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주님.
소란스런 제 영혼에
오늘 당신이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징징대느냐!”
눈을 감고 앉으니 온통 회색빛으로 침잠하였습니다.
어둔밤.
아침기도 때 들려주신 말씀이셨는데
오늘 복음에서도 그렇게 안타까이 말씀하셔서
안나는 참 부끄럽습니다.

주여!
제 믿음이 부족하오니 도와주십시오.

211.173.34.240 비르짓다: 천주여, 저희 교회의 믿음을 보시고 저희를 구원하여 주소서. 아멘 [07/01-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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