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함께하였는데…

하물며,예수님과 함께하였는데……

오늘 복음은 우리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다 라고 말할 수 가있다.
예수님과 함께하면서도 그분을 믿지 못고 겁이나 어떻게 하여야 할까하고 우왕 좌왕하고 주님께 살려달라고 울부짖는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만을 믿고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을 한,두번 당하겠는가?
그러면서 울부짖느 다느것 그것자체가 그래도 희망은있는것이 아니겠는지.
그나마 모든것을 체념하고 될대로 되라는 식의 체념은 더 무서운것이 아닌지.

유다의 배신은 희망을 잃어버렸지만 베드로의 배신은 참회로써 우리 신앙고백의 모범아닌가?
그렇다 말로만 주님,주님, 할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언제나 주님이 나와 함께 한다는 믿음으로
우리는 살아가야하지 않겠는지.

물에 빠지더라도 주님의 건져주리라는 믿음말이다……
주님 오늘도 순간순간 당신을 느끼며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하소서.

211.42.85.34 루실라: 베드로 형제님 ! 이렇게 좋은 묵상으로 미사에 입성하심을 환영합니다… 좋은묵상 날마다 나눌 수 있기를 청해도 될런지요? [07/01-10:00]
211.42.85.34 사무엘: 방가!방가! 오랜 침묵을 깨고 드디어 오셨군요. 좋은 묵상자료 감사합니다. 사이버 성당이 발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대는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반석이니라~~~ [07/01-10:00]
211.179.143.19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반갑습니다 이슬 형제님
처음에는 닉네임만 보고 자매님인줄 알았답니다
이곳에 입문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께 묵상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화이팅!!!!! [07/01-10:12]
211.203.38.128 임 찬미: 이 아침에 ‘이슬……..’ 신선하군요. 반갑습니다. 자주 오시기 바랍니다. [07/0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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