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죄인을 부르러 오셔서 치유를 하여 주시면 제가 기꺼이 받아들여
성한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죄인을 나몰라라 하지 않으시고, 그래도 끌어안아주시려는
그 마음에 콧끝이 찡하고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이 죄인 그래도 주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고파 엎디어 용서를 비옵니다.
아니 무릎도 꿇어야 되겠지요.
사랑과 자비를 베푸시는 주님!!
저에게도 자비와 사랑을….
저를 부르러 오셨으니 책임지셔요.
부르러 오신 이유가 있을것은 분명하고,그러니 저를 책임지셔야해요.
왜냐구?물으신다면~~제 대답은 한가지!!
죄인을 용서하시는 능력을 갖고 계시고,전 분명 압니다. 주님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신가를…
그렇지않고야 제가 이렇게 모든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살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 책임 지시는거 당연하죠..
오늘은 주님의 자비와 사랑을 청하는 아침입니다.
저도 받은만큼 아는이들에게 사랑과 자비를 베풀수있는 너그러움을 주십시오.
받은만큼 베풀수 있는 자 되게 하소서!!몇배를 줄 수 있는 마음 주소서!!
이 헬레나: 흑진주 자매님 아픈 몸은 다 낳으셨는지요?저도 요즈음 몸살이 나서
힘이 들어복음묵상도 겨우 하고 있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기운이 없으니……..
우리 함께 기도 합시다 기운을 차려 복음묵상을 잘 할수있도록 …..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07/04-09:07]
함 바실리오: 주위에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이 많네요.. 쾌차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07/04-09:40]
마지아: 좋은 글 잘 묵상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7/04-12:57]
임 찬미: 주님께서 사랑하심을, 모든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절절히 느끼며 통통 튀며 사시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07/04-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