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에게 박해받는다는 표현을 들으니 서로에게 넘지 못할 벽이 있다는 게 가슴아프게 느껴집니다.
열린마음으로 서로 받아들이면 좋겠는데..
같이 손잡고 하느님을 찬미하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루실라: 맞아요…우린 그 벽을 허물기 위한 기도 더 많이 해야겠지요? 모두가 한 형제로 살아 갈 수 있는 그 날을 그리며. [07/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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