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 베드로와 바오로처럼은 못하지만 겸손하고,자신을 낮추는 자세로
주님을 닮을려고 노력하며 살겠나이다.
동안 저 잘났다고,저 혼자 잘나서 살았는데 그것이 아니라는걸 느끼는
요즘이다 보니 이제부터라도 자신을 낮추며 제 자신이 점점 주님이
보시기에 그래도 나를 알더니 많이 좋아졌다고 미소지으실수 있도록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누구에게 보이기위한 것이 아닌 제 자신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겠나이다. 아멘.
루실라: 맞아요.. 먼저 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거룩한 주일 되세요 [06/29-0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