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는 ?
오늘 복음은 예수께서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악령을 물리치는 권능과 병자를 고쳐주는 치유에 은사를 함께 주셨다. 그리고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라 하신다.
이천 년 전에 하늘 나라가 다가 왔다고 하셨으니 이미 하늘 나라는 우리와 함께 존재한다고 보아야겠다.
오늘날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교회를 통해서 성서, 매스콤, 이웃의 형제, 자매르 통해서 말씀을 듣고, 부르심에 응답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며 선교하고자 노력한다.
우리의 행동과 말이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는데 도움은 되는지 아니면 역 효과르 내는지
우리는 다시 한번 되 돌아 보며 생각 해봐아야 할것이다.
우리들은 얄팍한 지식과 알량한 자존심 우리가 갖고있는 생활속의 부와 명예
그 밖의 기득권을 버리고 주님의 말씀으로 삶의 중심으로
사는 그런 공동체가 하느님이 바라는 그런 나라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과연 나는 모든 것을 버리고 당신 앞에 부복 할 수 있을까?
나는 하느님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
나는 정말로 하느님 보시기에 잘 살고 있는지!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당신 보시기에 합당한지!
나는 오늘 하루 당신의 지혜의 은총을 구하며 나 자신을 돌아보며 살 수 있도록
성모님의 도움을 청해본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루실라: 저도 오늘은 하느님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07/10-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