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장마철이 되었군요.
항상 느끼는 것이 왜 이리 계절이 금방금방 바뀌고 세월은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요.
올해도 거의 반이나 지났구요.
하는 것없이 시간만 보낸 것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매일 복음 묵상을 할 수있었던 점은 정말 감사하고 뿌듯하군요.
복음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나누는 이곳에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는 오늘 복음 말씀 처럼 주님이 함께 해주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위로와 축하도 하는 아름다운 공간이라 느끼구요……..
모두 모두가 고맙고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오늘도 날씨는 비가 내려 칙칙하지만
밝고 기쁜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헬레나: 맞아요
둘이나 셋이 모인곳에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말씀이……
이곳에서 묵상한 글을 올릴때에도 함께하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매님과 여러분들 우리모두 주님의 자녀이니 한마음으로 묵상도하고
서로 격려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기쁘고 행복합니다
오늘하루도 기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06/25-07:57]
흑진주: 사이버 성당 !!홧~~팅!! [06/25-1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