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주님의 성령께서 나에게 내리시어” 안나가 성령의 충만함으로 사랑의 사도되라 당신께 간원합니다.
사랑 외는 그 무엇도 인식하지 않으시는 당신의 겸손함으로, 안나에게도 모든 것 안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지혜를 허락하시니 고맙습니다.
“주님의 성령께서 나에게 내리시어” 평화 안에 평화를 누립니다. 가난함으로,
루실라: 안나 자매님! 잘 지내고 계시죠? 가끔씩 안부가 궁금합니다 [07/0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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