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문득 떠오르는 생각은 “다행이다”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신자라고 해서 박해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매질하고 법정에 넘겨주고….얼마나 다행입니까? 아마 누군가가 나의 신앙 때문에 나를 박해한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신앙을 지킬 수 있을까요? 아마 도 저는 무슨 말로 합리화를 시키고 빠져 나올까를 고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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