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쏟아지네요
연약한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할 힘을
그분의 은총을 막 쏟아 부으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런 힘도 없던 제자들을
하느님 나라를 선포할 사명에로 부르시면서
그분께서는 당신의 권능을 부여하십니다
난 아무런 힘도 없지만
그분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힘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그래서
난 그분의 사랑을 통해
하느님이 모든이를 사랑하심을 내 이웃에게 전하라는
그분의 말씀을 전할 힘을 얻습니다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해서
동생을 버렸던 그 형제들을 용서하는 그 요셉의 사랑을 배울
용기를 얻습니다
오늘 하루
우리에게 쏟아주시는
이 은총의 비에 마음껏 젖어
하루를 그분의 사랑안에서
함께 보내실래요!
그런데 비가 너무 많이와서
피해를 보는 이웃들이 없도록
기도드리는 것도 잊지 말아야 될까 봐요
루실라: 그래요… 장마로 큰 피해 없길 우리 함께 기도드립시다 [07/10-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