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새로운 계약으로
이해할 수 없는 당신의 뜻을 드러내셨습니다.
찬양의 대상이 될 당신이
스스로 희생의 제물이 되고
계약의 피가 되셨습니다.
한낱 미물인 양의 희생제물로도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해방시킨 기적을 보여주신 것에 비하면
이 말도 안되는 제사로
우리에게 주시는 은총은 얼마나 큰 것인지 …휴
구약은 당신의 계명을 따르겠다는 계약인데,
이 새로운 계약에서는 당신은 조건은 없고
은총만 있네요..
조건 없는 사랑이고,
주는 사랑입니다..
그것이 당신이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죄송한데요..
난 그 엄청난 은총을 잘 못느끼니..–;
아마도 내 잘못이겠지요…
“주님을 보고 맛들여라 ” 라는 응답송처럼
아직 당신을 제대로 맛들이지 못하였습니다..
죄송스럽구, 답답하구…
당신을 더 느끼고 싶고,
더 사랑하고 싶습니다…
안나: 주님을 더 느끼고 더 사랑하고 싶다셨지요? 꼬옥 그렇게 되시도록 안나도 기도할께요. 그러나 사랑이란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사랑하고져 하는 열망으로 성숙된다지요. 아마 사랑의 특성인가 보아요. 형제님의 예쁜 마음으로 우리 주님께서 오늘 행복해 하시겠네요. 형제님의 사랑고백을 받으셔서. 안녕. [06/22-12:39]
이헬레나: +찬미 예수님
참으로 좋으신 예수님 성체성혈대축일을 지내고 있는 오늘 당신의 사랑
스런 자녀 바실리오형제님이 애타게 바라고 있는 당신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당신의 사랑을 제대로 맛보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겸손한 형제님에게 당신의 사랑을 맛볼수 있는 은총을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멘 [06/22-18:55]
이정희: 형제님의 주님사랑을 향한 순수한 목마름을 주님께서는 들어주실 것입니다. [06/23-13:15]
함 바실리오: ^_______^ 감사합니다. 여기계신 모든 형제,자매님에게도 이 기도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멘.. 덕분에 또한번 행복했습니다. 감사…^^ [06/23-1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