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분께서 연약한 우리에게 축복을…..

비가 쏟아지네요
연약한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할 힘을
그분의 은총을 막 쏟아 부으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런 힘도 없던 제자들을
하느님 나라를 선포할 사명에로 부르시면서
그분께서는 당신의 권능을 부여하십니다

난 아무런 힘도 없지만
그분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힘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그래서
난 그분의 사랑을 통해
하느님이 모든이를 사랑하심을 내 이웃에게 전하라는
그분의 말씀을 전할 힘을 얻습니다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해서
동생을 버렸던 그 형제들을 용서하는 그 요셉의 사랑을 배울
용기를 얻습니다

오늘 하루
우리에게 쏟아주시는
이 은총의 비에 마음껏 젖어
하루를 그분의 사랑안에서
함께 보내실래요!

그런데 비가 너무 많이와서
피해를 보는 이웃들이 없도록
기도드리는 것도 잊지 말아야 될까 봐요

211.194.124.5 루실라: 그래요… 장마로 큰 피해 없길 우리 함께 기도드립시다 [07/10-07:15]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