이든
그것을 그대로 못박아 빼내지 않는 것이고
아는 것은 내 안의 들보든, 남의 눈의 티끌이든
그것을 빼내기 위해 애쓰는 것입니다.
내 눈의 들보라면 내가 변화되어,
남의 눈의 티끌이라면 그가 변화되기를 기도하여
“빼내는 것!”
아는 것은 판단이 아니고 죄책감을 가질 이유가 없습니다.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알아야 빼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것, 판단!
기도하는 것, 아는 것!
“빼내어라!”
아멘.
”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친구들 넷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다가 한사람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셋이서 한사람의 허물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러는 사이 잠시 자리를 비웠던 친구가 오고 또 다른 친구가
자리를 비우게 되니 또 셌이서 그 친구의 험담을……
또한 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 그 친구의 험담을…..
이제 남은 한사람은 자리를 비울 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자신의 험담을 할 것이 뻔하기때문에…..
그 남은 한사람이 바로 저 라는 사실을….
자신의 잘못은 뉘우칠줄 모르면서 남의 허물을 용서할 줄 모르고
험담하며 질책하고 미워하는 옹졸하고 사랑이 없는 사람이 바로
저라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용서받기 바라는 마음으로 남의 허물도 사랑의 마음으로
용서하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자신의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남의 티를 탓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아야겠다고….
마음의 눈이 맑아져 자신의 들보를 볼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의 티를 탓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하느님의 사람을 알아볼줄 아는 안목이 저에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묵상하며
”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친구들 넷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다가 한사람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셋이서 한사람의 허물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러는 사이 잠시 자리를 비웠던 친구가 오고 또 다른 친구가
자리를 비우게 되니 또 셌이서 그 친구의 험담을……
또한 친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 그 친구의 험담을…..
이제 남은 한사람은 자리를 비울 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자신의 험담을 할 것이 뻔하기때문에…..
그 남은 한사람이 바로 저 라는 사실을….
자신의 잘못은 뉘우칠줄 모르면서 남의 허물을 용서할 줄 모르고
험담하며 질책하고 미워하는 옹졸하고 사랑이 없는 사람이 바로
저라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용서받기 바라는 마음으로 남의 허물도 사랑의 마음으로
용서하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자신의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남의 티를 탓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아야겠다고….
마음의 눈이 맑아져 자신의 들보를 볼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의 티를 탓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하느님의 사람을 알아볼줄 아는 안목이 저에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묵상하며
“남을 판단하지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뭐 묻은 (?)가 겨 묻은 뭐를 나무란다는 속담이 생각이 납니다
저 역시……..
언제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보다 오히려 자신의 잘못까지 남에게 ….
아니!
남 때문에 누구 때문에 그 사람이 죄를 짓게 했다는 둥등….
자신의 잘못을 포장하기위해 온갖 핑계를 대고 이유를 대고……
그러면서 남의 조그만 사소한 실수에도 입에 거품을 내며 몇날 몇칠을
비난하고 또 하고 그 사람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일 때까지 했던 저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남을 판단하지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말씀에 가슴이 뜨끔합니다
그것은…..
제가 오늘복음말씀처럼 살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예전처럼 저의 성격처럼 ……..
저의 드러운 성질이 남을 칭찬하기보다
판단하고 욕하고 미워하고 심지어는 잘못 되기를 바라는 그 본성을 살리라면
잘 할수 있을텐데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못된 마음을 못된 성미를 못된 생각을 고치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의 마음이 편하기 위해서라도……
아니!
고쳐야 한다고…..
적어도 주님의 자녀라면…
그 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한다고….
그 분께서 원하시기 전에 고처야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머릿 속이 복잡해집니다
하지만 꼭 해야만 해야한다고…..
적어도 주님의 자녀라면…..
그 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는 아침입니다
적어도 지금 이 순간만은……….
주님의 자녀답게 살아야한다고…..
남을 판단하지말고 남을 미워하지말고……
“남을 판단하지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묵상하며
“남을 판단하지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뭐 묻은 (?)가 겨 묻은 뭐를 나무란다는 속담이 생각이 납니다
저 역시……..
언제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보다 오히려 자신의 잘못까지 남에게 ….
아니!
남 때문에 누구 때문에 그 사람이 죄를 짓게 했다는 둥등….
자신의 잘못을 포장하기위해 온갖 핑계를 대고 이유를 대고……
그러면서 남의 조그만 사소한 실수에도 입에 거품을 내며 몇날 몇칠을
비난하고 또 하고 그 사람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일 때까지 했던 저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남을 판단하지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말씀에 가슴이 뜨끔합니다
그것은…..
제가 오늘복음말씀처럼 살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예전처럼 저의 성격처럼 ……..
저의 드러운 성질이 남을 칭찬하기보다
판단하고 욕하고 미워하고 심지어는 잘못 되기를 바라는 그 본성을 살리라면
잘 할수 있을텐데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못된 마음을 못된 성미를 못된 생각을 고치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의 마음이 편하기 위해서라도……
아니!
고쳐야 한다고…..
적어도 주님의 자녀라면…
그 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한다고….
그 분께서 원하시기 전에 고처야한다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머릿 속이 복잡해집니다
하지만 꼭 해야만 해야한다고…..
적어도 주님의 자녀라면…..
그 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는 아침입니다
적어도 지금 이 순간만은……….
주님의 자녀답게 살아야한다고…..
남을 판단하지말고 남을 미워하지말고……
“남을 판단하지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묵상하며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말씀이 꼭 저를 두고 하신 말씀 같아서입니다
하지만…..
흰개꼬리 삼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듯이
자신의 잘못된 점을 고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고 짓는 죄도 많은데 알고도 고쳐지지 않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어렵습니다
아마 모르긴몰라도…..
잘못할 때마다 눈에서 들보를 뺀다면 저는 남아 있는 것이 없을 것같습니다
세속적인 욕심때문에…….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것또한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당신께 죄스러워 모두 열거할수 없을 정도로….
그럼에도…..
고칠생각보다 남의 허물만 들춰내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한지 모릅니다
아마 무지해서 그럴 것같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신앙인
겸손한 신앙인
믿음있는 신앙인
타성에 젖어 복음묵상을 건성으로 하는 자신을 반성해보며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아멘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