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님의 성령께서 나에게 내리시어

주님,
“주님의 성령께서 나에게 내리시어”
안나가 성령의 충만함으로
사랑의 사도되라 당신께 간원합니다.

사랑 외는 그 무엇도 인식하지 않으시는 당신의 겸손함으로,
안나에게도 모든 것 안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지혜를 허락하시니 고맙습니다.

“주님의 성령께서 나에게 내리시어”
평화 안에 평화를 누립니다.
가난함으로,

211.194.124.5 루실라: 안나 자매님! 잘 지내고 계시죠? 가끔씩 안부가 궁금합니다 [07/0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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