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 알렐루야.
<나를 따라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8-22
그 때에 예수께서
둘러서 있는 군중을 보시고
제자들에게 호수
건너편으로 가라고 하셨다.
그런데 한 율법학자가 와서
"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조차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 중 한 사람이 와서
"주님, 먼저 집에 가서
아버지 장례를 치르게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 두고 너는 나를 따라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