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인사를 참 좋아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평화를 빕니다!!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평화를 빌기만 하면.. 평화가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집이, 그 사람이 평화를 누릴만 하여야 평화가 내린다 말씀하십니다.
누릴만 하여야.. 합니다.
평화를 누릴만한 사람!
평화를 누릴만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예수님, 저는 평화를 누릴만한 사람이 아닌가 보아요.
내면에 평화가 존재할때.. 거저 주시는 것 거저 받을 수 있고 거저 주신 것 거저 나누어 줄 수 있을터인데..
예수님, 제 안에는 평화가 없어서 거저 받지도, 거저 주지도 못하네요.
거저 주시는 것 거저 받지 못하고 있으니 아까워라…..
거주 주신 것 거저 나누어 주지 못하니 미안하여라…….
예수님의 평화를.. 청합니다.
루실라: 웃는사자 자매님! 평화를 빕니다(지금쯤 마음의 준비 되셨것쥬?) [07/10-14:09]
함 바실리오: 한쪽으로 고개만 돌리면 천국이 보입니다..
모든 것이 마음이 받아들인대로 느껴지지요..
제가 보기엔 자매님은 행복을 만들어가는 사람입니다..
평화를 누릴 만한 사람인걸요 뭘…^^ 평화를 빕니다. [07/10-1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