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소란스런 제 영혼에 오늘 당신이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징징대느냐!” 눈을 감고 앉으니 온통 회색빛으로 침잠하였습니다. 어둔밤. 아침기도 때 들려주신 말씀이셨는데 오늘 복음에서도 그렇게 안타까이 말씀하셔서 안나는 참 부끄럽습니다.
주여! 제 믿음이 부족하오니 도와주십시오.
비르짓다: 천주여, 저희 교회의 믿음을 보시고 저희를 구원하여 주소서. 아멘 [07/01-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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