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하늘나라를 전도하고 계십니다.
또 세상을 주관하실 전지전능한 카리스마를 보여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은 사도들에게 전도의 방법을 사전 교육하시면서 너희가 가서 묵을 집에 들어갈 때는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라고 하십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그 집이 평화를 누릴 만하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집에 내릴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그 평화는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많은 것을 시사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다른 이에게 잘 대하고 다른 이들이 나를 대하는 것에 대하여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야 내 자신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남에게 잘 대하는 것은 결국 밑지는 장사가 아니라는 의미있는 말씀이 아닐까요?
마지아: 좋 [07/10-13:16]
마지아: “나는 다른 이에게 잘 대하고 다른 이들이 나를 대하는 것에 대하여 신경
을 쓸 필요가 없다” 는 묵상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리고 자주 이곳에서 뵙기를 청합니다. [07/10-13:18]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아만도 형제님과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07/10-1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