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나는 착한 목자이니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아는도다.
◎ 알렐루야.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32-38
그 때에 사람들이 마귀 들린
벙어리 한 사람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 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은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저 사람은 마귀 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 낸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 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도 예수님께서 이 마을 저 마을 두루 돌아다니시며 복음을 선포하시고
병자들의 병을 치유해 주시는 기적을 보며 어떤이 들은 놀랍고 신기해 하는가 하면
어떤 이들은 마귀의 힘을 빌린 것이라고 폄하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오늘날
우리 인간들의 모습과 흡사한가 하고 쓴웃음을 짓게 합니다
그저 남이 잘되는 꼴을 못보는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예수님께서는 그런 군중들을 보며 측은해 하시며 ”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일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하시며
복음을 전하고 병자를 치유해 주시는데 머물지 않으시고 목자없는 양과 같이 어려움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보살피시라고 함께 일할 사람들의 부족함을 느끼고 그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이는 곧 갈수록 복잡해지고 험란해지는 세상에 복음화의 필요성은 많은데 정작
선교할 목자는 적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로 선택받은 우리는 모두가 이 땅의 선교자임을 자각하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을 꼭 사제나 성직자들 만의 몫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며
우리 모두는 성직자들을 도와 이 땅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알아 증거하며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이며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젊은이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또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열심한 신앙생활은 물론이거니와
자신 스스로가 이 땅의 선교사라는 자세로 주님을 모르는 이웃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평화의 물결 이루는 새 날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요셉피나: 늘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자매님의 성실한 삶의 자세가 참 놀랍습니
다. 오늘하루도 복되고 모람찬 날되십시요. [07/08-08:11]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바쁘실텐데 언제나 복음말씀으로 하루를 기쁘게
시작하시니 하느님 보시기에 예쁜자녀임이 증명됐네요
이제 우리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묵상을 열심히 합시다
세상일에 미련이 남아 뒤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는
되지 말아야겠지요? 저와 함께 하느님의 나라에 가실까요? [07/08-08:48] 이슬: 좋은묵상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함게하는 시간이 순간순간,좋은하루되세요. [07/08-09:06]
오늘도 예수님께서 이 마을 저 마을 두루 돌아다니시며 복음을 선포하시고
병자들의 병을 치유해 주시는 기적을 보며 어떤이 들은 놀랍고 신기해 하는가 하면
어떤 이들은 마귀의 힘을 빌린 것이라고 폄하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오늘날
우리 인간들의 모습과 흡사한가 하고 쓴웃음을 짓게 합니다
그저 남이 잘되는 꼴을 못보는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예수님께서는 그런 군중들을 보며 측은해 하시며 ”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일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하시며
복음을 전하고 병자를 치유해 주시는데 머물지 않으시고 목자없는 양과 같이 어려움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보살피시라고 함께 일할 사람들의 부족함을 느끼고 그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이는 곧 갈수록 복잡해지고 험란해지는 세상에 복음화의 필요성은 많은데 정작
선교할 목자는 적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로 선택받은 우리는 모두가 이 땅의 선교자임을 자각하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을 꼭 사제나 성직자들 만의 몫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며
우리 모두는 성직자들을 도와 이 땅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알아 증거하며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이며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젊은이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또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열심한 신앙생활은 물론이거니와
자신 스스로가 이 땅의 선교사라는 자세로 주님을 모르는 이웃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평화의 물결 이루는 새 날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요셉피나: 늘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자매님의 성실한 삶의 자세가 참 놀랍습니
다. 오늘하루도 복되고 모람찬 날되십시요. [07/08-08:11] 이 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바쁘실텐데 언제나 복음말씀으로 하루를 기쁘게
시작하시니 하느님 보시기에 예쁜자녀임이 증명됐네요
이제 우리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묵상을 열심히 합시다
세상일에 미련이 남아 뒤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는
되지 말아야겠지요? 저와 함께 하느님의 나라에 가실까요? [07/08-08:48] 이슬: 좋은묵상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함게하는 시간이 순간순간,좋은하루되세요. [07/08-09:06]
마귀 들린 벙어리를 쫓아내시고 마귀 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는 말까지도 들으시고…
그래도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 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신 주님………
그렇게 해 주시고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것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까지 드시어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청하라고 하십니다……
돈을 많이 벌었다고….
공부를 많이 해서 학식을 많이 쌓았다고….
남을 밟고 올라가 높은 자리에 있다고….
남들 앞에서 잘했다고 칭찬을 받고… 온갖 상장을 다 받아 집안을 도배했다고 해도….
사람들의 마음이 안정을 찾고 평안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 전에 단돈 4,500만원을 가지고 땅을 사서 집을 짓겠다고 신문 광고를 보고
아주 싸게 나온 집터를 보러갔었습니다.
그 땅을 사서 조립식으로라고 집을 지으려고 했지요………
그런데 제게 땅을 보여 준 중개업자인 사람은
나이 오십이 되도록 평생 모은 돈이 어떻게 그것밖에 되지 않느냐고 제게 콧방귀를 뀌었지요.
그러나 그 돈 마저도 제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니 더욱 기가 막혀했습니다.
그 사람은 이곳 청주에 와서 7년 동안 200억을 벌었노라고 제게 자랑을 늘어놓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그렇게 많은 돈을 벌었으니 이제 넘치는 것을 내어 놓으라고 했었거든요….
돈이 그렇게 많다한들 하루 세끼 그 이상을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룻밤에 두 곳 세 곳에서 잠을 잘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옷을 두 벌 세 벌 끼어 입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 그 쓸데없이 많은 돈을 이제 하늘나라에 땅을 사기 위해 내어 놓으라고 했는데
어떻게 될 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그 사람이 아무리해도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을 채우려는 마음이 생긴다면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참행복을 온전히 얻기 위해 세상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오로지 그 길로만 달려 왔기에 두 손에 아무것도 세상의 것을 가지고 있지 않은 저와
세상에 것을 자신의 두 손 안에 움켜쥐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
200억이라는 엄청난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과 얼마나 대조적입니까?
그러나 아무 것도 없는 빈털터리인 제가
그 사람에게 큰소리를 땅땅 치며 가진 것을 내어 놓으라고 했으니
얼마나 웃기는 일입니까?…….
그러나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을 두 손아귀에 쥔 사람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를 온 몸에 지니고 제가 더 큰 힘을 가지고
더 큰소리를 칠 수 있다는 사실이 하나도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
그들은 먹을 것이 없거나 입을 것이 없거나 누울 자리가 없는 사람들이 아니었고
오히려 주님께서는 “머리 누일 곳조차 없는 분”이셨습니다……
지금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고” 있는지….
진정 하늘나라를 온 몸에 받아들여 “하늘나라를 자신 있게 선포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당당하게… 자신 있게…
그 누구 앞에서라도 조금도 꿇리지 않고 큰소리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모든 님들이 그런 당당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루실라: 박미라 자매님 반갑습니다…좋은묵상 감사드려요 [07/08-07:37] 이 헬레나: 나누미님 !!!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깊은 묵상감사드리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제가 나누미님 팬인것 아세요? [07/08-08:43] 박미라: 이헬레나님! 그러세요? 넘넘 기쁘네요… 고맙습니다!!! [07/08-19:02]
마귀 들린 벙어리를 쫓아내시고 마귀 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는 말까지도 들으시고…
그래도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 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신 주님………
그렇게 해 주시고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것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까지 드시어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청하라고 하십니다……
돈을 많이 벌었다고….
공부를 많이 해서 학식을 많이 쌓았다고….
남을 밟고 올라가 높은 자리에 있다고….
남들 앞에서 잘했다고 칭찬을 받고… 온갖 상장을 다 받아 집안을 도배했다고 해도….
사람들의 마음이 안정을 찾고 평안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 전에 단돈 4,500만원을 가지고 땅을 사서 집을 짓겠다고 신문 광고를 보고
아주 싸게 나온 집터를 보러갔었습니다.
그 땅을 사서 조립식으로라고 집을 지으려고 했지요………
그런데 제게 땅을 보여 준 중개업자인 사람은
나이 오십이 되도록 평생 모은 돈이 어떻게 그것밖에 되지 않느냐고 제게 콧방귀를 뀌었지요.
그러나 그 돈 마저도 제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니 더욱 기가 막혀했습니다.
그 사람은 이곳 청주에 와서 7년 동안 200억을 벌었노라고 제게 자랑을 늘어놓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그렇게 많은 돈을 벌었으니 이제 넘치는 것을 내어 놓으라고 했었거든요….
돈이 그렇게 많다한들 하루 세끼 그 이상을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룻밤에 두 곳 세 곳에서 잠을 잘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옷을 두 벌 세 벌 끼어 입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 그 쓸데없이 많은 돈을 이제 하늘나라에 땅을 사기 위해 내어 놓으라고 했는데
어떻게 될 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그 사람이 아무리해도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을 채우려는 마음이 생긴다면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참행복을 온전히 얻기 위해 세상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오로지 그 길로만 달려 왔기에 두 손에 아무것도 세상의 것을 가지고 있지 않은 저와
세상에 것을 자신의 두 손 안에 움켜쥐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
200억이라는 엄청난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과 얼마나 대조적입니까?
그러나 아무 것도 없는 빈털터리인 제가
그 사람에게 큰소리를 땅땅 치며 가진 것을 내어 놓으라고 했으니
얼마나 웃기는 일입니까?…….
그러나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을 두 손아귀에 쥔 사람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를 온 몸에 지니고 제가 더 큰 힘을 가지고
더 큰소리를 칠 수 있다는 사실이 하나도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
그들은 먹을 것이 없거나 입을 것이 없거나 누울 자리가 없는 사람들이 아니었고
오히려 주님께서는 “머리 누일 곳조차 없는 분”이셨습니다……
지금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고” 있는지….
진정 하늘나라를 온 몸에 받아들여 “하늘나라를 자신 있게 선포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당당하게… 자신 있게…
그 누구 앞에서라도 조금도 꿇리지 않고 큰소리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모든 님들이 그런 당당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루실라: 박미라 자매님 반갑습니다…좋은묵상 감사드려요 [07/08-07:37] 이 헬레나: 나누미님 !!!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깊은 묵상감사드리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제가 나누미님 팬인것 아세요? [07/08-08:43] 박미라: 이헬레나님! 그러세요? 넘넘 기쁘네요… 고맙습니다!!! [07/08-19:02]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마귀들린 벙어리 한사람을 치유해주십니다 그러면서 당신께서 하시는 일에 필요한사람이 많지않음을 안타깝게 생각하시며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마귀들린 벙어리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께 바리사이파사람들이 “저 사람은 마귀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쫒아낸다”는 이말은 … 바로 제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니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안에 있는 악한마음이 바로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못하는 것을 남이 했을때 좋게 보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그 모습이 저의 모습이며 마음이라는 것을…….
우리는 세례성사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입니다 선택받은 우리는 그 분의 말씀을 충실히 따르며 살아야하는데…. 추수 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당신께서 구원해야 할 사람이 많기에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일꾼으로 나서야 합니다
며칠째 몸이 아파 잠을 자지 못했는데 100일 휴가를 나온 아들녀석 이 걱정할까 내색을 하지 못하고 음식을 먹었더니 소화가 되지 않아 어제 하루종일 얼마나 힘들었는지 …… 운동을 하면 피곤해서 잠이 오겠지하는 마음에 저녁에 유등천을
걸어가는데 자꾸만 복음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자주 듣는 복음말씀이 왜 자꾸 떠오르는지 ….. 그러면서 … 일꾼 중에 나같은 사람도 해당이 될까하는 생각이… 죄인을 부르러 오신 주님이시기에 당신의 말씀인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는 것이 그 분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며 저 또한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동참해야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운동을 하면서도 제가 할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집에 와서 누워있는데도 복음묵상을 하지 않아 마음이 산란했지만 며칠째 잠을 자지못해 너무 피곤해 묵상이 되지를 않아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잠을 자면서도 머리가 아프고 계속 복음말씀이 떠오르는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복음 묵상을 하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니 ….. 복음을 묵상해서 올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선교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전처럼 몸으로 뛰며 가가호호 방문하며 했던 전교도 이제는 힘이 들기에…. 어제저녁부터 머리가 복잡하며 힘들었던 이유를 이제 깨닫게 되니 기쁩니다 비록 제 자신 묵상을 깊이 못하고 성서공부를 많이 못해 아는 것이 없지만 제 온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묵상한다면 그 분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미약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그 분의 말씀을 듣고 따르려 노력했던 저에게 주신 깨달음이 아닌가 하는생각에 기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렇게 복음말씀을 묵상해서 올리게 이런(사이버성당)곳을
만들어 주신 신부님께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곳에 오신 여러님들의 복음묵상하신 글도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달은 것도 저에게주신 하느님의 은총임을 느낍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제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온 마음으로 복음묵상을 하겠습니다
주님안에 기쁨찾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함 바실리오: 주님 어여삐 여기소서..아멘.. [07/08-12:55] 비르짓다: 사랑이신 주여, 이헬레나 자매님에게 영육간의 건강을 더하여 주소서. 아멘 [07/08-14:32] 원마리아: 주님께서 헬레나 자매님께 지혜의 은총을 주셨나본데요. 복음묵상 잘 읽고있습니다 [07/16-13:54]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마귀들린 벙어리 한사람을 치유해주십니다 그러면서 당신께서 하시는 일에 필요한사람이 많지않음을 안타깝게 생각하시며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마귀들린 벙어리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께 바리사이파사람들이 “저 사람은 마귀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쫒아낸다”는 이말은 … 바로 제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니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안에 있는 악한마음이 바로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못하는 것을 남이 했을때 좋게 보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그 모습이 저의 모습이며 마음이라는 것을…….
우리는 세례성사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입니다 선택받은 우리는 그 분의 말씀을 충실히 따르며 살아야하는데…. 추수 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당신께서 구원해야 할 사람이 많기에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일꾼으로 나서야 합니다
며칠째 몸이 아파 잠을 자지 못했는데 100일 휴가를 나온 아들녀석 이 걱정할까 내색을 하지 못하고 음식을 먹었더니 소화가 되지 않아 어제 하루종일 얼마나 힘들었는지 …… 운동을 하면 피곤해서 잠이 오겠지하는 마음에 저녁에 유등천을
걸어가는데 자꾸만 복음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자주 듣는 복음말씀이 왜 자꾸 떠오르는지 ….. 그러면서 … 일꾼 중에 나같은 사람도 해당이 될까하는 생각이… 죄인을 부르러 오신 주님이시기에 당신의 말씀인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는 것이 그 분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며 저 또한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동참해야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운동을 하면서도 제가 할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집에 와서 누워있는데도 복음묵상을 하지 않아 마음이 산란했지만 며칠째 잠을 자지못해 너무 피곤해 묵상이 되지를 않아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잠을 자면서도 머리가 아프고 계속 복음말씀이 떠오르는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복음 묵상을 하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니 ….. 복음을 묵상해서 올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선교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전처럼 몸으로 뛰며 가가호호 방문하며 했던 전교도 이제는 힘이 들기에…. 어제저녁부터 머리가 복잡하며 힘들었던 이유를 이제 깨닫게 되니 기쁩니다 비록 제 자신 묵상을 깊이 못하고 성서공부를 많이 못해 아는 것이 없지만 제 온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묵상한다면 그 분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미약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그 분의 말씀을 듣고 따르려 노력했던 저에게 주신 깨달음이 아닌가 하는생각에 기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렇게 복음말씀을 묵상해서 올리게 이런(사이버성당)곳을
만들어 주신 신부님께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곳에 오신 여러님들의 복음묵상하신 글도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달은 것도 저에게주신 하느님의 은총임을 느낍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제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온 마음으로 복음묵상을 하겠습니다
주님안에 기쁨찾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함 바실리오: 주님 어여삐 여기소서..아멘.. [07/08-12:55] 비르짓다: 사랑이신 주여, 이헬레나 자매님에게 영육간의 건강을 더하여 주소서. 아멘 [07/08-14:32] 원마리아: 주님께서 헬레나 자매님께 지혜의 은총을 주셨나본데요. 복음묵상 잘 읽고있습니다 [07/16-13:54]
오늘 복음 말씀에 문득 개미가 생각납니다.
갑자기 웬 개미냐구요?
개미는 일개미와 여왕개미 병정개미 등 구성이
사람들의 사회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저미다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요.
일벌은 여왕이 홀로 알을 낳도록 돕기 위해
죽도록 일만 한다는데
여왕벌은 한마리이고 일벌은 수천마리라서
일할 개미들이 많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상 여왕을 위해 진짜 일하는 일개미는
극 소수에 달한다고 하니 놀랄 일 아닙니까?
매년 성당마다 많은 영세 교우들을 탄생하고 있어
교우 세대수가 천이니 천오백이니 삼천이니 사천이니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많은 신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하도록
권한을 주셨습니다.
정말로 일꾼들이 너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고 생각한 저의 생각이
잘 못되었는가 고개를 갸우둥거리게 합니다.
가톨릭교회도 개미이론이 적용되는가???????
루실라: 사무엘 형제님 말씀 맞습니다…그런 의미에서 우린 모두 진정한 일꾼이 되어야겠죠? 깊은묵상 감사합니다 [07/09-07:22]
오늘 복음 말씀에 문득 개미가 생각납니다.
갑자기 웬 개미냐구요?
개미는 일개미와 여왕개미 병정개미 등 구성이
사람들의 사회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저미다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요.
일벌은 여왕이 홀로 알을 낳도록 돕기 위해
죽도록 일만 한다는데
여왕벌은 한마리이고 일벌은 수천마리라서
일할 개미들이 많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상 여왕을 위해 진짜 일하는 일개미는
극 소수에 달한다고 하니 놀랄 일 아닙니까?
매년 성당마다 많은 영세 교우들을 탄생하고 있어
교우 세대수가 천이니 천오백이니 삼천이니 사천이니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많은 신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하도록
권한을 주셨습니다.
정말로 일꾼들이 너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고 생각한 저의 생각이
잘 못되었는가 고개를 갸우둥거리게 합니다.
가톨릭교회도 개미이론이 적용되는가???????
루실라: 사무엘 형제님 말씀 맞습니다…그런 의미에서 우린 모두 진정한 일꾼이 되어야겠죠? 깊은묵상 감사합니다 [07/09-07:22]
하느님, 이것은 분명히 마귀가 들린 것입니다.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요.
‘마귀가 들린 사람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하는 신부님의 글을 본 순간
마음이 찡하고, 눈물이 핑돌듯 했습니다.저는 마귀에 들려 있었어요.
오늘 제가 당신께 찾아가면, 당신께서 고쳐주시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병든 제 영혼 당신께서 거두어 보듬어 주심을 믿습니다.
치유받은 제가 당신의 도구로서 사용될 것을 믿습니다.
마음의 빈자리를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야함이 마땅한데,
헛된 쾌락을 쫓고, 영육을 해치고 있슴을 깨달았습니다.
새삶을 주시는 나의 주님, 새로 나고 싶습니다.
요셉피나: 아!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믿음이 확고하고 새로 나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면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
며 지켜주실 것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흔아홉마리의 양보다 한마리의 잃었던 양을 찾으시고 기뻐하시는 주
님 찬양합니다.
[07/08-17:44] 루실라: 루치아 자매님 오랜만 입니다 너무 반가워요… 앞으로 좋은묵상 나눠 주실것 같은 예감 드는데…맞죠? [07/09-07:24]
하느님, 이것은 분명히 마귀가 들린 것입니다.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요.
‘마귀가 들린 사람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하는 신부님의 글을 본 순간
마음이 찡하고, 눈물이 핑돌듯 했습니다.저는 마귀에 들려 있었어요.
오늘 제가 당신께 찾아가면, 당신께서 고쳐주시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병든 제 영혼 당신께서 거두어 보듬어 주심을 믿습니다.
치유받은 제가 당신의 도구로서 사용될 것을 믿습니다.
마음의 빈자리를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야함이 마땅한데,
헛된 쾌락을 쫓고, 영육을 해치고 있슴을 깨달았습니다.
새삶을 주시는 나의 주님, 새로 나고 싶습니다.
요셉피나: 아!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믿음이 확고하고 새로 나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면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
며 지켜주실 것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흔아홉마리의 양보다 한마리의 잃었던 양을 찾으시고 기뻐하시는 주
님 찬양합니다.
[07/08-17:44] 루실라: 루치아 자매님 오랜만 입니다 너무 반가워요… 앞으로 좋은묵상 나눠 주실것 같은 예감 드는데…맞죠? [07/09-07:24]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
참 난감한 일입니다.
그리고 현시대를 생각하면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성서말씀을 현실에 조명해 봤습니다.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여럿이 힘을 모아 한다면
즐겁기도 하고 능률도 배가 됩니다.
가을걷이를 해야 하는데 일할 사람이 없다면. 때를 놓지면 허사가 될수도 있는데..
큰일은 치려야 하는데 집주인 혼자 큰 손님을 대접해야 한다면
해도 해도 일이 끝이 없고 몸은 지쳐온다면
얼마나 지루하고, 힘들고, 기진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바로 그런 심정이 아니신가 생각해 봅니다.
요즈음 같이 온통 혼란과 무절제가 우리의 의식을 지배하고
정신보다는 물질에 가치를 높이 두는 시대에는 특히 예수님께서 일꾼이 필요하실 때이겠지요.
반면에 자녀를 많이 낳지 않아 성소에 “예”하고 선듯 응답 하는이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직이나 수도직을 수행하시는 분들만이 사도직을 부여받은 것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우리 평신도도 사도직을 수행할 임무를 부여 받았다고 하더군요.
각자 받은 달란트대로 능력대로 열심히 사도직에 동참 한다면
예수님께서 “일꾼이 좀 늘으니 일할 맛이 난다.”라고 말씀하시지 않을까요?
생각해 보면 정말 우리 평신도들이 할 일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앞장 서서 하지 않더라도 사회의 모순이나 부조리에 ‘나하나쯤이야’ 하고 쉽게 휩슬리지 않고
‘나하나만이라도’하는 생각으로 자신의 양심을 지켜 나간다면 사회의 작은 겨자씨로서
그 영향이 거대한 나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나 하나가 어찌 나 하나로 끝나겠습니까?
내가 자녀를 둔 엄마라면 자식을 바르게 키울 것이요.
내가 아이들을 르치는 교사라면 많은 제자들 에게 영향을 주지않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일꾼이 많아서 수확이 엄청나구나!’하시며 흐믓해 하시는 장면을 상상해 봅니다.
루실라: “일꾼이 많아서 수확이 엄청나구나!” 하시며 흐믓해 하시는 장면 상상만 해도 너무 멋집니다요…아울러 깊이 있는 자매님 묵상도 잘 읽고 갑니다 [07/09-07:29]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
참 난감한 일입니다.
그리고 현시대를 생각하면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성서말씀을 현실에 조명해 봤습니다.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여럿이 힘을 모아 한다면
즐겁기도 하고 능률도 배가 됩니다.
가을걷이를 해야 하는데 일할 사람이 없다면. 때를 놓지면 허사가 될수도 있는데..
큰일은 치려야 하는데 집주인 혼자 큰 손님을 대접해야 한다면
해도 해도 일이 끝이 없고 몸은 지쳐온다면
얼마나 지루하고, 힘들고, 기진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바로 그런 심정이 아니신가 생각해 봅니다.
요즈음 같이 온통 혼란과 무절제가 우리의 의식을 지배하고
정신보다는 물질에 가치를 높이 두는 시대에는 특히 예수님께서 일꾼이 필요하실 때이겠지요.
반면에 자녀를 많이 낳지 않아 성소에 “예”하고 선듯 응답 하는이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직이나 수도직을 수행하시는 분들만이 사도직을 부여받은 것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우리 평신도도 사도직을 수행할 임무를 부여 받았다고 하더군요.
각자 받은 달란트대로 능력대로 열심히 사도직에 동참 한다면
예수님께서 “일꾼이 좀 늘으니 일할 맛이 난다.”라고 말씀하시지 않을까요?
생각해 보면 정말 우리 평신도들이 할 일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앞장 서서 하지 않더라도 사회의 모순이나 부조리에 ‘나하나쯤이야’ 하고 쉽게 휩슬리지 않고
‘나하나만이라도’하는 생각으로 자신의 양심을 지켜 나간다면 사회의 작은 겨자씨로서
그 영향이 거대한 나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나 하나가 어찌 나 하나로 끝나겠습니까?
내가 자녀를 둔 엄마라면 자식을 바르게 키울 것이요.
내가 아이들을 르치는 교사라면 많은 제자들 에게 영향을 주지않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일꾼이 많아서 수확이 엄청나구나!’하시며 흐믓해 하시는 장면을 상상해 봅니다.
루실라: “일꾼이 많아서 수확이 엄청나구나!” 하시며 흐믓해 하시는 장면 상상만 해도 너무 멋집니다요…아울러 깊이 있는 자매님 묵상도 잘 읽고 갑니다 [07/09-07:29]
어두운 제 마음에 햇빛이 필요하다싶으면 햇빛을 보내주시고…
메마른 제 마음에 물이 필요하다싶으면 물을 보내주시고…
탁한 제 마음에 공기가 필요하다싶으면 다시금 숨을 불어넣어주시고…
무엇보다 여린 제 마음에 굳셈이 필요하다싶으면 바람을 보내주시니…
어찌 저혼자 자란다할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심은 씨앗이 쑥쑥 자라나 언제가 될른지 모르지만 열매 맺기까지
당신의 보살핌은 끝이 없으십니다.
그런데 예수님…
당신께서 돌보아주심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당신의 돌보아주심을
감사하게 받아들일수 있기를…
그리하여 제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이안젤라: 안녕하세요… 이곳을 알게된지는 다섯달째 되었건만…그동안 복음말씀만 빌려갔었거든요. 죄송^^;;앞으론 자주 뵙겠습니다 [07/08-21:07] 함 바실리오: 환영합니다. ^^ 반갑습니다..
[07/08-21:52] 이 헬레나: 안젤라 자매님 이곳에 입문하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좋은 묵상으로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07/08-21:57] 루실라: 안젤라 자매님 미사에 오심을 환영합니다…앞으로도 좋은묵상 함께 나눠 주시길 청해도 될런지요? [07/09-07:33] ^웃는사자^: 하하하하~~ ^^ 사랑합니다… 루실라 자매님 말처럼, 나가는 문은 없는 듯 합니다요~~ [07/09-08:25] 이안젤라: 환영해주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부족하면 부족하대로 채워나갈께요. 감사합니다^^ [07/09-10:15] 아만도: 안녕하세요? 종종 뵙길 바라구요…..
저는 읽고 쓰는 것이 바란스가 맞지 않아(주: 읽는것은 빠른데 쓰는것은
더딤) 주로 형제자매님들의 묵상하심을 읽고 나가는 편입니다.
[07/09-11:53]
어두운 제 마음에 햇빛이 필요하다싶으면 햇빛을 보내주시고…
메마른 제 마음에 물이 필요하다싶으면 물을 보내주시고…
탁한 제 마음에 공기가 필요하다싶으면 다시금 숨을 불어넣어주시고…
무엇보다 여린 제 마음에 굳셈이 필요하다싶으면 바람을 보내주시니…
어찌 저혼자 자란다할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심은 씨앗이 쑥쑥 자라나 언제가 될른지 모르지만 열매 맺기까지
당신의 보살핌은 끝이 없으십니다.
그런데 예수님…
당신께서 돌보아주심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당신의 돌보아주심을
감사하게 받아들일수 있기를…
그리하여 제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이안젤라: 안녕하세요… 이곳을 알게된지는 다섯달째 되었건만…그동안 복음말씀만 빌려갔었거든요. 죄송^^;;앞으론 자주 뵙겠습니다 [07/08-21:07] 함 바실리오: 환영합니다. ^^ 반갑습니다..
[07/08-21:52] 이 헬레나: 안젤라 자매님 이곳에 입문하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좋은 묵상으로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07/08-21:57] 루실라: 안젤라 자매님 미사에 오심을 환영합니다…앞으로도 좋은묵상 함께 나눠 주시길 청해도 될런지요? [07/09-07:33] ^웃는사자^: 하하하하~~ ^^ 사랑합니다… 루실라 자매님 말처럼, 나가는 문은 없는 듯 합니다요~~ [07/09-08:25] 이안젤라: 환영해주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부족하면 부족하대로 채워나갈께요. 감사합니다^^ [07/09-10:15] 아만도: 안녕하세요? 종종 뵙길 바라구요…..
저는 읽고 쓰는 것이 바란스가 맞지 않아(주: 읽는것은 빠른데 쓰는것은
더딤) 주로 형제자매님들의 묵상하심을 읽고 나가는 편입니다.
[07/09-11:53]
“천주교교우의집”이라는 명패가 붙어있는데도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들이 다니는 교회에 나오라고 하면서 책자를 가지고오는 개신교신자들을 만날때마다 짜증도 나고 귀찮아 성당을 다닌다고 다른집에 가서 전교하라고 말을하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보라면서 책자를놓고 가는 사람들의 용기와 신앙심에 천주교신자인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주인에게 일꾼을 보내달라고 청하라고 하시는데…….. 천주교신자인 우리들은 개신교신자들처럼 열정적으로 전교를 하지는 않기에 그들의 행동을 지나치다고 말을 하지만 방법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열정과 신앙심만은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머리카락도 세어 놓으신 하느님께서 우리들의 행동을 보고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 …….. 오늘독서의 바오로사도께서 디모데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쓴 루가만이 나와함께 있습니다 했던 것처럼 기쁠때나 즐거울때뿐만이 아닌 힘들고 어려울때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아 그 분의 자녀답게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 동네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 나라가 그들에게 다가왔다고 전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임 찬미: 헬레나 자매님! 힘들고 어려울때도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아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겠다는 말씀에 공감해요. 늘 다정한 말씀으로 리플을 달아 주셔서 감사하구요… 주님의 평화가 헬레나님과 가정에 가득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10/18-15:02]
“천주교교우의집”이라는 명패가 붙어있는데도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들이 다니는 교회에 나오라고 하면서 책자를 가지고오는 개신교신자들을 만날때마다 짜증도 나고 귀찮아 성당을 다닌다고 다른집에 가서 전교하라고 말을하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보라면서 책자를놓고 가는 사람들의 용기와 신앙심에 천주교신자인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주인에게 일꾼을 보내달라고 청하라고 하시는데…….. 천주교신자인 우리들은 개신교신자들처럼 열정적으로 전교를 하지는 않기에 그들의 행동을 지나치다고 말을 하지만 방법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열정과 신앙심만은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머리카락도 세어 놓으신 하느님께서 우리들의 행동을 보고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 …….. 오늘독서의 바오로사도께서 디모데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쓴 루가만이 나와함께 있습니다 했던 것처럼 기쁠때나 즐거울때뿐만이 아닌 힘들고 어려울때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아 그 분의 자녀답게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 동네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 나라가 그들에게 다가왔다고 전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임 찬미: 헬레나 자매님! 힘들고 어려울때도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아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겠다는 말씀에 공감해요. 늘 다정한 말씀으로 리플을 달아 주셔서 감사하구요… 주님의 평화가 헬레나님과 가정에 가득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10/18-15:02]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하고 인사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살고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평화의 인사”를 가르쳐 주십니다.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하듯 평화의 인사를 건네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진 않으리라 여기시고 먼저 사랑의 인사를 하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 일꾼이 적다고 하신 것은 오늘날 세례를 받고 자신의 신앙생활은 충실히 하는 신자들은 많으나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려 하는 사람은 적은 것과 상통한 말씀이 아닌가 합니다. 저 역시 어렵다는 이유로 이웃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려 그다지 많은 노력은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마음먹고 전교를 해 보려 해도 “너나 잘해라”는 말을 듣는 듯 뒤통수가 따가웠던 적이 많았기에 자꾸만 움츠려들게 됩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가까이 다가가면 한 발짝 물러서므로 힘이 다 빠지게 하거든요 하지만 천성적으로 사람들을 좋아하는 면을 받았기에 오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해주셨던 “ 평화의 인사”는 잘 할 자신이 있습니다 그러니 전교하는데 다소 힘이 들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이웃에게 다가가야겠습니다. 흔히들 천주교회에 입교하게 된 동기가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라고 얘기하는 것을 들을 수가 있는데 저 역시 성당에 가거나 성서를 읽고 이해함으로써 마음이 평화로워짐을 느낄 수 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성체를 받아 모심으로써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얻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이 곳 사이버 성당에 오신 형제자매님들께 평화를 빕니다. 주님 안에서 진정 참 평화 얻으시길 바랍니다
평화있기를(작은평화2집)
임 찬미: 저도 루실라 자매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평화의 인사는 잘 할 자신이 있으시다니, 저도 평화의 인사를 잘하도록 노력해야쥐, 하는 마음이 드네요~ [10/18-14:53] 푸른하늘: 감사합니다. 샬롬~~^^ 후후 ‘너나 잘해라’말…저두 듣는 말중에 가장 괴
로운 말이지요. [10/18-19:49]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하고 인사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살고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평화의 인사”를 가르쳐 주십니다.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하듯 평화의 인사를 건네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진 않으리라 여기시고 먼저 사랑의 인사를 하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 일꾼이 적다고 하신 것은 오늘날 세례를 받고 자신의 신앙생활은 충실히 하는 신자들은 많으나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려 하는 사람은 적은 것과 상통한 말씀이 아닌가 합니다. 저 역시 어렵다는 이유로 이웃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려 그다지 많은 노력은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마음먹고 전교를 해 보려 해도 “너나 잘해라”는 말을 듣는 듯 뒤통수가 따가웠던 적이 많았기에 자꾸만 움츠려들게 됩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가까이 다가가면 한 발짝 물러서므로 힘이 다 빠지게 하거든요 하지만 천성적으로 사람들을 좋아하는 면을 받았기에 오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해주셨던 “ 평화의 인사”는 잘 할 자신이 있습니다 그러니 전교하는데 다소 힘이 들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이웃에게 다가가야겠습니다. 흔히들 천주교회에 입교하게 된 동기가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라고 얘기하는 것을 들을 수가 있는데 저 역시 성당에 가거나 성서를 읽고 이해함으로써 마음이 평화로워짐을 느낄 수 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성체를 받아 모심으로써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얻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이 곳 사이버 성당에 오신 형제자매님들께 평화를 빕니다. 주님 안에서 진정 참 평화 얻으시길 바랍니다
평화있기를(작은평화2집)
임 찬미: 저도 루실라 자매님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평화의 인사는 잘 할 자신이 있으시다니, 저도 평화의 인사를 잘하도록 노력해야쥐, 하는 마음이 드네요~ [10/18-14:53] 푸른하늘: 감사합니다. 샬롬~~^^ 후후 ‘너나 잘해라’말…저두 듣는 말중에 가장 괴
로운 말이지요. [10/18-19:49]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협조를 요청하십니다.
당신의 기도를 아버지께서는 더욱 즐겨 들어주시고 당신께서 손수 모든 것 하실 수 있는데도
우리에게 일꾼들을 더 보내 달라는 기도를 드리라 하십니다.
예수님은..
당신 혼자서, 당신 뜻대로만 해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우리의 뜻과 노력을 모아 일하시기를 바라시는가 봅니다.
예수님은..
내 안에서 당신 혼자서 나를 변화시키시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나의 노력을 필요로 하시며 변화되기를 바라시는가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우리가, 제가 필요하신가 봅니다.
아멘.
임 찬미: 웃는 사자님! 예수님은 우리의 뜻과 노력으 모아 일하시기를 바라시는가 보다는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좋은 한 편의 시로군요. [10/18-14:51] 이 헬레나: 웃는사자님!
주님안에 기쁨찾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10/18-18:11] 푸른하늘: 그분께서 절실히 필요한 우리…당신 자녀들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10/18-19:34]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협조를 요청하십니다.
당신의 기도를 아버지께서는 더욱 즐겨 들어주시고 당신께서 손수 모든 것 하실 수 있는데도
우리에게 일꾼들을 더 보내 달라는 기도를 드리라 하십니다.
예수님은..
당신 혼자서, 당신 뜻대로만 해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우리의 뜻과 노력을 모아 일하시기를 바라시는가 봅니다.
예수님은..
내 안에서 당신 혼자서 나를 변화시키시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나의 노력을 필요로 하시며 변화되기를 바라시는가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우리가, 제가 필요하신가 봅니다.
아멘.
임 찬미: 웃는 사자님! 예수님은 우리의 뜻과 노력으 모아 일하시기를 바라시는가 보다는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좋은 한 편의 시로군요. [10/18-14:51] 이 헬레나: 웃는사자님!
주님안에 기쁨찾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10/18-18:11] 푸른하늘: 그분께서 절실히 필요한 우리…당신 자녀들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10/18-19:34]
‘다닐 때 돈주머니도 식량자루도 신도 지니지 말 것이며…
저한테는 조금은 어려운 복음묵상입니다.
그냥 아무 준비도 없이 떠나도 된다는 말씀인지 아니면 아무걱정하지말고
다니라는 말씀인지 조금은 헷갈리지만 당신을 믿고 의지하라는건가 싶기도
하고 하여튼 아무 걱정하지말고 믿고 따르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온전하게 믿고 따랐냐는 반문이 생깁니다.
지금까지는 온전하지못했다는 결론이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고 현재가
더 중요하기에 지나온 시간보다 앞으로의 시간에 무조건 믿고 의지하기로
바꾸었습니다.
주님, 항상 저와 함께 해주십시오~~라는 말씀을 감히 드리면서…
※오늘이 제 아들녀석 ‘루가’축일이네요.기도중에 기억해주세용~~
푸른하늘: 아드님의 축일이시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셔요.물론 기도중
에 기억또한 당연히 하겠습니다. 기쁜날 되시길^^ [10/18-12:51] 임 찬미: ‘귀여운 루가야 축하해!’ 라고 했다는 말 꼭전해주시길…….. 그리고 루가 처럼 훌륭하고 사랑 많은 사람으로 자라길 빌어요 [10/18-14:46] 안나: 루까형제님! 축일 축하합니다. 그의 어머니에게도! 안나가 [10/18-15:16] 루실라: 자매님의 아드님 루까형제님께 마음으로 축하드리며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즐거운 주일 되세요 [10/18-18:03] 이 헬레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안에 기쁘고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 [10/18-18:05]
‘다닐 때 돈주머니도 식량자루도 신도 지니지 말 것이며…
저한테는 조금은 어려운 복음묵상입니다.
그냥 아무 준비도 없이 떠나도 된다는 말씀인지 아니면 아무걱정하지말고
다니라는 말씀인지 조금은 헷갈리지만 당신을 믿고 의지하라는건가 싶기도
하고 하여튼 아무 걱정하지말고 믿고 따르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온전하게 믿고 따랐냐는 반문이 생깁니다.
지금까지는 온전하지못했다는 결론이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고 현재가
더 중요하기에 지나온 시간보다 앞으로의 시간에 무조건 믿고 의지하기로
바꾸었습니다.
주님, 항상 저와 함께 해주십시오~~라는 말씀을 감히 드리면서…
※오늘이 제 아들녀석 ‘루가’축일이네요.기도중에 기억해주세용~~
푸른하늘: 아드님의 축일이시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셔요.물론 기도중
에 기억또한 당연히 하겠습니다. 기쁜날 되시길^^ [10/18-12:51] 임 찬미: ‘귀여운 루가야 축하해!’ 라고 했다는 말 꼭전해주시길…….. 그리고 루가 처럼 훌륭하고 사랑 많은 사람으로 자라길 빌어요 [10/18-14:46] 안나: 루까형제님! 축일 축하합니다. 그의 어머니에게도! 안나가 [10/18-15:16] 루실라: 자매님의 아드님 루까형제님께 마음으로 축하드리며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즐거운 주일 되세요 [10/18-18:03] 이 헬레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안에 기쁘고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 [10/18-18:05]
마귀 들린 사람. 그는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을까요? 말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겪어 보지 않고서는 그의 고통을 헤아린다는 것을 참으로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고통을 아십니다. 그리고 그를 치유하십니다. 하지만 그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의 치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예수님을 모함하는 데만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길을 가십니다.
32 그들이 나간 뒤에 사람들이 마귀들린 벙어리 한 사람을 예수께 데려 왔다. 33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 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을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34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저 사람은 마귀 두목의 힘을 빌어 마귀를 쫓아낸다” 고 말하였다.
사람들이 마귀 들린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왔는데 그는 벙어리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치유해 주십니다. 그런데 반응은 두 가지(군중들, 바리사이파 사람들)로 나타납니다. 하나는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놀랐습니다. 과거에도 많은 기이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능력의 표징과 증거를 통해 당신 자신을 종종 계시해 주셨습니다. 엘리야나 엘리사와 같은 예언자들도 기적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마귀의 힘을 빌어 된 것이라고 터무니없는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즉 마귀와 한통속이라는 것입니다. 안다는 사람들,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배우지 못한 군중들보다도 더 어리석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목자라니…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모습을 보시고 백성들을 불쌍하게 생각하십니다.
35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36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실 리가 없습니다. 모두 고쳐 주셨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백성들의 목자였지만 그들은 백성들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을 통하여 자신들을 돌보았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과연 사제들이 백성들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 자기 자신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무리 다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하느님 백성을 돌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음을 말씀하시는 것은 목자들이 양을 돌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목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양들도 현대의 교회에는 너무 많습니다.
사제들은 맡겨진 양들을 잘 돌보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며, 양들은 목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살아가고 있는가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37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8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추수는 모든 일들의 마무리를 묘사하는 고대적인 표현입니다. 예언자들이 이러한 표현을 만들어 냈으며, 예수님께서도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그런데 일꾼이 적습니다. 추수할 사람이 부족한 것입니다. 결단을 요구할 사람들이 부족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당신 앞에 펼쳐져 있는 엄청난 추수 일을 보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메시아의 중대한 활동을 돕게 하시려고 당신의 활동에 친히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아버지께로부터 파견을 받으셨듯이, 궁극적으로 제자들을 당신 메시지의 봉사자로 부르시고 파견하시는 분이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목자로 세워놓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느님의 열매들을 거두어 들이는 것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목자는 필요 없는 목자입니다.
밭의 일꾼을 고르는 것은 밭주인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성실치 않은 일꾼을 물리치시고 성실한 사람으로 당신 밭의 일꾼을 채우실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병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가 그분께 치유를 부탁드려야 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2. 나는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은 하느님의 일에도 관련이 있습니까?
마귀 들린 사람. 그는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을까요? 말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겪어 보지 않고서는 그의 고통을 헤아린다는 것을 참으로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고통을 아십니다. 그리고 그를 치유하십니다. 하지만 그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의 치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예수님을 모함하는 데만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길을 가십니다.
32 그들이 나간 뒤에 사람들이 마귀들린 벙어리 한 사람을 예수께 데려 왔다. 33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 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을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34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저 사람은 마귀 두목의 힘을 빌어 마귀를 쫓아낸다” 고 말하였다.
사람들이 마귀 들린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왔는데 그는 벙어리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치유해 주십니다. 그런데 반응은 두 가지(군중들, 바리사이파 사람들)로 나타납니다. 하나는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놀랐습니다. 과거에도 많은 기이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능력의 표징과 증거를 통해 당신 자신을 종종 계시해 주셨습니다. 엘리야나 엘리사와 같은 예언자들도 기적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마귀의 힘을 빌어 된 것이라고 터무니없는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즉 마귀와 한통속이라는 것입니다. 안다는 사람들,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배우지 못한 군중들보다도 더 어리석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목자라니…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모습을 보시고 백성들을 불쌍하게 생각하십니다.
35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36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실 리가 없습니다. 모두 고쳐 주셨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백성들의 목자였지만 그들은 백성들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을 통하여 자신들을 돌보았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과연 사제들이 백성들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 자기 자신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무리 다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하느님 백성을 돌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음을 말씀하시는 것은 목자들이 양을 돌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목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양들도 현대의 교회에는 너무 많습니다.
사제들은 맡겨진 양들을 잘 돌보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며, 양들은 목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살아가고 있는가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37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8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추수는 모든 일들의 마무리를 묘사하는 고대적인 표현입니다. 예언자들이 이러한 표현을 만들어 냈으며, 예수님께서도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그런데 일꾼이 적습니다. 추수할 사람이 부족한 것입니다. 결단을 요구할 사람들이 부족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당신 앞에 펼쳐져 있는 엄청난 추수 일을 보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메시아의 중대한 활동을 돕게 하시려고 당신의 활동에 친히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아버지께로부터 파견을 받으셨듯이, 궁극적으로 제자들을 당신 메시지의 봉사자로 부르시고 파견하시는 분이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목자로 세워놓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느님의 열매들을 거두어 들이는 것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목자는 필요 없는 목자입니다.
밭의 일꾼을 고르는 것은 밭주인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성실치 않은 일꾼을 물리치시고 성실한 사람으로 당신 밭의 일꾼을 채우실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병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가 그분께 치유를 부탁드려야 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2. 나는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은 하느님의 일에도 관련이 있습니까?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마귀 들린 벙어리 한사람을 치유해주시며 당신께서 하시는 일에 필요한사람이 많지 않음을 안타깝게 생각하시며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귀 들린 벙어리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께 “저 사람은 마귀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쫒아낸다”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악한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느낍니다 제안에 있는 악한마음이 내가 못하는 것을 남이 했을때 좋게 보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그 모습이 저의 모습이며 마음이라는 것을 …….
추수 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당신께서 구원해야 할 사람이 많기에 하느님의 말씀인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일꾼으로 나서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도 귀찮고 힘들다는 이유로 선교를 게을리 하면서 입으로만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고 떠들며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하는 이기적인 저의 모습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치 않음을 느낍니다
하지만…
노력을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 비록 제 자신 묵상을 깊이 못하고 성서공부를 많이 못해 아는 것이 없지만 제 온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한다면 그 분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시리라 믿으며 하느님의 말씀인 복음을 전하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뜻을 따르려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님 안에 기쁨 찾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황스텔라: 언제나 들어내 보이지 않으시는 자매님의 숨은 봉사에 존경합나다 또한
그보다 더 진실한 선교와 묵상으로 자매님의 소임을 다하고 계심니
다…… [07/06-06:49] 이 헬레나: 스텔라자매님!
반가워요 이렇게 사이버미사에 참여할수 있으니 기쁘네요
비행기도 잘 태워주시고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얼마드려야하는지ㅋㅋ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에 취해보시기기를 빕니다
용기를 주심에 힘이 납니다^^ 좋은오후 되세요 [07/06-16:03]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마귀 들린 벙어리 한사람을 치유해주시며 당신께서 하시는 일에 필요한사람이 많지 않음을 안타깝게 생각하시며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귀 들린 벙어리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께 “저 사람은 마귀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쫒아낸다”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악한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느낍니다 제안에 있는 악한마음이 내가 못하는 것을 남이 했을때 좋게 보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그 모습이 저의 모습이며 마음이라는 것을 …….
추수 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당신께서 구원해야 할 사람이 많기에 하느님의 말씀인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일꾼으로 나서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도 귀찮고 힘들다는 이유로 선교를 게을리 하면서 입으로만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고 떠들며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하는 이기적인 저의 모습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치 않음을 느낍니다
하지만…
노력을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 비록 제 자신 묵상을 깊이 못하고 성서공부를 많이 못해 아는 것이 없지만 제 온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한다면 그 분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시리라 믿으며 하느님의 말씀인 복음을 전하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뜻을 따르려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님 안에 기쁨 찾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황스텔라: 언제나 들어내 보이지 않으시는 자매님의 숨은 봉사에 존경합나다 또한
그보다 더 진실한 선교와 묵상으로 자매님의 소임을 다하고 계심니
다…… [07/06-06:49] 이 헬레나: 스텔라자매님!
반가워요 이렇게 사이버미사에 참여할수 있으니 기쁘네요
비행기도 잘 태워주시고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얼마드려야하는지ㅋㅋ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에 취해보시기기를 빕니다
용기를 주심에 힘이 납니다^^ 좋은오후 되세요 [07/06-16:03]
예수, 내 주님!
주님께서 “청하여라”하심은
주님의 텃밭에서 주님의 일꾼되어 주님의 것을 추수할 일꾼.
그런데 제 안에 교만의 마귀있을때엔 청하옵는 것이
저 스스로의 개인 이익을 추수하려는 일꾼.
예수, 내 주님!
제 안의 교만을 꺾어주소서, 쫓아 주소서.
교만은 제 안의 마귀입니다.
교만은 자꾸만 제 것을, 제 이익을 탐하게 합니다.
주님의 일꾼되어 제 이익을 추수하는 것만큼 불쌍함이 어디있습니까..
예수, 내 주님!
주인 앞에 가난하고 겸손한자 되어 주님의 일꾼으로서 해야 할 그 외는
쳐다보지도 않게 하소서, 바라지도 않게 하소서.
주인 앞에 교만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텃밭에서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주님의 것을 추수하는,
주님의 일꾼.
주님 앞에 가난하고 겸손한, 충실한 일꾼.
아멘.
이 헬레나: 제 안의 교만을 꺾어주소서, 쫓아 주소서.
교만은 제 안의 마귀입니다.
교만은 자꾸만 제 것을, 제 이익을 탐하게 합니다.
하신묵상에 공감을 하네요 주님앞에 교만하지않는 겸손한사람이
되고싶은자매님의 기도를 주님께서들어주시리라믿습니다 안녕
[07/06-16:09]
예수, 내 주님!
주님께서 “청하여라”하심은
주님의 텃밭에서 주님의 일꾼되어 주님의 것을 추수할 일꾼.
그런데 제 안에 교만의 마귀있을때엔 청하옵는 것이
저 스스로의 개인 이익을 추수하려는 일꾼.
예수, 내 주님!
제 안의 교만을 꺾어주소서, 쫓아 주소서.
교만은 제 안의 마귀입니다.
교만은 자꾸만 제 것을, 제 이익을 탐하게 합니다.
주님의 일꾼되어 제 이익을 추수하는 것만큼 불쌍함이 어디있습니까..
예수, 내 주님!
주인 앞에 가난하고 겸손한자 되어 주님의 일꾼으로서 해야 할 그 외는
쳐다보지도 않게 하소서, 바라지도 않게 하소서.
주인 앞에 교만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텃밭에서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주님의 것을 추수하는,
주님의 일꾼.
주님 앞에 가난하고 겸손한, 충실한 일꾼.
아멘.
이 헬레나: 제 안의 교만을 꺾어주소서, 쫓아 주소서.
교만은 제 안의 마귀입니다.
교만은 자꾸만 제 것을, 제 이익을 탐하게 합니다.
하신묵상에 공감을 하네요 주님앞에 교만하지않는 겸손한사람이
되고싶은자매님의 기도를 주님께서들어주시리라믿습니다 안녕
[07/06-16:09]
오늘 예수님께서는 마귀들린 벙어리를 낫게 하시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을
모두 고쳐 주시고, 도시와 마을을 다니시며 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십니다.
또한 그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에 허덕이는 군중을 불쌍이 여겨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라” 고도 말씀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오늘 이 시간도 주님께 무엇인가를 자꾸 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
보면 자신과 내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만 청할줄 알았지 또 다른 이웃의 어려움
에는 못본체 일관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향기를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께 그렇게 모든 것을 받아 누리면서도 주님 향기를 전하는 구원사업에는
지극히 게으른 이기적임에 저 스스로도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주님께서는 세례성사로 당신께 선택받은 루실라가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동참
하길 바라실텐데도 짐짓 모른체 그저 받기만을 즐겨하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하신 말씀을 마음 깊이 성찰하며
당신 백성인 이 루실라, 비록 작고 미약하오나 당신의 진리를 전하고 구원사업에
협조하는 도구로 사용하소서.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고 당신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이 헬레나: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도구로 써달라고 하신말씀이 이루어지시기를….
감사할줄 모르고 청원기도만 드렸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께 기쁘게
지내시기를 빕니다
안녕 [07/07-00:28]
오늘 예수님께서는 마귀들린 벙어리를 낫게 하시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을
모두 고쳐 주시고, 도시와 마을을 다니시며 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십니다.
또한 그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에 허덕이는 군중을 불쌍이 여겨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라” 고도 말씀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오늘 이 시간도 주님께 무엇인가를 자꾸 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
보면 자신과 내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만 청할줄 알았지 또 다른 이웃의 어려움
에는 못본체 일관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향기를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께 그렇게 모든 것을 받아 누리면서도 주님 향기를 전하는 구원사업에는
지극히 게으른 이기적임에 저 스스로도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주님께서는 세례성사로 당신께 선택받은 루실라가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동참
하길 바라실텐데도 짐짓 모른체 그저 받기만을 즐겨하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하신 말씀을 마음 깊이 성찰하며
당신 백성인 이 루실라, 비록 작고 미약하오나 당신의 진리를 전하고 구원사업에
협조하는 도구로 사용하소서.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고 당신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이 헬레나: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도구로 써달라고 하신말씀이 이루어지시기를….
감사할줄 모르고 청원기도만 드렸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께 기쁘게
지내시기를 빕니다
안녕 [07/07-00:28]
제것이 전부 다 아버지 것이요, 아버지 것이 전부 제것인 것을
오늘도 저는 제것이 제것만 되는양 아버지께 영광돌리지 못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진정 거둬 들이시고자 하는것… 또 그리 하시기위해 일꾼을
부르시는 소리를 저는 알면서도 외면합니다.
참 생명이신 주님…
오늘 당신께서 거둬 들이시는 그것이야 말로 생명의 빵이요, 영원히
사는 길입니다.
그러나 오늘 제가 먹은 양식은 그저 허기진 배를 채워주는 것일뿐…
아버지께서 직접 뿌리시고 거둬들이시어 배불리 먹이려하시는 그것은
진정 아닐 것입니다. 어리석은 저는 그것을 알면서도 아무런 맛도 영양가도
없는 제 빵을 덥썩 집어듭니다.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리라.’
그것이야 말로 당신께서 선포하신 하늘나라의 참 복음이겠지요.
아멘.
이 헬레나: 맞아요! 제것은 하나도 없지요 모두가 하느님아버지의 것임을
깨닫지 못하고 허우적대며 살았던 자신이 부끄러운 요즈음 스스로
깨닫게 해주심에 하느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게해주시니 기쁘고 감사한마음입니다
하느님보시기에 예쁜모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07/07-00:24]
제것이 전부 다 아버지 것이요, 아버지 것이 전부 제것인 것을
오늘도 저는 제것이 제것만 되는양 아버지께 영광돌리지 못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진정 거둬 들이시고자 하는것… 또 그리 하시기위해 일꾼을
부르시는 소리를 저는 알면서도 외면합니다.
참 생명이신 주님…
오늘 당신께서 거둬 들이시는 그것이야 말로 생명의 빵이요, 영원히
사는 길입니다.
그러나 오늘 제가 먹은 양식은 그저 허기진 배를 채워주는 것일뿐…
아버지께서 직접 뿌리시고 거둬들이시어 배불리 먹이려하시는 그것은
진정 아닐 것입니다. 어리석은 저는 그것을 알면서도 아무런 맛도 영양가도
없는 제 빵을 덥썩 집어듭니다.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리라.’
그것이야 말로 당신께서 선포하신 하늘나라의 참 복음이겠지요.
아멘.
이 헬레나: 맞아요! 제것은 하나도 없지요 모두가 하느님아버지의 것임을
깨닫지 못하고 허우적대며 살았던 자신이 부끄러운 요즈음 스스로
깨닫게 해주심에 하느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게해주시니 기쁘고 감사한마음입니다
하느님보시기에 예쁜모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07/07-00:24]
오늘 한 친구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열심히 사는 친구입니다.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던 친구였습니다. 그 때가 좋았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생활전선에서 열심히 일하는 친구입니다.
하루하루 미루다보니 몇 달째 성당에 다니지 못하고 있다고합니다.
안타까운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몸이 피곤하니까 마음은 있는데…라며
말끝을 흐립니다.
그런 친구의 전화를 받으면 어떤말을 해야될지 햇갈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말로 대신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성사보고 미사 드렸으면 좋겠다구요…
주위에 이런친구들이 하나둘 씩 늘어나는 현실이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몸이 힘들고 피곤하고 먹고 살기도 힘든데… 나중에 가지뭐~~
그래서 지금은 냉담자인 분들을 위하여 더 기도를 합니다.
그래도 항상 함께 하심을 잊지말라고…
직장생활도 하면서 믿음도 같이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입니다.
아니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 주님은 더 함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한 친구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열심히 사는 친구입니다.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던 친구였습니다. 그 때가 좋았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생활전선에서 열심히 일하는 친구입니다.
하루하루 미루다보니 몇 달째 성당에 다니지 못하고 있다고합니다.
안타까운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몸이 피곤하니까 마음은 있는데…라며
말끝을 흐립니다.
그런 친구의 전화를 받으면 어떤말을 해야될지 햇갈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말로 대신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성사보고 미사 드렸으면 좋겠다구요…
주위에 이런친구들이 하나둘 씩 늘어나는 현실이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몸이 힘들고 피곤하고 먹고 살기도 힘든데… 나중에 가지뭐~~
그래서 지금은 냉담자인 분들을 위하여 더 기도를 합니다.
그래도 항상 함께 하심을 잊지말라고…
직장생활도 하면서 믿음도 같이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입니다.
아니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 주님은 더 함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예전에 비해 신앙심이 깊어지는 것이 아니라 세속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은 자신의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
복음을 묵상하면서
교회에서 활동을 많이 했을 때 교만했던 자신의 모습이 떠오르니 비록 세속적으로 변한 것같이 보일 지라도 아직은 하느님의 자녀된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으며 예전에 비해 봉사를 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교회에서 봉사를 하는 형제자매님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봉사를 한답시고 교만하고 오만했던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부끄러운생각이 드니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시간을 갖게되어 기쁘기도 하고 복음묵상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어 기쁩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예전의 교만했던 모습을 돌아갈지 모르지만 그래도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칠 수 있었다는 생 각이 드니 얼마나 다행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써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는 것에 이 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축복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묵상하며
소나무 : † 찬미 예수님
헬레나 자매님.. 을유년 1월도 며칠 안남았네요..^^ 2월4일은 입춘이구
요.. 자매님의 복음 묵상 함께 해봅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 이루시기
를… [01/26-23:41] 이 헬레나: 감사합니다^^
요즈음 며칠동안 자매님의 글이 보이지 않아 궁금했엇답니다
건강하시지요?
을유년 한해 자매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시를 기도합니
다 고맙습니다 안녕 [01/27-00:35]
예전에 비해 신앙심이 깊어지는 것이 아니라 세속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은 자신의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
복음을 묵상하면서
교회에서 활동을 많이 했을 때 교만했던 자신의 모습이 떠오르니 비록 세속적으로 변한 것같이 보일 지라도 아직은 하느님의 자녀된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으며 예전에 비해 봉사를 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교회에서 봉사를 하는 형제자매님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봉사를 한답시고 교만하고 오만했던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부끄러운생각이 드니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시간을 갖게되어 기쁘기도 하고 복음묵상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어 기쁩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예전의 교만했던 모습을 돌아갈지 모르지만 그래도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칠 수 있었다는 생 각이 드니 얼마나 다행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써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는 것에 이 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축복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묵상하며
소나무 : † 찬미 예수님
헬레나 자매님.. 을유년 1월도 며칠 안남았네요..^^ 2월4일은 입춘이구
요.. 자매님의 복음 묵상 함께 해봅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 이루시기
를… [01/26-23:41] 이 헬레나: 감사합니다^^
요즈음 며칠동안 자매님의 글이 보이지 않아 궁금했엇답니다
건강하시지요?
을유년 한해 자매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시를 기도합니
다 고맙습니다 안녕 [01/27-00:35]
언제쯤이나 당신의 말씀을 깨달아 온전히 내맡기며 지내려는지…
무엇이 두려워서 무엇이 초조해서 그렇게 좌불안석인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능력과 지혜도 함께 주신다하셨는데도 말입니다.
언제나 부르심에 아무 의심없이 바로 예~라는 대답을 할런지요.
그러면서 남들 앞에서는 엄청이나 주님말씀 깨달아 사는것처럼 갖은 폼은
다 잡고 살고있으니…
정작 일도 못하면서 일등일꾼인 것 처럼말입니다.
진정한 일꾼이 되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언제쯤이나 당신의 말씀을 깨달아 온전히 내맡기며 지내려는지…
무엇이 두려워서 무엇이 초조해서 그렇게 좌불안석인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능력과 지혜도 함께 주신다하셨는데도 말입니다.
언제나 부르심에 아무 의심없이 바로 예~라는 대답을 할런지요.
그러면서 남들 앞에서는 엄청이나 주님말씀 깨달아 사는것처럼 갖은 폼은
다 잡고 살고있으니…
정작 일도 못하면서 일등일꾼인 것 처럼말입니다.
진정한 일꾼이 되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마귀 들린 사람. 그는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을까요? 말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겪어 보지 않고서는 그의 고통을 헤아린다는 것을 참으로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고통을 아십니다. 그리고 그를 치유하십니다. 하지만 그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의 치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예수님을 모함하는 데만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길을 가십니다.
32 그들이 나간 뒤에 사람들이 마귀들린 벙어리 한 사람을 예수께 데려 왔다. 33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 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을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34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저 사람은 마귀 두목의 힘을 빌어 마귀를 쫓아낸다” 고 말하였다.
사람들이 마귀 들린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왔는데 그는 벙어리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치유해 주십니다. 그런데 반응은 두 가지(군중들, 바리사이파 사람들)로 나타납니다. 하나는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놀랐습니다. 과거에도 많은 기이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능력의 표징과 증거를 통해 당신 자신을 종종 계시해 주셨습니다. 엘리야나 엘리사와 같은 예언자들도 기적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마귀의 힘을 빌어 된 것이라고 터무니없는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즉 마귀와 한통속이라는 것입니다. 안다는 사람들,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배우지 못한 군중들보다도 더 어리석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목자라니…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모습을 보시고 백성들을 불쌍하게 생각하십니다.
35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36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실 리가 없습니다. 모두 고쳐 주셨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백성들의 목자였지만 그들은 백성들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을 통하여 자신들을 돌보았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과연 사제들이 백성들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 자기 자신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무리 다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하느님 백성을 돌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음을 말씀하시는 것은 목자들이 양을 돌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목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양들도 현대의 교회에는 너무 많습니다.
사제들은 맡겨진 양들을 잘 돌보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며, 양들은 목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살아가고 있는가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37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8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추수는 모든 일들의 마무리를 묘사하는 고대적인 표현입니다. 예언자들이 이러한 표현을 만들어 냈으며, 예수님께서도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그런데 일꾼이 적습니다. 추수할 사람이 부족한 것입니다. 결단을 요구할 사람들이 부족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당신 앞에 펼쳐져 있는 엄청난 추수 일을 보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메시아의 중대한 활동을 돕게 하시려고 당신의 활동에 친히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아버지께로부터 파견을 받으셨듯이, 궁극적으로 제자들을 당신 메시지의 봉사자로 부르시고 파견하시는 분이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목자로 세워놓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느님의 열매들을 거두어 들이는 것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목자는 필요 없는 목자입니다.
밭의 일꾼을 고르는 것은 밭주인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성실치 않은 일꾼을 물리치시고 성실한 사람으로 당신 밭의 일꾼을 채우실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병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가 그분께 치유를 부탁드려야 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2. 나는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은 하느님의 일에도 관련이 있습니까?
마귀 들린 사람. 그는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을까요? 말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겪어 보지 않고서는 그의 고통을 헤아린다는 것을 참으로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고통을 아십니다. 그리고 그를 치유하십니다. 하지만 그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의 치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예수님을 모함하는 데만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길을 가십니다.
32 그들이 나간 뒤에 사람들이 마귀들린 벙어리 한 사람을 예수께 데려 왔다. 33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 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을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34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저 사람은 마귀 두목의 힘을 빌어 마귀를 쫓아낸다” 고 말하였다.
사람들이 마귀 들린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왔는데 그는 벙어리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치유해 주십니다. 그런데 반응은 두 가지(군중들, 바리사이파 사람들)로 나타납니다. 하나는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놀랐습니다. 과거에도 많은 기이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능력의 표징과 증거를 통해 당신 자신을 종종 계시해 주셨습니다. 엘리야나 엘리사와 같은 예언자들도 기적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마귀의 힘을 빌어 된 것이라고 터무니없는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즉 마귀와 한통속이라는 것입니다. 안다는 사람들,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배우지 못한 군중들보다도 더 어리석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목자라니…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모습을 보시고 백성들을 불쌍하게 생각하십니다.
35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36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실 리가 없습니다. 모두 고쳐 주셨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백성들의 목자였지만 그들은 백성들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을 통하여 자신들을 돌보았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과연 사제들이 백성들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 자기 자신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무리 다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하느님 백성을 돌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음을 말씀하시는 것은 목자들이 양을 돌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목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양들도 현대의 교회에는 너무 많습니다.
사제들은 맡겨진 양들을 잘 돌보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며, 양들은 목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살아가고 있는가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37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8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추수는 모든 일들의 마무리를 묘사하는 고대적인 표현입니다. 예언자들이 이러한 표현을 만들어 냈으며, 예수님께서도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그런데 일꾼이 적습니다. 추수할 사람이 부족한 것입니다. 결단을 요구할 사람들이 부족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당신 앞에 펼쳐져 있는 엄청난 추수 일을 보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메시아의 중대한 활동을 돕게 하시려고 당신의 활동에 친히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아버지께로부터 파견을 받으셨듯이, 궁극적으로 제자들을 당신 메시지의 봉사자로 부르시고 파견하시는 분이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목자로 세워놓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느님의 열매들을 거두어 들이는 것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목자는 필요 없는 목자입니다.
밭의 일꾼을 고르는 것은 밭주인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성실치 않은 일꾼을 물리치시고 성실한 사람으로 당신 밭의 일꾼을 채우실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병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가 그분께 치유를 부탁드려야 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2. 나는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은 하느님의 일에도 관련이 있습니까?
1. 병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가 그분께 치유를 부탁드려야 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나의 몸 어디를 치유해 달라고 부탁드려야 하지…
생각하다가 문득 몸이 아픈 것 보다 마음 아픔이 훨씬 힘겨웠던 몇 달을 돌이켜 봅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제 마음속은 지옥으로 변해있지 않았었나 싶게 힘겨운 시간이었지요
참으로 오랜만에 제 자신을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요즘 제 마음이 너무 아프거든요 그러니 제발 제 마음
좀 어루만저 주시고 제가 잘 견뎌낼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허락하시라고…
그리고 이젠 그 상처로 부터 제발 자유롭게 해 달라고 매달리고 또 매달렸습니다.
아침 운동을 하면서도 이런저런 일들을 하면서도 무조건 시간만 되면 오로지 그 청만
드렸더니 뜻밖에도 빨리 제 기도를 들어 주셨어요
얼마나 감사한지 이제는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있지요.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웃을 수 있게 해 주신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비 온 뒤의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처럼 한 차례 홍역을 치루고 난 다음의 제 마음 안에는
좋으신 주님이 항상 함께 해 주신다는 굳은 믿음으로 가득하답니다.
주님!
제가 오래오래 지금처럼 당신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시고,
지치고 힘들 때마다 당신만을 의지하는 당신의 해바라기 이게 하소서. 아멘.
1. 병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가 그분께 치유를 부탁드려야 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나의 몸 어디를 치유해 달라고 부탁드려야 하지…
생각하다가 문득 몸이 아픈 것 보다 마음 아픔이 훨씬 힘겨웠던 몇 달을 돌이켜 봅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제 마음속은 지옥으로 변해있지 않았었나 싶게 힘겨운 시간이었지요
참으로 오랜만에 제 자신을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요즘 제 마음이 너무 아프거든요 그러니 제발 제 마음
좀 어루만저 주시고 제가 잘 견뎌낼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허락하시라고…
그리고 이젠 그 상처로 부터 제발 자유롭게 해 달라고 매달리고 또 매달렸습니다.
아침 운동을 하면서도 이런저런 일들을 하면서도 무조건 시간만 되면 오로지 그 청만
드렸더니 뜻밖에도 빨리 제 기도를 들어 주셨어요
얼마나 감사한지 이제는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있지요.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웃을 수 있게 해 주신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비 온 뒤의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처럼 한 차례 홍역을 치루고 난 다음의 제 마음 안에는
좋으신 주님이 항상 함께 해 주신다는 굳은 믿음으로 가득하답니다.
주님!
제가 오래오래 지금처럼 당신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시고,
지치고 힘들 때마다 당신만을 의지하는 당신의 해바라기 이게 하소서. 아멘.
본당에 보좌신부님 아버님의 장례미사가 있었던 오늘 장례미사에 참석하신 교구신부님들과 미사를 드리며 많은 생각이 오고갔습니다
신부님께서 아버님의 빈소를 지키며 하루종일 식사도 하지않으셨다는 교우들의 말에 신부님을 뵈면 눈물이 나올 것같아 본당에서 장례식에 가지고 갈 음식을 준비한다는 핑계로 연도를 하지못했던 자신 장례미사를 드리는 신부님의 의젓하고 담담한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가족들과 신자들에게 슬픈모습을 보이지 않으며 애쓰는 것같아 마음이 짠했습니다 사제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아직도 부모님께 응석도 부렸을 아직도 미소년의 모습이 가시지 않은 신부님께서 사제라는 직분때문에 나이보다 더 의젓하게 자신의 슬픔을 추수리며 장례식에 도와준 분들과 교구신부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 하신말씀을 묵상하려니 예수님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불쌍한 마음이 들으셨다는 말씀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이 오늘처럼 기쁘고 마음에 닿았던 적도 없는 것같아 행복합니다 예수님께서 저 같은 사람도 불쌍히 여기신다고 생각을 하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의 저의 마음이 언제나 변함이 없었으면하는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나 이 마음처럼 ….. 예수님을 사랑하며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본당에 보좌신부님 아버님의 장례미사가 있었던 오늘 장례미사에 참석하신 교구신부님들과 미사를 드리며 많은 생각이 오고갔습니다
신부님께서 아버님의 빈소를 지키며 하루종일 식사도 하지않으셨다는 교우들의 말에 신부님을 뵈면 눈물이 나올 것같아 본당에서 장례식에 가지고 갈 음식을 준비한다는 핑계로 연도를 하지못했던 자신 장례미사를 드리는 신부님의 의젓하고 담담한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가족들과 신자들에게 슬픈모습을 보이지 않으며 애쓰는 것같아 마음이 짠했습니다 사제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아직도 부모님께 응석도 부렸을 아직도 미소년의 모습이 가시지 않은 신부님께서 사제라는 직분때문에 나이보다 더 의젓하게 자신의 슬픔을 추수리며 장례식에 도와준 분들과 교구신부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 하신말씀을 묵상하려니 예수님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불쌍한 마음이 들으셨다는 말씀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이 오늘처럼 기쁘고 마음에 닿았던 적도 없는 것같아 행복합니다 예수님께서 저 같은 사람도 불쌍히 여기신다고 생각을 하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의 저의 마음이 언제나 변함이 없었으면하는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나 이 마음처럼 ….. 예수님을 사랑하며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추수할 것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추수할 일꾼이 그렇게 열심히 움직이는 것 같지도 않고, 급한 것도 없는 것 같고, 일꾼도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더러는 추수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일꾼들도 있습니다. 일꾼인 내가 누구로부터 파견 받은지 잊어먹기 때문입니다. 추수할 것은 참으로 많습니다.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하느님께로 향하려고 하고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굶주려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열매 맺으려 하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 고민하고 있습니까?
조금만 잡아주고, 조금만 더 관심 가져 주고, 조금만 더 이해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혼자 본당 신자들을 사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목자는 없을 것입니다. 함께 해야 합니다. 서로 보완하면서 일을 추진해야 합니다. 인사이동 되면 전 신부님이 하시던 것은 없어지고, 새로운 것이 시작되는 곳도 있습니다. 신자들이 원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자들을 위해서 파견 받는 것이지, 자기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파견 받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1 그 후 주님은 다른 제자 일흔 [두] 명을 지명하여, 당신 친히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마을로 당신에 앞서 [둘씩] 둘씩 파견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열두 사도뿐만 아니라 일흔 두 제자를 파견하셨습니다. 일흔이라는 숫자는 성서에 나타난 민족들의 명부에 따라(창세기 10장) 전인류를 이루는 일흔 국가의 숫자와 일치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인류 전체에 대한 전권을 내세우셨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파견된 일흔 두 제자는 예수님보다 앞서 가서 예수님께서 부여해 주신 사명을 수행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 또한 일흔 두 제자 중의 하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열두 사도처럼 이름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기초 작업을 해 놓을 수 있는 신자. 나를 드러내지 않고 예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신자. 그런 신자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구역이나 반 모임을 위해서, 직장 모임이나 기타 신앙인들의 모임을 위해서 일흔 두 제자가 되어 미리 기본 작업을 해 놓은 신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들이 적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추수 주인에게 빌어 그의 추수(밭)에 일꾼들을 보내시라고 하시오.
추수와 관계되는 모든 일은 하느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에 들어감을 허락하는 것은 하느님의 일이십니다. 하느님의 은총의 결과입니다. 인간을 제자로 부르시는 분은 또한 하느님이십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워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하느님의 나라에 불러들이는 데 온 마음으로 협력할 수 있게 해주시도록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명하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당신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을 달라고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하는 기도는 사도들과 제자들에게 그들 자신이 받은 소명과 선교 사명이 하느님의 은총이었다는 것을 깨우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3 여러분은 떠나가시오. 이제 내가 여러분을 파견하는데 마치 어린양들을 이리들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1)
“떠나가시오”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떠나는 것, 여행하는 것, 행동하는 것은 하나의 사명입니다. 제자들의 가장 중요하고도 우선되는 자격은 예수님께로부터 파견되었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인간적인 모든 수단을 박탈당하였습니다. 제자들은 마치 이리떼 가운데로 보내지는 어린양처럼 그렇게 파견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스스로를 “일흔 마리의 이리떼 가운데 있는 양”으로 자처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또한 그들의 위대한 목자가 그들을 지켜 주고 안전하게 보살펴 주시리라고 확신하였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파견하신 일흔 두 제자는 새로운 이스라엘의 핵심이 됩니다.
“이리”라는 것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말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론가, 열광자, 괴변가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리떼 가운데 보낸다는 것은 모욕과 박해 속으로 내보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4 여러분은 돈주머니도 자루도 신발도 들고 다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시오.
사도들은 하늘에서 받은 선물을 이 세상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런데 전도 여행을 떠나면서 아무 준비도 없이 간다는 것이 대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엣날이나 지금도 팔레스티나인들은 지갑을 허리춤에 넣고 다닙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이 아무것도 지니지 말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도 생활에 방해가 되고, 혹은 섭리에 대한 불신의 표시가 되는 것들, 혹은 하느님 나라를 전하면서 무슨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그러한 위험을 내포하는 쓸 데 없는 세속적인 물질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을 가르치십니다. 탈무드에 의하면 유다인은 속옷을 두 벌씩 입는 습관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만 입는 사람은 앙주 가난한 사람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절대적 청빈을 의미한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로부터 파견 받은 제자들은 가난해야 했습니다. 가난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이며, 하느님 나라를 설교하는 사람들의 특징이기도 했습니다. 하느님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세상 것들을 그렇게 가치 있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 제자들은 자신들의 사명에 온전히 투신하기 위해서는 의례적인 인사를 하거나, 어깨에 힘을 주면서 자신을 과시하거나, 복음전파에 장애되는 어떤 일들에 참견하기 위해서 걸음을 멈추거나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우선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시오. 6 거기에 평화의 아들이 있으면 여러분의 평화가 그에게 내리겠고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에게 되돌아올 것입니다.
제자들의 복음 선포 방법은 단순하고 직접적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사람들의 집으로 찾아가야 했습니다. 그리스도교의 메시지는 집 안에서부터 온 마을 전체로 퍼져 나가야 합니다.
축복한다는 것은 인사한다는 것입니다. 이 인사는 이스라엘 사람에게 있어서는 보통 “평화를 빕니다”라는 인사였습니다. “평화”란 구약 성서나 탈무드를 보면, 정신적, 물질적 축복을 의미하는 대단히 넓은 뜻을 지닌 말입니다. 이스라엘인들의 사고방식에 의하면 하느님께로부터 내려오는 평화는 기도로 청해 준 사람에게 머뭅니다. 만일 그 사람이 그것을 받기에 합당치 못하면 그 평화가 기도드린 사람에게로 돌아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평화를 빌어주고 있는 사람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얼마만큼 평화 속에 머물고 있는 사람인가를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7 여러분은 같은 집에 머물면서 그들의 음식을 먹고 마시시오. 사실 일꾼은 마땅히 제 품삯을 받을 만합니다. 이집 저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시오.
일하는 사람은 자기 먹을 것을 얻을 자격이 있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물론 하느님의 선물을 돈을 받고 팔아서도 안 됩니다. 하지만 신자들은 선교사들의 생활을 당연히 돌보아야 합니다. 사도 바오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영적인 씨를 심어 주었는데 이제 여러분에게서 물질적인 것을 거둔다고 해서 그것이 지나친 일이겠습니까?…성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성전에서 나오는 것을 먹고 살며 제단을 맡아 보는 사람들은 제단 제물을 나누어 가진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이와 같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도 그 일로 먹고 살 수 있도록 주님께서 제정해 주셨습니다”(1고린9,11-14).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하느님 나라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영리와 사람들로부터 받는 대접을 우선으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거처를 끊임없이 옮기는 사람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안락을 대단히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8 어느 고을에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여러분을 받아들이거든 여러분에게 차려 주는 음식을 먹고
제자들을 환영하는 동네는 그들의 마음을 제자들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런 동네에서는 자기들이 받은 사명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주는 음식을 먹으라는 것은 그런 것들에 연연해 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더 나은 대접을 받으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음식이 정결한 음식인지 부정한 음식인지를 가리지 말고 그들의 마음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신부님이 나환자촌에 봉사를 가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밥 먹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나병에 걸린 손으로 밥을 퍼서 주는데 그걸 먹기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먹고 나니 그 다음부터는 그들과 더욱 쉽게 어울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음식은 주는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초대받았을 때 음식이 간이 안 맞는다든지, 나는 회를 좋아하는데 왜 고기를 주냐느니, 나는 이런 음식은 안먹는다느니…그런 말을 하면 다시는 초대할 생각도 안들고, 나를 사람 취급도 안할 지도 모른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9 거기 있는 병든 이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다가왔습니다’ 하고 그들에게 말하시오.
병자의 치유는 사람들로 하여금 제자들이 선포하는 구원의 때를 준비하게 하는 수단입니다. 병자의 치유는 이 구원의 때가 힘차게 도래하였다는 실제적인 증거가 될 것입니다. 대머리가 아무리 발모제를 팔아도 팔리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10 그리고 어느 고을에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여러분을 받아들이지 않거든 그 길거리에 나가 말하기를 11 ‘당신들 고을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를 당신들한테 털어 놓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는 이 사실만은 알아야 합니다’ 하시오.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것은 아닙니다.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제자들도 믿지 않는 동네와는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당신네 동네는 기대할 것이 없다는 표시로 발의 먼지를 털어 버리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이방인 지역을 벗어날 때나 팔레스티나의 거룩한 땅에 발을 들여놓을 때 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 버리곤 했습니다. 이제 그 동네가 망했다 해서 제자들이 책임을 물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하느님 나라에 관한 가르침을 배척하고 예수님께 마음을 닫아 버리는 사람은 스스로를 징벌하는 셈이 됩니다. 그리고 이 사실만을 알려 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12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그 날에 소돔이 그 고을보다 수월할 것입니다.”
소돔은 유다인들에게는 범죄와 벌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의 가르침을 거부한 동네의 책임은 소돔의 범죄보다 큽니다. 그날은 심판하는 날입니다. 이 날,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부한 동네가 소돔보다 엄한 벌을 받는 것은, 보다 풍부한 은총을 받으면서도 하느님을 거부하였기 때문입니다.
추수할 것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추수할 일꾼이 그렇게 열심히 움직이는 것 같지도 않고, 급한 것도 없는 것 같고, 일꾼도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더러는 추수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일꾼들도 있습니다. 일꾼인 내가 누구로부터 파견 받은지 잊어먹기 때문입니다. 추수할 것은 참으로 많습니다.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하느님께로 향하려고 하고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굶주려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열매 맺으려 하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 고민하고 있습니까?
조금만 잡아주고, 조금만 더 관심 가져 주고, 조금만 더 이해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혼자 본당 신자들을 사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목자는 없을 것입니다. 함께 해야 합니다. 서로 보완하면서 일을 추진해야 합니다. 인사이동 되면 전 신부님이 하시던 것은 없어지고, 새로운 것이 시작되는 곳도 있습니다. 신자들이 원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자들을 위해서 파견 받는 것이지, 자기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파견 받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1 그 후 주님은 다른 제자 일흔 [두] 명을 지명하여, 당신 친히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마을로 당신에 앞서 [둘씩] 둘씩 파견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열두 사도뿐만 아니라 일흔 두 제자를 파견하셨습니다. 일흔이라는 숫자는 성서에 나타난 민족들의 명부에 따라(창세기 10장) 전인류를 이루는 일흔 국가의 숫자와 일치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인류 전체에 대한 전권을 내세우셨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파견된 일흔 두 제자는 예수님보다 앞서 가서 예수님께서 부여해 주신 사명을 수행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 또한 일흔 두 제자 중의 하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열두 사도처럼 이름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기초 작업을 해 놓을 수 있는 신자. 나를 드러내지 않고 예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신자. 그런 신자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구역이나 반 모임을 위해서, 직장 모임이나 기타 신앙인들의 모임을 위해서 일흔 두 제자가 되어 미리 기본 작업을 해 놓은 신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들이 적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추수 주인에게 빌어 그의 추수(밭)에 일꾼들을 보내시라고 하시오.
추수와 관계되는 모든 일은 하느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에 들어감을 허락하는 것은 하느님의 일이십니다. 하느님의 은총의 결과입니다. 인간을 제자로 부르시는 분은 또한 하느님이십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워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하느님의 나라에 불러들이는 데 온 마음으로 협력할 수 있게 해주시도록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명하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당신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을 달라고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하는 기도는 사도들과 제자들에게 그들 자신이 받은 소명과 선교 사명이 하느님의 은총이었다는 것을 깨우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3 여러분은 떠나가시오. 이제 내가 여러분을 파견하는데 마치 어린양들을 이리들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1)
“떠나가시오”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떠나는 것, 여행하는 것, 행동하는 것은 하나의 사명입니다. 제자들의 가장 중요하고도 우선되는 자격은 예수님께로부터 파견되었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인간적인 모든 수단을 박탈당하였습니다. 제자들은 마치 이리떼 가운데로 보내지는 어린양처럼 그렇게 파견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스스로를 “일흔 마리의 이리떼 가운데 있는 양”으로 자처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또한 그들의 위대한 목자가 그들을 지켜 주고 안전하게 보살펴 주시리라고 확신하였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파견하신 일흔 두 제자는 새로운 이스라엘의 핵심이 됩니다.
“이리”라는 것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말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론가, 열광자, 괴변가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리떼 가운데 보낸다는 것은 모욕과 박해 속으로 내보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4 여러분은 돈주머니도 자루도 신발도 들고 다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시오.
사도들은 하늘에서 받은 선물을 이 세상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런데 전도 여행을 떠나면서 아무 준비도 없이 간다는 것이 대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엣날이나 지금도 팔레스티나인들은 지갑을 허리춤에 넣고 다닙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이 아무것도 지니지 말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도 생활에 방해가 되고, 혹은 섭리에 대한 불신의 표시가 되는 것들, 혹은 하느님 나라를 전하면서 무슨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그러한 위험을 내포하는 쓸 데 없는 세속적인 물질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을 가르치십니다. 탈무드에 의하면 유다인은 속옷을 두 벌씩 입는 습관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만 입는 사람은 앙주 가난한 사람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절대적 청빈을 의미한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로부터 파견 받은 제자들은 가난해야 했습니다. 가난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이며, 하느님 나라를 설교하는 사람들의 특징이기도 했습니다. 하느님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세상 것들을 그렇게 가치 있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 제자들은 자신들의 사명에 온전히 투신하기 위해서는 의례적인 인사를 하거나, 어깨에 힘을 주면서 자신을 과시하거나, 복음전파에 장애되는 어떤 일들에 참견하기 위해서 걸음을 멈추거나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우선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시오. 6 거기에 평화의 아들이 있으면 여러분의 평화가 그에게 내리겠고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에게 되돌아올 것입니다.
제자들의 복음 선포 방법은 단순하고 직접적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사람들의 집으로 찾아가야 했습니다. 그리스도교의 메시지는 집 안에서부터 온 마을 전체로 퍼져 나가야 합니다.
축복한다는 것은 인사한다는 것입니다. 이 인사는 이스라엘 사람에게 있어서는 보통 “평화를 빕니다”라는 인사였습니다. “평화”란 구약 성서나 탈무드를 보면, 정신적, 물질적 축복을 의미하는 대단히 넓은 뜻을 지닌 말입니다. 이스라엘인들의 사고방식에 의하면 하느님께로부터 내려오는 평화는 기도로 청해 준 사람에게 머뭅니다. 만일 그 사람이 그것을 받기에 합당치 못하면 그 평화가 기도드린 사람에게로 돌아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평화를 빌어주고 있는 사람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얼마만큼 평화 속에 머물고 있는 사람인가를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7 여러분은 같은 집에 머물면서 그들의 음식을 먹고 마시시오. 사실 일꾼은 마땅히 제 품삯을 받을 만합니다. 이집 저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시오.
일하는 사람은 자기 먹을 것을 얻을 자격이 있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물론 하느님의 선물을 돈을 받고 팔아서도 안 됩니다. 하지만 신자들은 선교사들의 생활을 당연히 돌보아야 합니다. 사도 바오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영적인 씨를 심어 주었는데 이제 여러분에게서 물질적인 것을 거둔다고 해서 그것이 지나친 일이겠습니까?…성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성전에서 나오는 것을 먹고 살며 제단을 맡아 보는 사람들은 제단 제물을 나누어 가진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이와 같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도 그 일로 먹고 살 수 있도록 주님께서 제정해 주셨습니다”(1고린9,11-14).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하느님 나라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영리와 사람들로부터 받는 대접을 우선으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거처를 끊임없이 옮기는 사람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안락을 대단히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8 어느 고을에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여러분을 받아들이거든 여러분에게 차려 주는 음식을 먹고
제자들을 환영하는 동네는 그들의 마음을 제자들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런 동네에서는 자기들이 받은 사명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주는 음식을 먹으라는 것은 그런 것들에 연연해 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더 나은 대접을 받으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음식이 정결한 음식인지 부정한 음식인지를 가리지 말고 그들의 마음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신부님이 나환자촌에 봉사를 가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밥 먹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나병에 걸린 손으로 밥을 퍼서 주는데 그걸 먹기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먹고 나니 그 다음부터는 그들과 더욱 쉽게 어울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음식은 주는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초대받았을 때 음식이 간이 안 맞는다든지, 나는 회를 좋아하는데 왜 고기를 주냐느니, 나는 이런 음식은 안먹는다느니…그런 말을 하면 다시는 초대할 생각도 안들고, 나를 사람 취급도 안할 지도 모른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9 거기 있는 병든 이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다가왔습니다’ 하고 그들에게 말하시오.
병자의 치유는 사람들로 하여금 제자들이 선포하는 구원의 때를 준비하게 하는 수단입니다. 병자의 치유는 이 구원의 때가 힘차게 도래하였다는 실제적인 증거가 될 것입니다. 대머리가 아무리 발모제를 팔아도 팔리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10 그리고 어느 고을에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여러분을 받아들이지 않거든 그 길거리에 나가 말하기를 11 ‘당신들 고을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를 당신들한테 털어 놓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는 이 사실만은 알아야 합니다’ 하시오.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것은 아닙니다.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제자들도 믿지 않는 동네와는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당신네 동네는 기대할 것이 없다는 표시로 발의 먼지를 털어 버리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이방인 지역을 벗어날 때나 팔레스티나의 거룩한 땅에 발을 들여놓을 때 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 버리곤 했습니다. 이제 그 동네가 망했다 해서 제자들이 책임을 물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하느님 나라에 관한 가르침을 배척하고 예수님께 마음을 닫아 버리는 사람은 스스로를 징벌하는 셈이 됩니다. 그리고 이 사실만을 알려 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12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그 날에 소돔이 그 고을보다 수월할 것입니다.”
소돔은 유다인들에게는 범죄와 벌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의 가르침을 거부한 동네의 책임은 소돔의 범죄보다 큽니다. 그날은 심판하는 날입니다. 이 날,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부한 동네가 소돔보다 엄한 벌을 받는 것은, 보다 풍부한 은총을 받으면서도 하느님을 거부하였기 때문입니다.
지난주일동안 복음묵상을 못했습니다.
더 이상의 핑계도 대지않겠습니다.ㅎㅎ
그러면서도 머리속에서 떠나지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뭔가 해야되는데 하지않은것같아 찜찜하면서도 이런저런 이유로 일주일을
그렇게 보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복음묵상을 대하고보니 일꾼이 적다하시네요…
너무나 콕콕 찌르시는 말씀을 하고 계시네요.
어디가서 신자라는 말을 당당히 하는것외에는…
요즘들어서는 정말로 추수할 일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각박해지는 사회가 되는것같아 아쉬울때가 많습니다.
하긴 제가 무슨 말할 자격이 있다고…
저부터라도 더 열심히 더 당당하게 지내겠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를 묵상하며
지나가는 나그네: 흑진주님! 반갑습니다. 어디 아프시지 않나 걱정을 했습니다. 건강하시길… [10/18-13:40] 요한신부: 바쁘셨나봐요….일꾼이 호미를 놓으니 “미사”가 안되지유…^^ 좋은 하루 되세요 [10/18]
지난주일동안 복음묵상을 못했습니다.
더 이상의 핑계도 대지않겠습니다.ㅎㅎ
그러면서도 머리속에서 떠나지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뭔가 해야되는데 하지않은것같아 찜찜하면서도 이런저런 이유로 일주일을
그렇게 보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복음묵상을 대하고보니 일꾼이 적다하시네요…
너무나 콕콕 찌르시는 말씀을 하고 계시네요.
어디가서 신자라는 말을 당당히 하는것외에는…
요즘들어서는 정말로 추수할 일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각박해지는 사회가 되는것같아 아쉬울때가 많습니다.
하긴 제가 무슨 말할 자격이 있다고…
저부터라도 더 열심히 더 당당하게 지내겠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를 묵상하며
지나가는 나그네: 흑진주님! 반갑습니다. 어디 아프시지 않나 걱정을 했습니다. 건강하시길… [10/18-13:40] 요한신부: 바쁘셨나봐요….일꾼이 호미를 놓으니 “미사”가 안되지유…^^ 좋은 하루 되세요 [10/18]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다 보니
버스터미널에서 둘씩 짝지어 다니시는 여호아증인 할머니들이 생각납니다.
천대를 받으면서까지 전교를 하시는걸 보면 저도 본 받아야할 모습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제가 무시를 하면 할수록 오늘 말씀을 들먹이면서 마음을 다해 전교를 합니다.
한참동안 논쟁을 하다보면 결국엔 할머니들이 난감해 합니다.
제가 그분들의 말은 듣지도 않고 자꾸 천주교 교리를 말하니…
그런데 어디서 왔는지 젊은 두사람으로 즉시 교체됩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성서말씀을 외워서 편리한데로 해석해 상대방을 현혹시킵니다.
잘못하면 그런건가? 하고 그 교리에 빨려들어가기 십상입니다.
요즘 세상에는 이런 저런교회도 엄청 많습니다.
추수한 일꾼들이 넘쳐 흐른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헌데 믿는이는 날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참 아이러니 합니다.(돈주머니 식량자루가 넘 무거워서?)
저도 보면 그렇습니다.
전교는 한답시고 나불대지만
성당가면 옆에 앉아 계신 신자분한테는 아는척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무슨 봉사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를 줬나…
월급도 안주는데 감투를 왜 써야하나…
세상에서 씌워 주는 감투는 내돈까지 써가며 악착스럽게 얻으려 하면서 말입지요.
제가 중학교 가을판공 때 였을겝니다.
신부님이 냉담자와 신자들 집을 방문 하시고
그 구역 사람들이 우리집에 모여 성사를 보셨지요.
물론 저녁준비도 걸지게 차리시고…
저는 화를 냈습니다.
“엄마는 바보셔…”
어머니는 그러셨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쓰시는 신부님께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그러시면서 신부님이 남기신 밥을 제게 먹으라고 주셨습니다.
축복받는다고 말이지요.
더럽게 어떻게 먹냐고 말 대답했다가
어찌나 맞았는지…
그땐 어머니의 그런 모습이 참 어리석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평화를 받아들일 줄 아는 분이시라는 걸 지금에야 깨달았습니다.
그러면 지금 깨달았다는 넌?
변화된 모습으로 사는가?
신부님이 평화를 주시려 오신다면 어디 도망갈 구멍없나….
부담스럽게 받아들입니다.
주님!
알고보니 제가 바보같은 사람이었습니다.
‘떠나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양을 이리떼에 보내는 것과 같구나’
주님은 이렇게 염려하고 사랑하는데…
어머니처럼…
그 사랑..너무 애틋해서 눈물이 납니다.
^^: 어머니가 열심하셨군요….그렇다고 때리시다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0/18-21:59]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다 보니
버스터미널에서 둘씩 짝지어 다니시는 여호아증인 할머니들이 생각납니다.
천대를 받으면서까지 전교를 하시는걸 보면 저도 본 받아야할 모습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제가 무시를 하면 할수록 오늘 말씀을 들먹이면서 마음을 다해 전교를 합니다.
한참동안 논쟁을 하다보면 결국엔 할머니들이 난감해 합니다.
제가 그분들의 말은 듣지도 않고 자꾸 천주교 교리를 말하니…
그런데 어디서 왔는지 젊은 두사람으로 즉시 교체됩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성서말씀을 외워서 편리한데로 해석해 상대방을 현혹시킵니다.
잘못하면 그런건가? 하고 그 교리에 빨려들어가기 십상입니다.
요즘 세상에는 이런 저런교회도 엄청 많습니다.
추수한 일꾼들이 넘쳐 흐른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헌데 믿는이는 날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참 아이러니 합니다.(돈주머니 식량자루가 넘 무거워서?)
저도 보면 그렇습니다.
전교는 한답시고 나불대지만
성당가면 옆에 앉아 계신 신자분한테는 아는척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무슨 봉사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를 줬나…
월급도 안주는데 감투를 왜 써야하나…
세상에서 씌워 주는 감투는 내돈까지 써가며 악착스럽게 얻으려 하면서 말입지요.
제가 중학교 가을판공 때 였을겝니다.
신부님이 냉담자와 신자들 집을 방문 하시고
그 구역 사람들이 우리집에 모여 성사를 보셨지요.
물론 저녁준비도 걸지게 차리시고…
저는 화를 냈습니다.
“엄마는 바보셔…”
어머니는 그러셨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쓰시는 신부님께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그러시면서 신부님이 남기신 밥을 제게 먹으라고 주셨습니다.
축복받는다고 말이지요.
더럽게 어떻게 먹냐고 말 대답했다가
어찌나 맞았는지…
그땐 어머니의 그런 모습이 참 어리석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평화를 받아들일 줄 아는 분이시라는 걸 지금에야 깨달았습니다.
그러면 지금 깨달았다는 넌?
변화된 모습으로 사는가?
신부님이 평화를 주시려 오신다면 어디 도망갈 구멍없나….
부담스럽게 받아들입니다.
주님!
알고보니 제가 바보같은 사람이었습니다.
‘떠나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양을 이리떼에 보내는 것과 같구나’
주님은 이렇게 염려하고 사랑하는데…
어머니처럼…
그 사랑..너무 애틋해서 눈물이 납니다.
^^: 어머니가 열심하셨군요….그렇다고 때리시다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0/18-21:59]
찬미예수님!
오늘도 예수님께서 이 마을 저 마을 두루 돌아다니시며 복음을 선포하시고
병자들의 병을 치유해 주시는 기적을 보며 어떤이 들은 놀랍고 신기해 하는가 하면
어떤 이들은 마귀의 힘을 빌린 것이라고 폄하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오늘날
우리 인간들의 모습과 흡사한가 하고 쓴웃음을 짓게 합니다
그저 남이 잘되는 꼴을 못보는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예수님께서는 그런 군중들을 보며 측은해 하시며 ”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일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하시며
복음을 전하고 병자를 치유해 주시는데 머물지 않으시고 목자없는 양과 같이 어려움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보살피시라고 함께 일할 사람들의 부족함을 느끼고 그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이는 곧 갈수록 복잡해지고 험란해지는 세상에 복음화의 필요성은 많은데 정작
선교할 목자는 적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로 선택받은 우리는 모두가 이 땅의 선교자임을 자각하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을 꼭 사제나 성직자들 만의 몫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며
우리 모두는 성직자들을 도와 이 땅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알아 증거하며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이며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젊은이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또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열심한 신앙생활은 물론이거니와
자신 스스로가 이 땅의 선교사라는 자세로 주님을 모르는 이웃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평화의 물결 이루는 새 날을 만들어야겠습니다
다. 오늘하루도 복되고 모람찬 날되십시요. [07/08-08:11]
시작하시니 하느님 보시기에 예쁜자녀임이 증명됐네요
이제 우리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묵상을 열심히 합시다
세상일에 미련이 남아 뒤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는
되지 말아야겠지요? 저와 함께 하느님의 나라에 가실까요? [07/08-08:48]
찬미예수님!
오늘도 예수님께서 이 마을 저 마을 두루 돌아다니시며 복음을 선포하시고
병자들의 병을 치유해 주시는 기적을 보며 어떤이 들은 놀랍고 신기해 하는가 하면
어떤 이들은 마귀의 힘을 빌린 것이라고 폄하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오늘날
우리 인간들의 모습과 흡사한가 하고 쓴웃음을 짓게 합니다
그저 남이 잘되는 꼴을 못보는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예수님께서는 그런 군중들을 보며 측은해 하시며 ”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일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하시며
복음을 전하고 병자를 치유해 주시는데 머물지 않으시고 목자없는 양과 같이 어려움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보살피시라고 함께 일할 사람들의 부족함을 느끼고 그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이는 곧 갈수록 복잡해지고 험란해지는 세상에 복음화의 필요성은 많은데 정작
선교할 목자는 적다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세례를 받아 하느님의 자녀로 선택받은 우리는 모두가 이 땅의 선교자임을 자각하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을 꼭 사제나 성직자들 만의 몫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며
우리 모두는 성직자들을 도와 이 땅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알아 증거하며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이며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젊은이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또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열심한 신앙생활은 물론이거니와
자신 스스로가 이 땅의 선교사라는 자세로 주님을 모르는 이웃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평화의 물결 이루는 새 날을 만들어야겠습니다
다. 오늘하루도 복되고 모람찬 날되십시요. [07/08-08:11]
시작하시니 하느님 보시기에 예쁜자녀임이 증명됐네요
이제 우리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묵상을 열심히 합시다
세상일에 미련이 남아 뒤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는
되지 말아야겠지요? 저와 함께 하느님의 나라에 가실까요? [07/08-08:48]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마귀 들린 벙어리를 쫓아내시고 마귀 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는 말까지도 들으시고…
그래도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 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신 주님………
그렇게 해 주시고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것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까지 드시어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청하라고 하십니다……
돈을 많이 벌었다고….
공부를 많이 해서 학식을 많이 쌓았다고….
남을 밟고 올라가 높은 자리에 있다고….
남들 앞에서 잘했다고 칭찬을 받고… 온갖 상장을 다 받아 집안을 도배했다고 해도….
사람들의 마음이 안정을 찾고 평안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 전에 단돈 4,500만원을 가지고 땅을 사서 집을 짓겠다고 신문 광고를 보고
아주 싸게 나온 집터를 보러갔었습니다.
그 땅을 사서 조립식으로라고 집을 지으려고 했지요………
그런데 제게 땅을 보여 준 중개업자인 사람은
나이 오십이 되도록 평생 모은 돈이 어떻게 그것밖에 되지 않느냐고 제게 콧방귀를 뀌었지요.
그러나 그 돈 마저도 제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니 더욱 기가 막혀했습니다.
그 사람은 이곳 청주에 와서 7년 동안 200억을 벌었노라고 제게 자랑을 늘어놓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그렇게 많은 돈을 벌었으니 이제 넘치는 것을 내어 놓으라고 했었거든요….
돈이 그렇게 많다한들 하루 세끼 그 이상을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룻밤에 두 곳 세 곳에서 잠을 잘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옷을 두 벌 세 벌 끼어 입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 그 쓸데없이 많은 돈을 이제 하늘나라에 땅을 사기 위해 내어 놓으라고 했는데
어떻게 될 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그 사람이 아무리해도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을 채우려는 마음이 생긴다면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참행복을 온전히 얻기 위해 세상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오로지 그 길로만 달려 왔기에 두 손에 아무것도 세상의 것을 가지고 있지 않은 저와
세상에 것을 자신의 두 손 안에 움켜쥐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
200억이라는 엄청난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과 얼마나 대조적입니까?
그러나 아무 것도 없는 빈털터리인 제가
그 사람에게 큰소리를 땅땅 치며 가진 것을 내어 놓으라고 했으니
얼마나 웃기는 일입니까?…….
그러나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을 두 손아귀에 쥔 사람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를 온 몸에 지니고 제가 더 큰 힘을 가지고
더 큰소리를 칠 수 있다는 사실이 하나도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
그들은 먹을 것이 없거나 입을 것이 없거나 누울 자리가 없는 사람들이 아니었고
오히려 주님께서는 “머리 누일 곳조차 없는 분”이셨습니다……
지금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고” 있는지….
진정 하늘나라를 온 몸에 받아들여
“하늘나라를 자신 있게 선포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당당하게… 자신 있게…
그 누구 앞에서라도 조금도 꿇리지 않고 큰소리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모든 님들이 그런 당당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깊은 묵상감사드리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제가 나누미님 팬인것 아세요? [07/08-08:43]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마귀 들린 벙어리를 쫓아내시고 마귀 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쫓아낸다는 말까지도 들으시고…
그래도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 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신 주님………
그렇게 해 주시고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것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까지 드시어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청하라고 하십니다……
돈을 많이 벌었다고….
공부를 많이 해서 학식을 많이 쌓았다고….
남을 밟고 올라가 높은 자리에 있다고….
남들 앞에서 잘했다고 칭찬을 받고… 온갖 상장을 다 받아 집안을 도배했다고 해도….
사람들의 마음이 안정을 찾고 평안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 전에 단돈 4,500만원을 가지고 땅을 사서 집을 짓겠다고 신문 광고를 보고
아주 싸게 나온 집터를 보러갔었습니다.
그 땅을 사서 조립식으로라고 집을 지으려고 했지요………
그런데 제게 땅을 보여 준 중개업자인 사람은
나이 오십이 되도록 평생 모은 돈이 어떻게 그것밖에 되지 않느냐고 제게 콧방귀를 뀌었지요.
그러나 그 돈 마저도 제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니 더욱 기가 막혀했습니다.
그 사람은 이곳 청주에 와서 7년 동안 200억을 벌었노라고 제게 자랑을 늘어놓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그렇게 많은 돈을 벌었으니 이제 넘치는 것을 내어 놓으라고 했었거든요….
돈이 그렇게 많다한들 하루 세끼 그 이상을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룻밤에 두 곳 세 곳에서 잠을 잘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옷을 두 벌 세 벌 끼어 입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 그 쓸데없이 많은 돈을 이제 하늘나라에 땅을 사기 위해 내어 놓으라고 했는데
어떻게 될 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그 사람이 아무리해도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을 채우려는 마음이 생긴다면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참행복을 온전히 얻기 위해 세상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오로지 그 길로만 달려 왔기에 두 손에 아무것도 세상의 것을 가지고 있지 않은 저와
세상에 것을 자신의 두 손 안에 움켜쥐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
200억이라는 엄청난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과 얼마나 대조적입니까?
그러나 아무 것도 없는 빈털터리인 제가
그 사람에게 큰소리를 땅땅 치며 가진 것을 내어 놓으라고 했으니
얼마나 웃기는 일입니까?…….
그러나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을 두 손아귀에 쥔 사람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를 온 몸에 지니고 제가 더 큰 힘을 가지고
더 큰소리를 칠 수 있다는 사실이 하나도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
그들은 먹을 것이 없거나 입을 것이 없거나 누울 자리가 없는 사람들이 아니었고
오히려 주님께서는 “머리 누일 곳조차 없는 분”이셨습니다……
지금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고” 있는지….
진정 하늘나라를 온 몸에 받아들여
“하늘나라를 자신 있게 선포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당당하게… 자신 있게…
그 누구 앞에서라도 조금도 꿇리지 않고 큰소리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모든 님들이 그런 당당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깊은 묵상감사드리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제가 나누미님 팬인것 아세요? [07/08-08:43]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마귀들린 벙어리 한사람을 치유해주십니다
그러면서 당신께서 하시는 일에 필요한사람이 많지않음을
안타깝게 생각하시며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마귀들린 벙어리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께 바리사이파사람들이
“저 사람은 마귀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쫒아낸다”는 이말은 …
바로 제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니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안에 있는 악한마음이 바로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못하는 것을 남이 했을때 좋게 보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그 모습이 저의 모습이며 마음이라는 것을…….
우리는 세례성사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입니다
선택받은 우리는 그 분의 말씀을 충실히 따르며 살아야하는데….
추수 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당신께서 구원해야 할 사람이 많기에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일꾼으로 나서야
합니다
며칠째 몸이 아파 잠을 자지 못했는데 100일 휴가를 나온 아들녀석
이 걱정할까 내색을 하지 못하고 음식을 먹었더니 소화가 되지 않아
어제 하루종일 얼마나 힘들었는지 ……
운동을 하면 피곤해서 잠이 오겠지하는 마음에 저녁에 유등천을
걸어가는데 자꾸만 복음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자주 듣는 복음말씀이 왜 자꾸 떠오르는지 …..
그러면서 …
일꾼 중에 나같은 사람도 해당이 될까하는 생각이…
죄인을 부르러 오신 주님이시기에 당신의 말씀인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는 것이 그 분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며 저 또한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동참해야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운동을 하면서도
제가 할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집에 와서 누워있는데도 복음묵상을 하지 않아 마음이
산란했지만 며칠째 잠을 자지못해 너무 피곤해 묵상이 되지를
않아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잠을 자면서도 머리가 아프고 계속 복음말씀이 떠오르는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복음 묵상을 하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니 …..
복음을 묵상해서 올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선교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전처럼 몸으로 뛰며 가가호호 방문하며 했던 전교도 이제는
힘이 들기에….
어제저녁부터 머리가 복잡하며 힘들었던 이유를 이제 깨닫게
되니 기쁩니다
비록 제 자신 묵상을 깊이 못하고 성서공부를 많이 못해
아는 것이 없지만 제 온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묵상한다면 그 분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미약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그 분의 말씀을 듣고 따르려 노력했던 저에게 주신 깨달음이
아닌가 하는생각에 기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렇게 복음말씀을 묵상해서 올리게 이런(사이버성당)곳을
만들어 주신 신부님께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곳에 오신 여러님들의 복음묵상하신 글도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달은 것도 저에게주신 하느님의 은총임을 느낍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제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온 마음으로 복음묵상을 하겠습니다
주님안에 기쁨찾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마귀들린 벙어리 한사람을 치유해주십니다
그러면서 당신께서 하시는 일에 필요한사람이 많지않음을
안타깝게 생각하시며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마귀들린 벙어리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께 바리사이파사람들이
“저 사람은 마귀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쫒아낸다”는 이말은 …
바로 제 자신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니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안에 있는 악한마음이 바로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못하는 것을 남이 했을때 좋게 보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그 모습이 저의 모습이며 마음이라는 것을…….
우리는 세례성사로 하느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입니다
선택받은 우리는 그 분의 말씀을 충실히 따르며 살아야하는데….
추수 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당신께서 구원해야 할 사람이 많기에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일꾼으로 나서야
합니다
며칠째 몸이 아파 잠을 자지 못했는데 100일 휴가를 나온 아들녀석
이 걱정할까 내색을 하지 못하고 음식을 먹었더니 소화가 되지 않아
어제 하루종일 얼마나 힘들었는지 ……
운동을 하면 피곤해서 잠이 오겠지하는 마음에 저녁에 유등천을
걸어가는데 자꾸만 복음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자주 듣는 복음말씀이 왜 자꾸 떠오르는지 …..
그러면서 …
일꾼 중에 나같은 사람도 해당이 될까하는 생각이…
죄인을 부르러 오신 주님이시기에 당신의 말씀인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는 것이 그 분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며 저 또한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동참해야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운동을 하면서도
제가 할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집에 와서 누워있는데도 복음묵상을 하지 않아 마음이
산란했지만 며칠째 잠을 자지못해 너무 피곤해 묵상이 되지를
않아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잠을 자면서도 머리가 아프고 계속 복음말씀이 떠오르는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복음 묵상을 하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니 …..
복음을 묵상해서 올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선교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전처럼 몸으로 뛰며 가가호호 방문하며 했던 전교도 이제는
힘이 들기에….
어제저녁부터 머리가 복잡하며 힘들었던 이유를 이제 깨닫게
되니 기쁩니다
비록 제 자신 묵상을 깊이 못하고 성서공부를 많이 못해
아는 것이 없지만 제 온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묵상한다면 그 분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미약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그 분의 말씀을 듣고 따르려 노력했던 저에게 주신 깨달음이
아닌가 하는생각에 기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 이렇게 복음말씀을 묵상해서 올리게 이런(사이버성당)곳을
만들어 주신 신부님께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곳에 오신 여러님들의 복음묵상하신 글도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달은 것도 저에게주신 하느님의 은총임을 느낍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제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
온 마음으로 복음묵상을 하겠습니다
주님안에 기쁨찾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오늘 복음 말씀에 문득 개미가 생각납니다.
갑자기 웬 개미냐구요?
개미는 일개미와 여왕개미 병정개미 등 구성이
사람들의 사회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저미다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요.
일벌은 여왕이 홀로 알을 낳도록 돕기 위해
죽도록 일만 한다는데
여왕벌은 한마리이고 일벌은 수천마리라서
일할 개미들이 많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상 여왕을 위해 진짜 일하는 일개미는
극 소수에 달한다고 하니 놀랄 일 아닙니까?
매년 성당마다 많은 영세 교우들을 탄생하고 있어
교우 세대수가 천이니 천오백이니 삼천이니 사천이니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많은 신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하도록
권한을 주셨습니다.
정말로 일꾼들이 너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고 생각한 저의 생각이
잘 못되었는가 고개를 갸우둥거리게 합니다.
가톨릭교회도 개미이론이 적용되는가???????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오늘 복음 말씀에 문득 개미가 생각납니다.
갑자기 웬 개미냐구요?
개미는 일개미와 여왕개미 병정개미 등 구성이
사람들의 사회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저미다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요.
일벌은 여왕이 홀로 알을 낳도록 돕기 위해
죽도록 일만 한다는데
여왕벌은 한마리이고 일벌은 수천마리라서
일할 개미들이 많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상 여왕을 위해 진짜 일하는 일개미는
극 소수에 달한다고 하니 놀랄 일 아닙니까?
매년 성당마다 많은 영세 교우들을 탄생하고 있어
교우 세대수가 천이니 천오백이니 삼천이니 사천이니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많은 신자들에게 복음을 선포하도록
권한을 주셨습니다.
정말로 일꾼들이 너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고 생각한 저의 생각이
잘 못되었는가 고개를 갸우둥거리게 합니다.
가톨릭교회도 개미이론이 적용되는가???????
하느님, 이것은 분명히 마귀가 들린 것입니다.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요.
‘마귀가 들린 사람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하는 신부님의 글을 본 순간
마음이 찡하고, 눈물이 핑돌듯 했습니다.저는 마귀에 들려 있었어요.
오늘 제가 당신께 찾아가면, 당신께서 고쳐주시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병든 제 영혼 당신께서 거두어 보듬어 주심을 믿습니다.
치유받은 제가 당신의 도구로서 사용될 것을 믿습니다.
마음의 빈자리를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야함이 마땅한데,
헛된 쾌락을 쫓고, 영육을 해치고 있슴을 깨달았습니다.
새삶을 주시는 나의 주님, 새로 나고 싶습니다.
믿음이 확고하고 새로 나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면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
며 지켜주실 것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흔아홉마리의 양보다 한마리의 잃었던 양을 찾으시고 기뻐하시는 주
님 찬양합니다.
[07/08-17:44]
하느님, 이것은 분명히 마귀가 들린 것입니다.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요.
‘마귀가 들린 사람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하는 신부님의 글을 본 순간
마음이 찡하고, 눈물이 핑돌듯 했습니다.저는 마귀에 들려 있었어요.
오늘 제가 당신께 찾아가면, 당신께서 고쳐주시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병든 제 영혼 당신께서 거두어 보듬어 주심을 믿습니다.
치유받은 제가 당신의 도구로서 사용될 것을 믿습니다.
마음의 빈자리를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야함이 마땅한데,
헛된 쾌락을 쫓고, 영육을 해치고 있슴을 깨달았습니다.
새삶을 주시는 나의 주님, 새로 나고 싶습니다.
믿음이 확고하고 새로 나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면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
며 지켜주실 것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흔아홉마리의 양보다 한마리의 잃었던 양을 찾으시고 기뻐하시는 주
님 찬양합니다.
[07/08-17:44]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
참 난감한 일입니다.
그리고 현시대를 생각하면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성서말씀을 현실에 조명해 봤습니다.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여럿이 힘을 모아 한다면
즐겁기도 하고 능률도 배가 됩니다.
가을걷이를 해야 하는데 일할 사람이 없다면. 때를 놓지면 허사가 될수도 있는데..
큰일은 치려야 하는데 집주인 혼자 큰 손님을 대접해야 한다면
해도 해도 일이 끝이 없고 몸은 지쳐온다면
얼마나 지루하고, 힘들고, 기진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바로 그런 심정이 아니신가 생각해 봅니다.
요즈음 같이 온통 혼란과 무절제가 우리의 의식을 지배하고
정신보다는 물질에 가치를 높이 두는 시대에는 특히 예수님께서 일꾼이 필요하실 때이겠지요.
반면에 자녀를 많이 낳지 않아 성소에 “예”하고 선듯 응답 하는이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직이나 수도직을 수행하시는 분들만이 사도직을 부여받은 것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우리 평신도도 사도직을 수행할 임무를 부여 받았다고 하더군요.
각자 받은 달란트대로 능력대로 열심히 사도직에 동참 한다면
예수님께서 “일꾼이 좀 늘으니 일할 맛이 난다.”라고 말씀하시지 않을까요?
생각해 보면 정말 우리 평신도들이 할 일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앞장 서서 하지 않더라도 사회의 모순이나 부조리에 ‘나하나쯤이야’ 하고 쉽게 휩슬리지 않고
‘나하나만이라도’하는 생각으로 자신의 양심을 지켜 나간다면 사회의 작은 겨자씨로서
그 영향이 거대한 나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나 하나가 어찌 나 하나로 끝나겠습니까?
내가 자녀를 둔 엄마라면 자식을 바르게 키울 것이요.
내가 아이들을 르치는 교사라면 많은 제자들 에게 영향을 주지않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일꾼이 많아서 수확이 엄청나구나!’하시며 흐믓해 하시는 장면을 상상해 봅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
참 난감한 일입니다.
그리고 현시대를 생각하면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성서말씀을 현실에 조명해 봤습니다.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여럿이 힘을 모아 한다면
즐겁기도 하고 능률도 배가 됩니다.
가을걷이를 해야 하는데 일할 사람이 없다면. 때를 놓지면 허사가 될수도 있는데..
큰일은 치려야 하는데 집주인 혼자 큰 손님을 대접해야 한다면
해도 해도 일이 끝이 없고 몸은 지쳐온다면
얼마나 지루하고, 힘들고, 기진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바로 그런 심정이 아니신가 생각해 봅니다.
요즈음 같이 온통 혼란과 무절제가 우리의 의식을 지배하고
정신보다는 물질에 가치를 높이 두는 시대에는 특히 예수님께서 일꾼이 필요하실 때이겠지요.
반면에 자녀를 많이 낳지 않아 성소에 “예”하고 선듯 응답 하는이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직이나 수도직을 수행하시는 분들만이 사도직을 부여받은 것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우리 평신도도 사도직을 수행할 임무를 부여 받았다고 하더군요.
각자 받은 달란트대로 능력대로 열심히 사도직에 동참 한다면
예수님께서 “일꾼이 좀 늘으니 일할 맛이 난다.”라고 말씀하시지 않을까요?
생각해 보면 정말 우리 평신도들이 할 일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앞장 서서 하지 않더라도 사회의 모순이나 부조리에 ‘나하나쯤이야’ 하고 쉽게 휩슬리지 않고
‘나하나만이라도’하는 생각으로 자신의 양심을 지켜 나간다면 사회의 작은 겨자씨로서
그 영향이 거대한 나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나 하나가 어찌 나 하나로 끝나겠습니까?
내가 자녀를 둔 엄마라면 자식을 바르게 키울 것이요.
내가 아이들을 르치는 교사라면 많은 제자들 에게 영향을 주지않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일꾼이 많아서 수확이 엄청나구나!’하시며 흐믓해 하시는 장면을 상상해 봅니다.
착하신 목자 나의 주님…
봄즈음해서 제 마음의 밭에 심은 씨앗을 돌봐주시는 분은
제가 아니라 당신이십니다.
어두운 제 마음에 햇빛이 필요하다싶으면 햇빛을 보내주시고…
메마른 제 마음에 물이 필요하다싶으면 물을 보내주시고…
탁한 제 마음에 공기가 필요하다싶으면 다시금 숨을 불어넣어주시고…
무엇보다 여린 제 마음에 굳셈이 필요하다싶으면 바람을 보내주시니…
어찌 저혼자 자란다할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심은 씨앗이 쑥쑥 자라나 언제가 될른지 모르지만 열매 맺기까지
당신의 보살핌은 끝이 없으십니다.
그런데 예수님…
당신께서 돌보아주심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당신의 돌보아주심을
감사하게 받아들일수 있기를…
그리하여 제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07/08-21:52]
좋은 묵상으로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07/08-21:57]
저는 읽고 쓰는 것이 바란스가 맞지 않아(주: 읽는것은 빠른데 쓰는것은
더딤) 주로 형제자매님들의 묵상하심을 읽고 나가는 편입니다.
[07/09-11:53]
착하신 목자 나의 주님…
봄즈음해서 제 마음의 밭에 심은 씨앗을 돌봐주시는 분은
제가 아니라 당신이십니다.
어두운 제 마음에 햇빛이 필요하다싶으면 햇빛을 보내주시고…
메마른 제 마음에 물이 필요하다싶으면 물을 보내주시고…
탁한 제 마음에 공기가 필요하다싶으면 다시금 숨을 불어넣어주시고…
무엇보다 여린 제 마음에 굳셈이 필요하다싶으면 바람을 보내주시니…
어찌 저혼자 자란다할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심은 씨앗이 쑥쑥 자라나 언제가 될른지 모르지만 열매 맺기까지
당신의 보살핌은 끝이 없으십니다.
그런데 예수님…
당신께서 돌보아주심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당신의 돌보아주심을
감사하게 받아들일수 있기를…
그리하여 제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07/08-21:52]
좋은 묵상으로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07/08-21:57]
저는 읽고 쓰는 것이 바란스가 맞지 않아(주: 읽는것은 빠른데 쓰는것은
더딤) 주로 형제자매님들의 묵상하심을 읽고 나가는 편입니다.
[07/09-11:53]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천주교교우의집”이라는 명패가 붙어있는데도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들이 다니는
교회에 나오라고 하면서 책자를 가지고오는 개신교신자들을 만날때마다
짜증도 나고 귀찮아 성당을 다닌다고 다른집에 가서 전교하라고 말을하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보라면서 책자를놓고 가는 사람들의 용기와 신앙심에
천주교신자인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주인에게 일꾼을 보내달라고 청하라고 하시는데……..
천주교신자인 우리들은 개신교신자들처럼 열정적으로 전교를 하지는
않기에 그들의 행동을 지나치다고 말을 하지만 방법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열정과 신앙심만은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머리카락도 세어 놓으신 하느님께서 우리들의 행동을 보고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 ……..
오늘독서의 바오로사도께서 디모데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쓴 루가만이 나와함께
있습니다 했던 것처럼 기쁠때나 즐거울때뿐만이 아닌 힘들고 어려울때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아 그 분의 자녀답게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 동네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 나라가
그들에게 다가왔다고 전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
“천주교교우의집”이라는 명패가 붙어있는데도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들이 다니는
교회에 나오라고 하면서 책자를 가지고오는 개신교신자들을 만날때마다
짜증도 나고 귀찮아 성당을 다닌다고 다른집에 가서 전교하라고 말을하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보라면서 책자를놓고 가는 사람들의 용기와 신앙심에
천주교신자인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주인에게 일꾼을 보내달라고 청하라고 하시는데……..
천주교신자인 우리들은 개신교신자들처럼 열정적으로 전교를 하지는
않기에 그들의 행동을 지나치다고 말을 하지만 방법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열정과 신앙심만은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머리카락도 세어 놓으신 하느님께서 우리들의 행동을 보고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 ……..
오늘독서의 바오로사도께서 디모데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쓴 루가만이 나와함께
있습니다 했던 것처럼 기쁠때나 즐거울때뿐만이 아닌 힘들고 어려울때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아 그 분의 자녀답게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 동네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 나라가
그들에게 다가왔다고 전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오소서. 성령이여!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하고 인사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살고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평화의 인사”를 가르쳐 주십니다.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하듯 평화의 인사를 건네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진
않으리라 여기시고 먼저 사랑의 인사를 하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 일꾼이 적다고 하신 것은 오늘날 세례를 받고 자신의 신앙생활은 충실히
하는 신자들은 많으나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려 하는 사람은 적은 것과 상통한 말씀이 아닌가
합니다.
저 역시 어렵다는 이유로 이웃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려 그다지 많은 노력은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마음먹고 전교를 해 보려 해도 “너나 잘해라”는 말을 듣는 듯 뒤통수가 따가웠던 적이
많았기에 자꾸만 움츠려들게 됩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가까이 다가가면 한 발짝 물러서므로 힘이 다 빠지게 하거든요
하지만 천성적으로 사람들을 좋아하는 면을 받았기에 오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해주셨던
“ 평화의 인사”는 잘 할 자신이 있습니다
그러니 전교하는데 다소 힘이 들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이웃에게 다가가야겠습니다.
흔히들 천주교회에 입교하게 된 동기가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라고 얘기하는 것을 들을
수가 있는데 저 역시 성당에 가거나 성서를 읽고 이해함으로써 마음이 평화로워짐을 느낄 수
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성체를 받아 모심으로써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얻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이 곳 사이버 성당에 오신 형제자매님들께 평화를 빕니다.
주님 안에서 진정 참 평화 얻으시길 바랍니다
평화있기를(작은평화2집)
로운 말이지요. [10/18-19:49]
오소서. 성령이여!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댁에 평화를 빕니다!’하고 인사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살고 있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사람에게
머무를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평화의 인사”를 가르쳐 주십니다.
웃는 얼굴에 침 뱉지 못하듯 평화의 인사를 건네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진
않으리라 여기시고 먼저 사랑의 인사를 하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 일꾼이 적다고 하신 것은 오늘날 세례를 받고 자신의 신앙생활은 충실히
하는 신자들은 많으나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려 하는 사람은 적은 것과 상통한 말씀이 아닌가
합니다.
저 역시 어렵다는 이유로 이웃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려 그다지 많은 노력은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마음먹고 전교를 해 보려 해도 “너나 잘해라”는 말을 듣는 듯 뒤통수가 따가웠던 적이
많았기에 자꾸만 움츠려들게 됩니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가까이 다가가면 한 발짝 물러서므로 힘이 다 빠지게 하거든요
하지만 천성적으로 사람들을 좋아하는 면을 받았기에 오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해주셨던
“ 평화의 인사”는 잘 할 자신이 있습니다
그러니 전교하는데 다소 힘이 들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이웃에게 다가가야겠습니다.
흔히들 천주교회에 입교하게 된 동기가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라고 얘기하는 것을 들을
수가 있는데 저 역시 성당에 가거나 성서를 읽고 이해함으로써 마음이 평화로워짐을 느낄 수
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성체를 받아 모심으로써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얻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이 곳 사이버 성당에 오신 형제자매님들께 평화를 빕니다.
주님 안에서 진정 참 평화 얻으시길 바랍니다
평화있기를(작은평화2집)
로운 말이지요. [10/18-19:49]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협조를 요청하십니다.
당신의 기도를 아버지께서는 더욱 즐겨 들어주시고 당신께서 손수 모든 것 하실 수 있는데도
우리에게 일꾼들을 더 보내 달라는 기도를 드리라 하십니다.
예수님은..
당신 혼자서, 당신 뜻대로만 해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우리의 뜻과 노력을 모아 일하시기를 바라시는가 봅니다.
예수님은..
내 안에서 당신 혼자서 나를 변화시키시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나의 노력을 필요로 하시며 변화되기를 바라시는가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우리가, 제가 필요하신가 봅니다.
아멘.
주님안에 기쁨찾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10/18-18:11]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협조를 요청하십니다.
당신의 기도를 아버지께서는 더욱 즐겨 들어주시고 당신께서 손수 모든 것 하실 수 있는데도
우리에게 일꾼들을 더 보내 달라는 기도를 드리라 하십니다.
예수님은..
당신 혼자서, 당신 뜻대로만 해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우리의 뜻과 노력을 모아 일하시기를 바라시는가 봅니다.
예수님은..
내 안에서 당신 혼자서 나를 변화시키시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나의 노력을 필요로 하시며 변화되기를 바라시는가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우리가, 제가 필요하신가 봅니다.
아멘.
주님안에 기쁨찾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안녕 [10/18-18:11]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다닐 때 돈주머니도 식량자루도 신도 지니지 말 것이며…
저한테는 조금은 어려운 복음묵상입니다.
그냥 아무 준비도 없이 떠나도 된다는 말씀인지 아니면 아무걱정하지말고
다니라는 말씀인지 조금은 헷갈리지만 당신을 믿고 의지하라는건가 싶기도
하고 하여튼 아무 걱정하지말고 믿고 따르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온전하게 믿고 따랐냐는 반문이 생깁니다.
지금까지는 온전하지못했다는 결론이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고 현재가
더 중요하기에 지나온 시간보다 앞으로의 시간에 무조건 믿고 의지하기로
바꾸었습니다.
주님, 항상 저와 함께 해주십시오~~라는 말씀을 감히 드리면서…
※오늘이 제 아들녀석 ‘루가’축일이네요.기도중에 기억해주세용~~
에 기억또한 당연히 하겠습니다. 기쁜날 되시길^^ [10/18-12:51]
주님안에 기쁘고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 [10/18-18:05]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다닐 때 돈주머니도 식량자루도 신도 지니지 말 것이며…
저한테는 조금은 어려운 복음묵상입니다.
그냥 아무 준비도 없이 떠나도 된다는 말씀인지 아니면 아무걱정하지말고
다니라는 말씀인지 조금은 헷갈리지만 당신을 믿고 의지하라는건가 싶기도
하고 하여튼 아무 걱정하지말고 믿고 따르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온전하게 믿고 따랐냐는 반문이 생깁니다.
지금까지는 온전하지못했다는 결론이지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고 현재가
더 중요하기에 지나온 시간보다 앞으로의 시간에 무조건 믿고 의지하기로
바꾸었습니다.
주님, 항상 저와 함께 해주십시오~~라는 말씀을 감히 드리면서…
※오늘이 제 아들녀석 ‘루가’축일이네요.기도중에 기억해주세용~~
에 기억또한 당연히 하겠습니다. 기쁜날 되시길^^ [10/18-12:51]
주님안에 기쁘고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 [10/18-18:05]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말씀연구>
마귀 들린 사람. 그는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을까요? 말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겪어 보지 않고서는 그의 고통을 헤아린다는 것을 참으로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고통을 아십니다. 그리고 그를 치유하십니다. 하지만 그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의 치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예수님을 모함하는 데만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길을 가십니다.
32 그들이 나간 뒤에 사람들이 마귀들린 벙어리 한 사람을 예수께 데려 왔다. 33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 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을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34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저 사람은 마귀 두목의 힘을 빌어 마귀를 쫓아낸다” 고 말하였다.
사람들이 마귀 들린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왔는데 그는 벙어리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치유해 주십니다. 그런데 반응은 두 가지(군중들, 바리사이파 사람들)로 나타납니다. 하나는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놀랐습니다. 과거에도 많은 기이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능력의 표징과 증거를 통해 당신 자신을 종종 계시해 주셨습니다. 엘리야나 엘리사와 같은 예언자들도 기적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마귀의 힘을 빌어 된 것이라고 터무니없는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즉 마귀와 한통속이라는 것입니다. 안다는 사람들,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배우지 못한 군중들보다도 더 어리석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목자라니…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모습을 보시고 백성들을 불쌍하게 생각하십니다.
35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36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실 리가 없습니다. 모두 고쳐 주셨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백성들의 목자였지만 그들은 백성들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을 통하여 자신들을 돌보았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과연 사제들이 백성들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 자기 자신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무리 다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하느님 백성을 돌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음을 말씀하시는 것은 목자들이 양을 돌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목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양들도 현대의 교회에는 너무 많습니다.
사제들은 맡겨진 양들을 잘 돌보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며, 양들은 목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살아가고 있는가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37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8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추수는 모든 일들의 마무리를 묘사하는 고대적인 표현입니다. 예언자들이 이러한 표현을 만들어 냈으며, 예수님께서도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그런데 일꾼이 적습니다. 추수할 사람이 부족한 것입니다. 결단을 요구할 사람들이 부족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당신 앞에 펼쳐져 있는 엄청난 추수 일을 보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메시아의 중대한 활동을 돕게 하시려고 당신의 활동에 친히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아버지께로부터 파견을 받으셨듯이, 궁극적으로 제자들을 당신 메시지의 봉사자로 부르시고 파견하시는 분이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목자로 세워놓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느님의 열매들을 거두어 들이는 것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목자는 필요 없는 목자입니다.
밭의 일꾼을 고르는 것은 밭주인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성실치 않은 일꾼을 물리치시고 성실한 사람으로 당신 밭의 일꾼을 채우실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병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가 그분께 치유를 부탁드려야 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2. 나는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은 하느님의 일에도 관련이 있습니까?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말씀연구>
마귀 들린 사람. 그는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을까요? 말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겪어 보지 않고서는 그의 고통을 헤아린다는 것을 참으로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고통을 아십니다. 그리고 그를 치유하십니다. 하지만 그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의 치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예수님을 모함하는 데만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길을 가십니다.
32 그들이 나간 뒤에 사람들이 마귀들린 벙어리 한 사람을 예수께 데려 왔다. 33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 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을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34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저 사람은 마귀 두목의 힘을 빌어 마귀를 쫓아낸다” 고 말하였다.
사람들이 마귀 들린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왔는데 그는 벙어리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치유해 주십니다. 그런데 반응은 두 가지(군중들, 바리사이파 사람들)로 나타납니다. 하나는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놀랐습니다. 과거에도 많은 기이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능력의 표징과 증거를 통해 당신 자신을 종종 계시해 주셨습니다. 엘리야나 엘리사와 같은 예언자들도 기적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마귀의 힘을 빌어 된 것이라고 터무니없는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즉 마귀와 한통속이라는 것입니다. 안다는 사람들,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배우지 못한 군중들보다도 더 어리석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목자라니…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모습을 보시고 백성들을 불쌍하게 생각하십니다.
35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36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실 리가 없습니다. 모두 고쳐 주셨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백성들의 목자였지만 그들은 백성들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을 통하여 자신들을 돌보았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과연 사제들이 백성들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 자기 자신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무리 다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하느님 백성을 돌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음을 말씀하시는 것은 목자들이 양을 돌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목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양들도 현대의 교회에는 너무 많습니다.
사제들은 맡겨진 양들을 잘 돌보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며, 양들은 목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살아가고 있는가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37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8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추수는 모든 일들의 마무리를 묘사하는 고대적인 표현입니다. 예언자들이 이러한 표현을 만들어 냈으며, 예수님께서도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그런데 일꾼이 적습니다. 추수할 사람이 부족한 것입니다. 결단을 요구할 사람들이 부족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당신 앞에 펼쳐져 있는 엄청난 추수 일을 보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메시아의 중대한 활동을 돕게 하시려고 당신의 활동에 친히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아버지께로부터 파견을 받으셨듯이, 궁극적으로 제자들을 당신 메시지의 봉사자로 부르시고 파견하시는 분이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목자로 세워놓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느님의 열매들을 거두어 들이는 것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목자는 필요 없는 목자입니다.
밭의 일꾼을 고르는 것은 밭주인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성실치 않은 일꾼을 물리치시고 성실한 사람으로 당신 밭의 일꾼을 채우실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병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가 그분께 치유를 부탁드려야 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2. 나는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은 하느님의 일에도 관련이 있습니까?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마귀 들린 벙어리 한사람을 치유해주시며
당신께서 하시는 일에 필요한사람이 많지 않음을 안타깝게 생각하시며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귀 들린 벙어리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께
“저 사람은 마귀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쫒아낸다”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악한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느낍니다
제안에 있는 악한마음이 내가 못하는 것을 남이 했을때 좋게 보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그 모습이 저의 모습이며 마음이라는 것을 …….
추수 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당신께서 구원해야 할 사람이 많기에
하느님의 말씀인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일꾼으로 나서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도 귀찮고 힘들다는 이유로 선교를 게을리 하면서
입으로만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고 떠들며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하는 이기적인 저의 모습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치
않음을 느낍니다
하지만…
노력을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
비록 제 자신 묵상을 깊이 못하고 성서공부를 많이 못해 아는 것이 없지만
제 온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한다면
그 분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시리라 믿으며 하느님의 말씀인 복음을
전하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뜻을
따르려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님 안에 기쁨 찾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보다 더 진실한 선교와 묵상으로 자매님의 소임을 다하고 계심니
다…… [07/06-06:49]
반가워요 이렇게 사이버미사에 참여할수 있으니 기쁘네요
비행기도 잘 태워주시고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얼마드려야하는지ㅋㅋ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에 취해보시기기를 빕니다
용기를 주심에 힘이 납니다^^ 좋은오후 되세요 [07/06-16:03]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마귀 들린 벙어리 한사람을 치유해주시며
당신께서 하시는 일에 필요한사람이 많지 않음을 안타깝게 생각하시며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귀 들린 벙어리를 치유해주시는 예수님께
“저 사람은 마귀두목의 힘을 빌려 마귀를 쫒아낸다”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악한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느낍니다
제안에 있는 악한마음이 내가 못하는 것을 남이 했을때 좋게 보이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그 모습이 저의 모습이며 마음이라는 것을 …….
추수 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아직도 우리주변에는 당신께서 구원해야 할 사람이 많기에
하느님의 말씀인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일꾼으로 나서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도 귀찮고 힘들다는 이유로 선교를 게을리 하면서
입으로만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고 떠들며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하는 이기적인 저의 모습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치
않음을 느낍니다
하지만…
노력을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
비록 제 자신 묵상을 깊이 못하고 성서공부를 많이 못해 아는 것이 없지만
제 온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한다면
그 분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시리라 믿으며 하느님의 말씀인 복음을
전하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뜻을
따르려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님 안에 기쁨 찾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보다 더 진실한 선교와 묵상으로 자매님의 소임을 다하고 계심니
다…… [07/06-06:49]
반가워요 이렇게 사이버미사에 참여할수 있으니 기쁘네요
비행기도 잘 태워주시고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얼마드려야하는지ㅋㅋ
자주 들어오셔서 하느님의 말씀에 취해보시기기를 빕니다
용기를 주심에 힘이 납니다^^ 좋은오후 되세요 [07/06-16:03]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마귀에 시달리는 이를 구해 주시고
병약하고 어려운 이를 측은히 여기시어
부족한 일손을
안타까워 하시는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당신의 사랑이
그대로 전해 집니다.
당신의 모습에서 아름다움이
그대로 주위에 향기로 번져
모든이의
정신을 맑고, 황홀하게,
행복감으로 뿌듯하게 할 만도 한데
그렇지 만은 않은가 봅니다.
당신을 시샘하는 무리들은
아름다운 그 모습에서 오히려
더 진한 악취를 뿜어낼 뿐입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저는 바리사이파 같은 사람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게 볼줄알고,
추한 것을 추한것으로 바로알아
취할 것을 취하고 외면할 것을 외면할 줄 아는
올곧은 마음을 지니도록 도와 주십시요,
사랑이 가득하신 주님!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는
당신의 말씀은
불쌍한 인간들을 보시고 마음 저려하시는
그 마음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그 부족한 당신의 일손에 조그만 몫이라도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게으름에서 벗어나
바쁜 당신의 포도원의 작은 심부름꾼이 될 수 있다면
당신의 크신 은총이라 생각됩니다.
당신의 은총으로 이끄소서!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말씀 많이 보여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날씨가 매우 덥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좋은오후 되세요 [07/06-16:05]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마귀에 시달리는 이를 구해 주시고
병약하고 어려운 이를 측은히 여기시어
부족한 일손을
안타까워 하시는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당신의 사랑이
그대로 전해 집니다.
당신의 모습에서 아름다움이
그대로 주위에 향기로 번져
모든이의
정신을 맑고, 황홀하게,
행복감으로 뿌듯하게 할 만도 한데
그렇지 만은 않은가 봅니다.
당신을 시샘하는 무리들은
아름다운 그 모습에서 오히려
더 진한 악취를 뿜어낼 뿐입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저는 바리사이파 같은 사람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게 볼줄알고,
추한 것을 추한것으로 바로알아
취할 것을 취하고 외면할 것을 외면할 줄 아는
올곧은 마음을 지니도록 도와 주십시요,
사랑이 가득하신 주님!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는
당신의 말씀은
불쌍한 인간들을 보시고 마음 저려하시는
그 마음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그 부족한 당신의 일손에 조그만 몫이라도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게으름에서 벗어나
바쁜 당신의 포도원의 작은 심부름꾼이 될 수 있다면
당신의 크신 은총이라 생각됩니다.
당신의 은총으로 이끄소서!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말씀 많이 보여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날씨가 매우 덥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좋은오후 되세요 [07/06-16:05]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예수, 내 주님!
주님께서 “청하여라”하심은
주님의 텃밭에서 주님의 일꾼되어 주님의 것을 추수할 일꾼.
그런데 제 안에 교만의 마귀있을때엔 청하옵는 것이
저 스스로의 개인 이익을 추수하려는 일꾼.
예수, 내 주님!
제 안의 교만을 꺾어주소서, 쫓아 주소서.
교만은 제 안의 마귀입니다.
교만은 자꾸만 제 것을, 제 이익을 탐하게 합니다.
주님의 일꾼되어 제 이익을 추수하는 것만큼 불쌍함이 어디있습니까..
예수, 내 주님!
주인 앞에 가난하고 겸손한자 되어 주님의 일꾼으로서 해야 할 그 외는
쳐다보지도 않게 하소서, 바라지도 않게 하소서.
주인 앞에 교만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텃밭에서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주님의 것을 추수하는,
주님의 일꾼.
주님 앞에 가난하고 겸손한, 충실한 일꾼.
아멘.
교만은 제 안의 마귀입니다.
교만은 자꾸만 제 것을, 제 이익을 탐하게 합니다.
하신묵상에 공감을 하네요 주님앞에 교만하지않는 겸손한사람이
되고싶은자매님의 기도를 주님께서들어주시리라믿습니다 안녕
[07/06-16:09]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예수, 내 주님!
주님께서 “청하여라”하심은
주님의 텃밭에서 주님의 일꾼되어 주님의 것을 추수할 일꾼.
그런데 제 안에 교만의 마귀있을때엔 청하옵는 것이
저 스스로의 개인 이익을 추수하려는 일꾼.
예수, 내 주님!
제 안의 교만을 꺾어주소서, 쫓아 주소서.
교만은 제 안의 마귀입니다.
교만은 자꾸만 제 것을, 제 이익을 탐하게 합니다.
주님의 일꾼되어 제 이익을 추수하는 것만큼 불쌍함이 어디있습니까..
예수, 내 주님!
주인 앞에 가난하고 겸손한자 되어 주님의 일꾼으로서 해야 할 그 외는
쳐다보지도 않게 하소서, 바라지도 않게 하소서.
주인 앞에 교만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텃밭에서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주님의 것을 추수하는,
주님의 일꾼.
주님 앞에 가난하고 겸손한, 충실한 일꾼.
아멘.
교만은 제 안의 마귀입니다.
교만은 자꾸만 제 것을, 제 이익을 탐하게 합니다.
하신묵상에 공감을 하네요 주님앞에 교만하지않는 겸손한사람이
되고싶은자매님의 기도를 주님께서들어주시리라믿습니다 안녕
[07/06-16:09]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마귀들린 벙어리를 낫게 하시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을
모두 고쳐 주시고, 도시와 마을을 다니시며 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십니다.
또한 그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에 허덕이는 군중을 불쌍이 여겨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라” 고도 말씀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오늘 이 시간도 주님께 무엇인가를 자꾸 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
보면 자신과 내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만 청할줄 알았지 또 다른 이웃의 어려움
에는 못본체 일관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향기를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께 그렇게 모든 것을 받아 누리면서도 주님 향기를 전하는 구원사업에는
지극히 게으른 이기적임에 저 스스로도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주님께서는 세례성사로 당신께 선택받은 루실라가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동참
하길 바라실텐데도 짐짓 모른체 그저 받기만을 즐겨하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하신 말씀을 마음 깊이 성찰하며
당신 백성인 이 루실라, 비록 작고 미약하오나 당신의 진리를 전하고 구원사업에
협조하는 도구로 사용하소서.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고 당신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감사할줄 모르고 청원기도만 드렸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께 기쁘게
지내시기를 빕니다
안녕 [07/07-00:28]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마귀들린 벙어리를 낫게 하시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을
모두 고쳐 주시고, 도시와 마을을 다니시며 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십니다.
또한 그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에 허덕이는 군중을 불쌍이 여겨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라” 고도 말씀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오늘 이 시간도 주님께 무엇인가를 자꾸 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
보면 자신과 내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만 청할줄 알았지 또 다른 이웃의 어려움
에는 못본체 일관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향기를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께 그렇게 모든 것을 받아 누리면서도 주님 향기를 전하는 구원사업에는
지극히 게으른 이기적임에 저 스스로도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주님께서는 세례성사로 당신께 선택받은 루실라가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동참
하길 바라실텐데도 짐짓 모른체 그저 받기만을 즐겨하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하신 말씀을 마음 깊이 성찰하며
당신 백성인 이 루실라, 비록 작고 미약하오나 당신의 진리를 전하고 구원사업에
협조하는 도구로 사용하소서.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고 당신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감사할줄 모르고 청원기도만 드렸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께 기쁘게
지내시기를 빕니다
안녕 [07/07-00:28]
제것이 전부 다 아버지 것이요, 아버지 것이 전부 제것인 것을
오늘도 저는 제것이 제것만 되는양 아버지께 영광돌리지 못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진정 거둬 들이시고자 하는것… 또 그리 하시기위해 일꾼을
부르시는 소리를 저는 알면서도 외면합니다.
참 생명이신 주님…
오늘 당신께서 거둬 들이시는 그것이야 말로 생명의 빵이요, 영원히
사는 길입니다.
그러나 오늘 제가 먹은 양식은 그저 허기진 배를 채워주는 것일뿐…
아버지께서 직접 뿌리시고 거둬들이시어 배불리 먹이려하시는 그것은
진정 아닐 것입니다. 어리석은 저는 그것을 알면서도 아무런 맛도 영양가도
없는 제 빵을 덥썩 집어듭니다.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리라.’
그것이야 말로 당신께서 선포하신 하늘나라의 참 복음이겠지요.
아멘.
깨닫지 못하고 허우적대며 살았던 자신이 부끄러운 요즈음 스스로
깨닫게 해주심에 하느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게해주시니 기쁘고 감사한마음입니다
하느님보시기에 예쁜모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07/07-00:24]
제것이 전부 다 아버지 것이요, 아버지 것이 전부 제것인 것을
오늘도 저는 제것이 제것만 되는양 아버지께 영광돌리지 못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진정 거둬 들이시고자 하는것… 또 그리 하시기위해 일꾼을
부르시는 소리를 저는 알면서도 외면합니다.
참 생명이신 주님…
오늘 당신께서 거둬 들이시는 그것이야 말로 생명의 빵이요, 영원히
사는 길입니다.
그러나 오늘 제가 먹은 양식은 그저 허기진 배를 채워주는 것일뿐…
아버지께서 직접 뿌리시고 거둬들이시어 배불리 먹이려하시는 그것은
진정 아닐 것입니다. 어리석은 저는 그것을 알면서도 아무런 맛도 영양가도
없는 제 빵을 덥썩 집어듭니다.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리라.’
그것이야 말로 당신께서 선포하신 하늘나라의 참 복음이겠지요.
아멘.
깨닫지 못하고 허우적대며 살았던 자신이 부끄러운 요즈음 스스로
깨닫게 해주심에 하느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게해주시니 기쁘고 감사한마음입니다
하느님보시기에 예쁜모습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07/07-00:24]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한 친구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열심히 사는 친구입니다.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던 친구였습니다. 그 때가 좋았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생활전선에서 열심히 일하는 친구입니다.
하루하루 미루다보니 몇 달째 성당에 다니지 못하고 있다고합니다.
안타까운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몸이 피곤하니까 마음은 있는데…라며
말끝을 흐립니다.
그런 친구의 전화를 받으면 어떤말을 해야될지 햇갈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말로 대신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성사보고 미사 드렸으면 좋겠다구요…
주위에 이런친구들이 하나둘 씩 늘어나는 현실이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몸이 힘들고 피곤하고 먹고 살기도 힘든데… 나중에 가지뭐~~
그래서 지금은 냉담자인 분들을 위하여 더 기도를 합니다.
그래도 항상 함께 하심을 잊지말라고…
직장생활도 하면서 믿음도 같이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입니다.
아니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 주님은 더 함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한 친구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열심히 사는 친구입니다.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던 친구였습니다. 그 때가 좋았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생활전선에서 열심히 일하는 친구입니다.
하루하루 미루다보니 몇 달째 성당에 다니지 못하고 있다고합니다.
안타까운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몸이 피곤하니까 마음은 있는데…라며
말끝을 흐립니다.
그런 친구의 전화를 받으면 어떤말을 해야될지 햇갈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말로 대신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성사보고 미사 드렸으면 좋겠다구요…
주위에 이런친구들이 하나둘 씩 늘어나는 현실이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몸이 힘들고 피곤하고 먹고 살기도 힘든데… 나중에 가지뭐~~
그래서 지금은 냉담자인 분들을 위하여 더 기도를 합니다.
그래도 항상 함께 하심을 잊지말라고…
직장생활도 하면서 믿음도 같이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입니다.
아니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 주님은 더 함께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전에 비해 신앙심이 깊어지는 것이 아니라 세속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은 자신의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
복음을 묵상하면서
교회에서 활동을 많이 했을 때 교만했던 자신의 모습이 떠오르니
비록 세속적으로 변한 것같이 보일 지라도 아직은 하느님의 자녀된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으며 예전에 비해 봉사를 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교회에서 봉사를 하는 형제자매님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봉사를 한답시고 교만하고 오만했던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부끄러운생각이
드니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시간을 갖게되어 기쁘기도 하고
복음묵상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어 기쁩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예전의 교만했던 모습을
돌아갈지 모르지만 그래도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칠 수 있었다는 생 각이
드니 얼마나 다행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써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는 것에
이 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축복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묵상하며
헬레나 자매님.. 을유년 1월도 며칠 안남았네요..^^ 2월4일은 입춘이구
요.. 자매님의 복음 묵상 함께 해봅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 이루시기
를… [01/26-23:41]
요즈음 며칠동안 자매님의 글이 보이지 않아 궁금했엇답니다
건강하시지요?
을유년 한해 자매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시를 기도합니
다 고맙습니다 안녕 [01/27-00:35]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전에 비해 신앙심이 깊어지는 것이 아니라 세속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은 자신의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
복음을 묵상하면서
교회에서 활동을 많이 했을 때 교만했던 자신의 모습이 떠오르니
비록 세속적으로 변한 것같이 보일 지라도 아직은 하느님의 자녀된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으며 예전에 비해 봉사를 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교회에서 봉사를 하는 형제자매님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봉사를 한답시고 교만하고 오만했던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부끄러운생각이
드니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시간을 갖게되어 기쁘기도 하고
복음묵상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어 기쁩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예전의 교만했던 모습을
돌아갈지 모르지만 그래도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칠 수 있었다는 생 각이
드니 얼마나 다행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써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는 것에
이 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축복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묵상하며
헬레나 자매님.. 을유년 1월도 며칠 안남았네요..^^ 2월4일은 입춘이구
요.. 자매님의 복음 묵상 함께 해봅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 이루시기
를… [01/26-23:41]
요즈음 며칠동안 자매님의 글이 보이지 않아 궁금했엇답니다
건강하시지요?
을유년 한해 자매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시를 기도합니
다 고맙습니다 안녕 [01/27-00:35]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언제쯤이나 당신의 말씀을 깨달아 온전히 내맡기며 지내려는지…
무엇이 두려워서 무엇이 초조해서 그렇게 좌불안석인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능력과 지혜도 함께 주신다하셨는데도 말입니다.
언제나 부르심에 아무 의심없이 바로 예~라는 대답을 할런지요.
그러면서 남들 앞에서는 엄청이나 주님말씀 깨달아 사는것처럼 갖은 폼은
다 잡고 살고있으니…
정작 일도 못하면서 일등일꾼인 것 처럼말입니다.
진정한 일꾼이 되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언제쯤이나 당신의 말씀을 깨달아 온전히 내맡기며 지내려는지…
무엇이 두려워서 무엇이 초조해서 그렇게 좌불안석인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능력과 지혜도 함께 주신다하셨는데도 말입니다.
언제나 부르심에 아무 의심없이 바로 예~라는 대답을 할런지요.
그러면서 남들 앞에서는 엄청이나 주님말씀 깨달아 사는것처럼 갖은 폼은
다 잡고 살고있으니…
정작 일도 못하면서 일등일꾼인 것 처럼말입니다.
진정한 일꾼이 되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말씀연구>
마귀 들린 사람. 그는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을까요? 말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겪어 보지 않고서는 그의 고통을 헤아린다는 것을 참으로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고통을 아십니다. 그리고 그를 치유하십니다. 하지만 그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의 치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예수님을 모함하는 데만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길을 가십니다.
32 그들이 나간 뒤에 사람들이 마귀들린 벙어리 한 사람을 예수께 데려 왔다. 33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 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을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34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저 사람은 마귀 두목의 힘을 빌어 마귀를 쫓아낸다” 고 말하였다.
사람들이 마귀 들린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왔는데 그는 벙어리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치유해 주십니다. 그런데 반응은 두 가지(군중들, 바리사이파 사람들)로 나타납니다. 하나는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놀랐습니다. 과거에도 많은 기이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능력의 표징과 증거를 통해 당신 자신을 종종 계시해 주셨습니다. 엘리야나 엘리사와 같은 예언자들도 기적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마귀의 힘을 빌어 된 것이라고 터무니없는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즉 마귀와 한통속이라는 것입니다. 안다는 사람들,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배우지 못한 군중들보다도 더 어리석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목자라니…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모습을 보시고 백성들을 불쌍하게 생각하십니다.
35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36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실 리가 없습니다. 모두 고쳐 주셨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백성들의 목자였지만 그들은 백성들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을 통하여 자신들을 돌보았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과연 사제들이 백성들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 자기 자신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무리 다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하느님 백성을 돌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음을 말씀하시는 것은 목자들이 양을 돌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목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양들도 현대의 교회에는 너무 많습니다.
사제들은 맡겨진 양들을 잘 돌보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며, 양들은 목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살아가고 있는가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37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8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추수는 모든 일들의 마무리를 묘사하는 고대적인 표현입니다. 예언자들이 이러한 표현을 만들어 냈으며, 예수님께서도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그런데 일꾼이 적습니다. 추수할 사람이 부족한 것입니다. 결단을 요구할 사람들이 부족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당신 앞에 펼쳐져 있는 엄청난 추수 일을 보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메시아의 중대한 활동을 돕게 하시려고 당신의 활동에 친히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아버지께로부터 파견을 받으셨듯이, 궁극적으로 제자들을 당신 메시지의 봉사자로 부르시고 파견하시는 분이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목자로 세워놓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느님의 열매들을 거두어 들이는 것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목자는 필요 없는 목자입니다.
밭의 일꾼을 고르는 것은 밭주인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성실치 않은 일꾼을 물리치시고 성실한 사람으로 당신 밭의 일꾼을 채우실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병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가 그분께 치유를 부탁드려야 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2. 나는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은 하느님의 일에도 관련이 있습니까?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말씀연구>
마귀 들린 사람. 그는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을까요? 말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겪어 보지 않고서는 그의 고통을 헤아린다는 것을 참으로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고통을 아십니다. 그리고 그를 치유하십니다. 하지만 그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의 치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예수님을 모함하는 데만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길을 가십니다.
32 그들이 나간 뒤에 사람들이 마귀들린 벙어리 한 사람을 예수께 데려 왔다. 33 예수께서 마귀를 쫓아 내시자 벙어리는 곧 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을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웅성거렸다. 34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저 사람은 마귀 두목의 힘을 빌어 마귀를 쫓아낸다” 고 말하였다.
사람들이 마귀 들린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왔는데 그는 벙어리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치유해 주십니다. 그런데 반응은 두 가지(군중들, 바리사이파 사람들)로 나타납니다. 하나는 이스라엘에서는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놀랐습니다. 과거에도 많은 기이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 능력의 표징과 증거를 통해 당신 자신을 종종 계시해 주셨습니다. 엘리야나 엘리사와 같은 예언자들도 기적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마귀의 힘을 빌어 된 것이라고 터무니없는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즉 마귀와 한통속이라는 것입니다. 안다는 사람들,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배우지 못한 군중들보다도 더 어리석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목자라니…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모습을 보시고 백성들을 불쌍하게 생각하십니다.
35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가시는 곳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36 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실 리가 없습니다. 모두 고쳐 주셨다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백성들의 목자였지만 그들은 백성들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을 통하여 자신들을 돌보았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과연 사제들이 백성들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 자기 자신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무리 다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하느님 백성을 돌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음을 말씀하시는 것은 목자들이 양을 돌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목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양들도 현대의 교회에는 너무 많습니다.
사제들은 맡겨진 양들을 잘 돌보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며, 양들은 목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살아가고 있는가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37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8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청하여라.”
추수는 모든 일들의 마무리를 묘사하는 고대적인 표현입니다. 예언자들이 이러한 표현을 만들어 냈으며, 예수님께서도 이러한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그런데 일꾼이 적습니다. 추수할 사람이 부족한 것입니다. 결단을 요구할 사람들이 부족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당신 앞에 펼쳐져 있는 엄청난 추수 일을 보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메시아의 중대한 활동을 돕게 하시려고 당신의 활동에 친히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아버지께로부터 파견을 받으셨듯이, 궁극적으로 제자들을 당신 메시지의 봉사자로 부르시고 파견하시는 분이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고백합니다.
목자로 세워놓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하느님의 열매들을 거두어 들이는 것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목자는 필요 없는 목자입니다.
밭의 일꾼을 고르는 것은 밭주인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성실치 않은 일꾼을 물리치시고 성실한 사람으로 당신 밭의 일꾼을 채우실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병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가 그분께 치유를 부탁드려야 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2. 나는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은 하느님의 일에도 관련이 있습니까?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병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가 그분께 치유를 부탁드려야 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나의 몸 어디를 치유해 달라고 부탁드려야 하지…
생각하다가 문득 몸이 아픈 것 보다 마음 아픔이 훨씬 힘겨웠던 몇 달을 돌이켜 봅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제 마음속은 지옥으로 변해있지 않았었나 싶게 힘겨운 시간이었지요
참으로 오랜만에 제 자신을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요즘 제 마음이 너무 아프거든요 그러니 제발 제 마음
좀 어루만저 주시고 제가 잘 견뎌낼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허락하시라고…
그리고 이젠 그 상처로 부터 제발 자유롭게 해 달라고 매달리고 또 매달렸습니다.
아침 운동을 하면서도 이런저런 일들을 하면서도 무조건 시간만 되면 오로지 그 청만
드렸더니 뜻밖에도 빨리 제 기도를 들어 주셨어요
얼마나 감사한지 이제는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있지요.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웃을 수 있게 해 주신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비 온 뒤의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처럼 한 차례 홍역을 치루고 난 다음의 제 마음 안에는
좋으신 주님이 항상 함께 해 주신다는 굳은 믿음으로 가득하답니다.
주님!
제가 오래오래 지금처럼 당신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시고,
지치고 힘들 때마다 당신만을 의지하는 당신의 해바라기 이게 하소서. 아멘.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병자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가 그분께 치유를 부탁드려야 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는 나의 몸 어디를 치유해 달라고 부탁드려야 하지…
생각하다가 문득 몸이 아픈 것 보다 마음 아픔이 훨씬 힘겨웠던 몇 달을 돌이켜 봅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제 마음속은 지옥으로 변해있지 않았었나 싶게 힘겨운 시간이었지요
참으로 오랜만에 제 자신을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요즘 제 마음이 너무 아프거든요 그러니 제발 제 마음
좀 어루만저 주시고 제가 잘 견뎌낼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허락하시라고…
그리고 이젠 그 상처로 부터 제발 자유롭게 해 달라고 매달리고 또 매달렸습니다.
아침 운동을 하면서도 이런저런 일들을 하면서도 무조건 시간만 되면 오로지 그 청만
드렸더니 뜻밖에도 빨리 제 기도를 들어 주셨어요
얼마나 감사한지 이제는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있지요.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웃을 수 있게 해 주신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비 온 뒤의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처럼 한 차례 홍역을 치루고 난 다음의 제 마음 안에는
좋으신 주님이 항상 함께 해 주신다는 굳은 믿음으로 가득하답니다.
주님!
제가 오래오래 지금처럼 당신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시고,
지치고 힘들 때마다 당신만을 의지하는 당신의 해바라기 이게 하소서. 아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본당에 보좌신부님 아버님의 장례미사가 있었던 오늘 장례미사에 참석하신
교구신부님들과 미사를 드리며 많은 생각이 오고갔습니다
신부님께서 아버님의 빈소를 지키며 하루종일 식사도 하지않으셨다는 교우들의
말에 신부님을 뵈면 눈물이 나올 것같아 본당에서 장례식에 가지고 갈 음식을
준비한다는 핑계로 연도를 하지못했던 자신 장례미사를 드리는 신부님의
의젓하고 담담한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가족들과 신자들에게 슬픈모습을 보이지 않으며 애쓰는 것같아 마음이
짠했습니다 사제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아직도 부모님께 응석도 부렸을
아직도 미소년의 모습이 가시지 않은 신부님께서 사제라는 직분때문에
나이보다 더 의젓하게 자신의 슬픔을 추수리며 장례식에 도와준 분들과
교구신부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
하신말씀을 묵상하려니 예수님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불쌍한 마음이 들으셨다는 말씀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이 오늘처럼 기쁘고 마음에 닿았던 적도
없는 것같아 행복합니다
예수님께서 저 같은 사람도 불쌍히 여기신다고 생각을 하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의
저의 마음이 언제나 변함이 없었으면하는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나 이 마음처럼 …..
예수님을 사랑하며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묵상하며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본당에 보좌신부님 아버님의 장례미사가 있었던 오늘 장례미사에 참석하신
교구신부님들과 미사를 드리며 많은 생각이 오고갔습니다
신부님께서 아버님의 빈소를 지키며 하루종일 식사도 하지않으셨다는 교우들의
말에 신부님을 뵈면 눈물이 나올 것같아 본당에서 장례식에 가지고 갈 음식을
준비한다는 핑계로 연도를 하지못했던 자신 장례미사를 드리는 신부님의
의젓하고 담담한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가족들과 신자들에게 슬픈모습을 보이지 않으며 애쓰는 것같아 마음이
짠했습니다 사제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아직도 부모님께 응석도 부렸을
아직도 미소년의 모습이 가시지 않은 신부님께서 사제라는 직분때문에
나이보다 더 의젓하게 자신의 슬픔을 추수리며 장례식에 도와준 분들과
교구신부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
하신말씀을 묵상하려니 예수님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불쌍한 마음이 들으셨다는 말씀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이 오늘처럼 기쁘고 마음에 닿았던 적도
없는 것같아 행복합니다
예수님께서 저 같은 사람도 불쌍히 여기신다고 생각을 하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의
저의 마음이 언제나 변함이 없었으면하는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나 이 마음처럼 …..
예수님을 사랑하며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목자 없는 양과 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묵상하며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들이 적습니다.
<말씀연구>
추수할 것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추수할 일꾼이 그렇게 열심히 움직이는 것 같지도 않고, 급한 것도 없는 것 같고, 일꾼도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더러는 추수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일꾼들도 있습니다. 일꾼인 내가 누구로부터 파견 받은지 잊어먹기 때문입니다. 추수할 것은 참으로 많습니다.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하느님께로 향하려고 하고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굶주려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열매 맺으려 하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 고민하고 있습니까?
조금만 잡아주고, 조금만 더 관심 가져 주고, 조금만 더 이해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혼자 본당 신자들을 사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목자는 없을 것입니다. 함께 해야 합니다. 서로 보완하면서 일을 추진해야 합니다. 인사이동 되면 전 신부님이 하시던 것은 없어지고, 새로운 것이 시작되는 곳도 있습니다. 신자들이 원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자들을 위해서 파견 받는 것이지, 자기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파견 받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1 그 후 주님은 다른 제자 일흔 [두] 명을 지명하여, 당신 친히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마을로 당신에 앞서 [둘씩] 둘씩 파견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열두 사도뿐만 아니라 일흔 두 제자를 파견하셨습니다. 일흔이라는 숫자는 성서에 나타난 민족들의 명부에 따라(창세기 10장) 전인류를 이루는 일흔 국가의 숫자와 일치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인류 전체에 대한 전권을 내세우셨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파견된 일흔 두 제자는 예수님보다 앞서 가서 예수님께서 부여해 주신 사명을 수행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 또한 일흔 두 제자 중의 하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열두 사도처럼 이름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기초 작업을 해 놓을 수 있는 신자. 나를 드러내지 않고 예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신자. 그런 신자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구역이나 반 모임을 위해서, 직장 모임이나 기타 신앙인들의 모임을 위해서 일흔 두 제자가 되어 미리 기본 작업을 해 놓은 신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들이 적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추수 주인에게 빌어 그의 추수(밭)에 일꾼들을 보내시라고 하시오.
추수와 관계되는 모든 일은 하느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에 들어감을 허락하는 것은 하느님의 일이십니다. 하느님의 은총의 결과입니다. 인간을 제자로 부르시는 분은 또한 하느님이십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워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하느님의 나라에 불러들이는 데 온 마음으로 협력할 수 있게 해주시도록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명하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당신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을 달라고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하는 기도는 사도들과 제자들에게 그들 자신이 받은 소명과 선교 사명이 하느님의 은총이었다는 것을 깨우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3 여러분은 떠나가시오. 이제 내가 여러분을 파견하는데 마치 어린양들을 이리들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1)
“떠나가시오”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떠나는 것, 여행하는 것, 행동하는 것은 하나의 사명입니다. 제자들의 가장 중요하고도 우선되는 자격은 예수님께로부터 파견되었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인간적인 모든 수단을 박탈당하였습니다. 제자들은 마치 이리떼 가운데로 보내지는 어린양처럼 그렇게 파견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스스로를 “일흔 마리의 이리떼 가운데 있는 양”으로 자처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또한 그들의 위대한 목자가 그들을 지켜 주고 안전하게 보살펴 주시리라고 확신하였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파견하신 일흔 두 제자는 새로운 이스라엘의 핵심이 됩니다.
“이리”라는 것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말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론가, 열광자, 괴변가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리떼 가운데 보낸다는 것은 모욕과 박해 속으로 내보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4 여러분은 돈주머니도 자루도 신발도 들고 다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시오.
사도들은 하늘에서 받은 선물을 이 세상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런데 전도 여행을 떠나면서 아무 준비도 없이 간다는 것이 대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엣날이나 지금도 팔레스티나인들은 지갑을 허리춤에 넣고 다닙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이 아무것도 지니지 말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도 생활에 방해가 되고, 혹은 섭리에 대한 불신의 표시가 되는 것들, 혹은 하느님 나라를 전하면서 무슨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그러한 위험을 내포하는 쓸 데 없는 세속적인 물질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을 가르치십니다. 탈무드에 의하면 유다인은 속옷을 두 벌씩 입는 습관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만 입는 사람은 앙주 가난한 사람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절대적 청빈을 의미한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로부터 파견 받은 제자들은 가난해야 했습니다. 가난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이며, 하느님 나라를 설교하는 사람들의 특징이기도 했습니다. 하느님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세상 것들을 그렇게 가치 있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 제자들은 자신들의 사명에 온전히 투신하기 위해서는 의례적인 인사를 하거나, 어깨에 힘을 주면서 자신을 과시하거나, 복음전파에 장애되는 어떤 일들에 참견하기 위해서 걸음을 멈추거나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우선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시오. 6 거기에 평화의 아들이 있으면 여러분의 평화가 그에게 내리겠고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에게 되돌아올 것입니다.
제자들의 복음 선포 방법은 단순하고 직접적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사람들의 집으로 찾아가야 했습니다. 그리스도교의 메시지는 집 안에서부터 온 마을 전체로 퍼져 나가야 합니다.
축복한다는 것은 인사한다는 것입니다. 이 인사는 이스라엘 사람에게 있어서는 보통 “평화를 빕니다”라는 인사였습니다. “평화”란 구약 성서나 탈무드를 보면, 정신적, 물질적 축복을 의미하는 대단히 넓은 뜻을 지닌 말입니다. 이스라엘인들의 사고방식에 의하면 하느님께로부터 내려오는 평화는 기도로 청해 준 사람에게 머뭅니다. 만일 그 사람이 그것을 받기에 합당치 못하면 그 평화가 기도드린 사람에게로 돌아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평화를 빌어주고 있는 사람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얼마만큼 평화 속에 머물고 있는 사람인가를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7 여러분은 같은 집에 머물면서 그들의 음식을 먹고 마시시오. 사실 일꾼은 마땅히 제 품삯을 받을 만합니다. 이집 저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시오.
일하는 사람은 자기 먹을 것을 얻을 자격이 있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물론 하느님의 선물을 돈을 받고 팔아서도 안 됩니다. 하지만 신자들은 선교사들의 생활을 당연히 돌보아야 합니다. 사도 바오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영적인 씨를 심어 주었는데 이제 여러분에게서 물질적인 것을 거둔다고 해서 그것이 지나친 일이겠습니까?…성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성전에서 나오는 것을 먹고 살며 제단을 맡아 보는 사람들은 제단 제물을 나누어 가진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이와 같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도 그 일로 먹고 살 수 있도록 주님께서 제정해 주셨습니다”(1고린9,11-14).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하느님 나라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영리와 사람들로부터 받는 대접을 우선으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거처를 끊임없이 옮기는 사람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안락을 대단히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8 어느 고을에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여러분을 받아들이거든 여러분에게 차려 주는 음식을 먹고
제자들을 환영하는 동네는 그들의 마음을 제자들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런 동네에서는 자기들이 받은 사명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주는 음식을 먹으라는 것은 그런 것들에 연연해 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더 나은 대접을 받으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음식이 정결한 음식인지 부정한 음식인지를 가리지 말고 그들의 마음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신부님이 나환자촌에 봉사를 가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밥 먹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나병에 걸린 손으로 밥을 퍼서 주는데 그걸 먹기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먹고 나니 그 다음부터는 그들과 더욱 쉽게 어울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음식은 주는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초대받았을 때 음식이 간이 안 맞는다든지, 나는 회를 좋아하는데 왜 고기를 주냐느니, 나는 이런 음식은 안먹는다느니…그런 말을 하면 다시는 초대할 생각도 안들고, 나를 사람 취급도 안할 지도 모른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9 거기 있는 병든 이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다가왔습니다’ 하고 그들에게 말하시오.
병자의 치유는 사람들로 하여금 제자들이 선포하는 구원의 때를 준비하게 하는 수단입니다. 병자의 치유는 이 구원의 때가 힘차게 도래하였다는 실제적인 증거가 될 것입니다. 대머리가 아무리 발모제를 팔아도 팔리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10 그리고 어느 고을에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여러분을 받아들이지 않거든 그 길거리에 나가 말하기를 11 ‘당신들 고을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를 당신들한테 털어 놓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는 이 사실만은 알아야 합니다’ 하시오.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것은 아닙니다.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제자들도 믿지 않는 동네와는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당신네 동네는 기대할 것이 없다는 표시로 발의 먼지를 털어 버리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이방인 지역을 벗어날 때나 팔레스티나의 거룩한 땅에 발을 들여놓을 때 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 버리곤 했습니다. 이제 그 동네가 망했다 해서 제자들이 책임을 물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하느님 나라에 관한 가르침을 배척하고 예수님께 마음을 닫아 버리는 사람은 스스로를 징벌하는 셈이 됩니다. 그리고 이 사실만을 알려 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12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그 날에 소돔이 그 고을보다 수월할 것입니다.”
소돔은 유다인들에게는 범죄와 벌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의 가르침을 거부한 동네의 책임은 소돔의 범죄보다 큽니다. 그날은 심판하는 날입니다. 이 날,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부한 동네가 소돔보다 엄한 벌을 받는 것은, 보다 풍부한 은총을 받으면서도 하느님을 거부하였기 때문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가 일흔 두 제자중의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2. 복음을 전하면서 힘들었던 것은 무엇이며, 보람된 것은 무엇이 있었습니까?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들이 적습니다.
<말씀연구>
추수할 것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추수할 일꾼이 그렇게 열심히 움직이는 것 같지도 않고, 급한 것도 없는 것 같고, 일꾼도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더러는 추수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일꾼들도 있습니다. 일꾼인 내가 누구로부터 파견 받은지 잊어먹기 때문입니다. 추수할 것은 참으로 많습니다. 얼마나 많은 신자들이 하느님께로 향하려고 하고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굶주려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열매 맺으려 하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 고민하고 있습니까?
조금만 잡아주고, 조금만 더 관심 가져 주고, 조금만 더 이해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혼자 본당 신자들을 사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목자는 없을 것입니다. 함께 해야 합니다. 서로 보완하면서 일을 추진해야 합니다. 인사이동 되면 전 신부님이 하시던 것은 없어지고, 새로운 것이 시작되는 곳도 있습니다. 신자들이 원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자들을 위해서 파견 받는 것이지, 자기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파견 받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1 그 후 주님은 다른 제자 일흔 [두] 명을 지명하여, 당신 친히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마을로 당신에 앞서 [둘씩] 둘씩 파견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열두 사도뿐만 아니라 일흔 두 제자를 파견하셨습니다. 일흔이라는 숫자는 성서에 나타난 민족들의 명부에 따라(창세기 10장) 전인류를 이루는 일흔 국가의 숫자와 일치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인류 전체에 대한 전권을 내세우셨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파견된 일흔 두 제자는 예수님보다 앞서 가서 예수님께서 부여해 주신 사명을 수행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 또한 일흔 두 제자 중의 하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열두 사도처럼 이름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기초 작업을 해 놓을 수 있는 신자. 나를 드러내지 않고 예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신자. 그런 신자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구역이나 반 모임을 위해서, 직장 모임이나 기타 신앙인들의 모임을 위해서 일흔 두 제자가 되어 미리 기본 작업을 해 놓은 신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들이 적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추수 주인에게 빌어 그의 추수(밭)에 일꾼들을 보내시라고 하시오.
추수와 관계되는 모든 일은 하느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에 들어감을 허락하는 것은 하느님의 일이십니다. 하느님의 은총의 결과입니다. 인간을 제자로 부르시는 분은 또한 하느님이십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워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하느님의 나라에 불러들이는 데 온 마음으로 협력할 수 있게 해주시도록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명하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당신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을 달라고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하는 기도는 사도들과 제자들에게 그들 자신이 받은 소명과 선교 사명이 하느님의 은총이었다는 것을 깨우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3 여러분은 떠나가시오. 이제 내가 여러분을 파견하는데 마치 어린양들을 이리들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1)
“떠나가시오”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떠나는 것, 여행하는 것, 행동하는 것은 하나의 사명입니다. 제자들의 가장 중요하고도 우선되는 자격은 예수님께로부터 파견되었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인간적인 모든 수단을 박탈당하였습니다. 제자들은 마치 이리떼 가운데로 보내지는 어린양처럼 그렇게 파견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항상 스스로를 “일흔 마리의 이리떼 가운데 있는 양”으로 자처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또한 그들의 위대한 목자가 그들을 지켜 주고 안전하게 보살펴 주시리라고 확신하였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파견하신 일흔 두 제자는 새로운 이스라엘의 핵심이 됩니다.
“이리”라는 것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말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론가, 열광자, 괴변가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리떼 가운데 보낸다는 것은 모욕과 박해 속으로 내보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4 여러분은 돈주머니도 자루도 신발도 들고 다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시오.
사도들은 하늘에서 받은 선물을 이 세상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런데 전도 여행을 떠나면서 아무 준비도 없이 간다는 것이 대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엣날이나 지금도 팔레스티나인들은 지갑을 허리춤에 넣고 다닙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이 아무것도 지니지 말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도 생활에 방해가 되고, 혹은 섭리에 대한 불신의 표시가 되는 것들, 혹은 하느님 나라를 전하면서 무슨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그러한 위험을 내포하는 쓸 데 없는 세속적인 물질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을 가르치십니다. 탈무드에 의하면 유다인은 속옷을 두 벌씩 입는 습관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만 입는 사람은 앙주 가난한 사람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절대적 청빈을 의미한다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로부터 파견 받은 제자들은 가난해야 했습니다. 가난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이며, 하느님 나라를 설교하는 사람들의 특징이기도 했습니다. 하느님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세상 것들을 그렇게 가치 있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 제자들은 자신들의 사명에 온전히 투신하기 위해서는 의례적인 인사를 하거나, 어깨에 힘을 주면서 자신을 과시하거나, 복음전파에 장애되는 어떤 일들에 참견하기 위해서 걸음을 멈추거나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우선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시오. 6 거기에 평화의 아들이 있으면 여러분의 평화가 그에게 내리겠고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에게 되돌아올 것입니다.
제자들의 복음 선포 방법은 단순하고 직접적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사람들의 집으로 찾아가야 했습니다. 그리스도교의 메시지는 집 안에서부터 온 마을 전체로 퍼져 나가야 합니다.
축복한다는 것은 인사한다는 것입니다. 이 인사는 이스라엘 사람에게 있어서는 보통 “평화를 빕니다”라는 인사였습니다. “평화”란 구약 성서나 탈무드를 보면, 정신적, 물질적 축복을 의미하는 대단히 넓은 뜻을 지닌 말입니다. 이스라엘인들의 사고방식에 의하면 하느님께로부터 내려오는 평화는 기도로 청해 준 사람에게 머뭅니다. 만일 그 사람이 그것을 받기에 합당치 못하면 그 평화가 기도드린 사람에게로 돌아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평화를 빌어주고 있는 사람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얼마만큼 평화 속에 머물고 있는 사람인가를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7 여러분은 같은 집에 머물면서 그들의 음식을 먹고 마시시오. 사실 일꾼은 마땅히 제 품삯을 받을 만합니다. 이집 저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시오.
일하는 사람은 자기 먹을 것을 얻을 자격이 있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물론 하느님의 선물을 돈을 받고 팔아서도 안 됩니다. 하지만 신자들은 선교사들의 생활을 당연히 돌보아야 합니다. 사도 바오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영적인 씨를 심어 주었는데 이제 여러분에게서 물질적인 것을 거둔다고 해서 그것이 지나친 일이겠습니까?…성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성전에서 나오는 것을 먹고 살며 제단을 맡아 보는 사람들은 제단 제물을 나누어 가진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이와 같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도 그 일로 먹고 살 수 있도록 주님께서 제정해 주셨습니다”(1고린9,11-14).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하느님 나라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영리와 사람들로부터 받는 대접을 우선으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거처를 끊임없이 옮기는 사람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안락을 대단히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8 어느 고을에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여러분을 받아들이거든 여러분에게 차려 주는 음식을 먹고
제자들을 환영하는 동네는 그들의 마음을 제자들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런 동네에서는 자기들이 받은 사명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주는 음식을 먹으라는 것은 그런 것들에 연연해 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더 나은 대접을 받으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음식이 정결한 음식인지 부정한 음식인지를 가리지 말고 그들의 마음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신부님이 나환자촌에 봉사를 가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밥 먹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나병에 걸린 손으로 밥을 퍼서 주는데 그걸 먹기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먹고 나니 그 다음부터는 그들과 더욱 쉽게 어울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음식은 주는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초대받았을 때 음식이 간이 안 맞는다든지, 나는 회를 좋아하는데 왜 고기를 주냐느니, 나는 이런 음식은 안먹는다느니…그런 말을 하면 다시는 초대할 생각도 안들고, 나를 사람 취급도 안할 지도 모른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9 거기 있는 병든 이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다가왔습니다’ 하고 그들에게 말하시오.
병자의 치유는 사람들로 하여금 제자들이 선포하는 구원의 때를 준비하게 하는 수단입니다. 병자의 치유는 이 구원의 때가 힘차게 도래하였다는 실제적인 증거가 될 것입니다. 대머리가 아무리 발모제를 팔아도 팔리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10 그리고 어느 고을에 들어가든지 사람들이 여러분을 받아들이지 않거든 그 길거리에 나가 말하기를 11 ‘당신들 고을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를 당신들한테 털어 놓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는 이 사실만은 알아야 합니다’ 하시오.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것은 아닙니다.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제자들도 믿지 않는 동네와는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당신네 동네는 기대할 것이 없다는 표시로 발의 먼지를 털어 버리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이방인 지역을 벗어날 때나 팔레스티나의 거룩한 땅에 발을 들여놓을 때 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 버리곤 했습니다. 이제 그 동네가 망했다 해서 제자들이 책임을 물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하느님 나라에 관한 가르침을 배척하고 예수님께 마음을 닫아 버리는 사람은 스스로를 징벌하는 셈이 됩니다. 그리고 이 사실만을 알려 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12 여러분에게 이르거니와, 그 날에 소돔이 그 고을보다 수월할 것입니다.”
소돔은 유다인들에게는 범죄와 벌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의 가르침을 거부한 동네의 책임은 소돔의 범죄보다 큽니다. 그날은 심판하는 날입니다. 이 날,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부한 동네가 소돔보다 엄한 벌을 받는 것은, 보다 풍부한 은총을 받으면서도 하느님을 거부하였기 때문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가 일흔 두 제자중의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2. 복음을 전하면서 힘들었던 것은 무엇이며, 보람된 것은 무엇이 있었습니까?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지난주일동안 복음묵상을 못했습니다.
더 이상의 핑계도 대지않겠습니다.ㅎㅎ
그러면서도 머리속에서 떠나지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뭔가 해야되는데 하지않은것같아 찜찜하면서도 이런저런 이유로 일주일을
그렇게 보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복음묵상을 대하고보니 일꾼이 적다하시네요…
너무나 콕콕 찌르시는 말씀을 하고 계시네요.
어디가서 신자라는 말을 당당히 하는것외에는…
요즘들어서는 정말로 추수할 일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각박해지는 사회가 되는것같아 아쉬울때가 많습니다.
하긴 제가 무슨 말할 자격이 있다고…
저부터라도 더 열심히 더 당당하게 지내겠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를 묵상하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지난주일동안 복음묵상을 못했습니다.
더 이상의 핑계도 대지않겠습니다.ㅎㅎ
그러면서도 머리속에서 떠나지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뭔가 해야되는데 하지않은것같아 찜찜하면서도 이런저런 이유로 일주일을
그렇게 보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복음묵상을 대하고보니 일꾼이 적다하시네요…
너무나 콕콕 찌르시는 말씀을 하고 계시네요.
어디가서 신자라는 말을 당당히 하는것외에는…
요즘들어서는 정말로 추수할 일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각박해지는 사회가 되는것같아 아쉬울때가 많습니다.
하긴 제가 무슨 말할 자격이 있다고…
저부터라도 더 열심히 더 당당하게 지내겠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를 묵상하며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다 보니
버스터미널에서 둘씩 짝지어 다니시는 여호아증인 할머니들이 생각납니다.
천대를 받으면서까지 전교를 하시는걸 보면 저도 본 받아야할 모습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제가 무시를 하면 할수록 오늘 말씀을 들먹이면서 마음을 다해 전교를 합니다.
한참동안 논쟁을 하다보면 결국엔 할머니들이 난감해 합니다.
제가 그분들의 말은 듣지도 않고 자꾸 천주교 교리를 말하니…
그런데 어디서 왔는지 젊은 두사람으로 즉시 교체됩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성서말씀을 외워서 편리한데로 해석해 상대방을 현혹시킵니다.
잘못하면 그런건가? 하고 그 교리에 빨려들어가기 십상입니다.
요즘 세상에는 이런 저런교회도 엄청 많습니다.
추수한 일꾼들이 넘쳐 흐른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헌데 믿는이는 날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참 아이러니 합니다.(돈주머니 식량자루가 넘 무거워서?)
저도 보면 그렇습니다.
전교는 한답시고 나불대지만
성당가면 옆에 앉아 계신 신자분한테는 아는척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무슨 봉사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를 줬나…
월급도 안주는데 감투를 왜 써야하나…
세상에서 씌워 주는 감투는 내돈까지 써가며 악착스럽게 얻으려 하면서 말입지요.
제가 중학교 가을판공 때 였을겝니다.
신부님이 냉담자와 신자들 집을 방문 하시고
그 구역 사람들이 우리집에 모여 성사를 보셨지요.
물론 저녁준비도 걸지게 차리시고…
저는 화를 냈습니다.
“엄마는 바보셔…”
어머니는 그러셨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쓰시는 신부님께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그러시면서 신부님이 남기신 밥을 제게 먹으라고 주셨습니다.
축복받는다고 말이지요.
더럽게 어떻게 먹냐고 말 대답했다가
어찌나 맞았는지…
그땐 어머니의 그런 모습이 참 어리석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평화를 받아들일 줄 아는 분이시라는 걸 지금에야 깨달았습니다.
그러면 지금 깨달았다는 넌?
변화된 모습으로 사는가?
신부님이 평화를 주시려 오신다면 어디 도망갈 구멍없나….
부담스럽게 받아들입니다.
주님!
알고보니 제가 바보같은 사람이었습니다.
‘떠나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양을 이리떼에 보내는 것과 같구나’
주님은 이렇게 염려하고 사랑하는데…
어머니처럼…
그 사랑..너무 애틋해서 눈물이 납니다.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다 보니
버스터미널에서 둘씩 짝지어 다니시는 여호아증인 할머니들이 생각납니다.
천대를 받으면서까지 전교를 하시는걸 보면 저도 본 받아야할 모습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제가 무시를 하면 할수록 오늘 말씀을 들먹이면서 마음을 다해 전교를 합니다.
한참동안 논쟁을 하다보면 결국엔 할머니들이 난감해 합니다.
제가 그분들의 말은 듣지도 않고 자꾸 천주교 교리를 말하니…
그런데 어디서 왔는지 젊은 두사람으로 즉시 교체됩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성서말씀을 외워서 편리한데로 해석해 상대방을 현혹시킵니다.
잘못하면 그런건가? 하고 그 교리에 빨려들어가기 십상입니다.
요즘 세상에는 이런 저런교회도 엄청 많습니다.
추수한 일꾼들이 넘쳐 흐른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헌데 믿는이는 날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참 아이러니 합니다.(돈주머니 식량자루가 넘 무거워서?)
저도 보면 그렇습니다.
전교는 한답시고 나불대지만
성당가면 옆에 앉아 계신 신자분한테는 아는척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무슨 봉사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를 줬나…
월급도 안주는데 감투를 왜 써야하나…
세상에서 씌워 주는 감투는 내돈까지 써가며 악착스럽게 얻으려 하면서 말입지요.
제가 중학교 가을판공 때 였을겝니다.
신부님이 냉담자와 신자들 집을 방문 하시고
그 구역 사람들이 우리집에 모여 성사를 보셨지요.
물론 저녁준비도 걸지게 차리시고…
저는 화를 냈습니다.
“엄마는 바보셔…”
어머니는 그러셨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쓰시는 신부님께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그러시면서 신부님이 남기신 밥을 제게 먹으라고 주셨습니다.
축복받는다고 말이지요.
더럽게 어떻게 먹냐고 말 대답했다가
어찌나 맞았는지…
그땐 어머니의 그런 모습이 참 어리석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평화를 받아들일 줄 아는 분이시라는 걸 지금에야 깨달았습니다.
그러면 지금 깨달았다는 넌?
변화된 모습으로 사는가?
신부님이 평화를 주시려 오신다면 어디 도망갈 구멍없나….
부담스럽게 받아들입니다.
주님!
알고보니 제가 바보같은 사람이었습니다.
‘떠나라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마치 어린양을 이리떼에 보내는 것과 같구나’
주님은 이렇게 염려하고 사랑하는데…
어머니처럼…
그 사랑..너무 애틋해서 눈물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