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처가 남편의 비애- 매장에서.

 



요즘은 장을 보러 갈 때 남편들이 당연히 같이 가서 짐을 들어 줍니다.


그런데 남편들의 불만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저도 물건을 선택할 권리가 있었으면 좋겠어유.


지가 골라서 넣으면 계산때 아내가 빼놔유


글구 이렇게 말하쥬


여보! 쓸데 없는 것을 사고 그래!


빨리 갔다 놓고 와…



우띠…


지도 선택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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