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행복하여라, 그리스도 때문에 모욕을 당하는 사람들!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그리스도 때문에 모욕을 당하는 사람들! 하느님의 성령께서 그들에게 머물러 계시리니. ◎ 알렐루야.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4-33 그 때에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제자가 스승보다 더 높을 수 없고 종이 주인보다 더 높을 수 없다. 제자가 스승만해지고 종이 주인만해지면 그것으로 넉넉하다. 집주인을 가리켜 베엘제불이라고 부른 사람들이 그 집 식구들에게야 무슨 욕인들 못 하겠느냐?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내가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고, 귀에 대고 속삭이는 말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그리고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두 마리가 단돈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런 참새 한 마리도 너희의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하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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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앞에서 나에관해 고백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앞에서 그에 관해 고백할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부인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을 두려워하지말고 당당하게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심판날에 제자들이 당신의 증거자가 되어 예수님의 말씀을 전했을때
    하느님앞에서 제자들을 증언해 주실 것이라고….
    우리는 살아가면서 신앙 때문에 어려움에 처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힘들고 어렵다는 이유로 하느님을 멀리하며 편리한 쪽으로
    기울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신앙인이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임을 깨달아 경제적으로 손해를 보게되는
    경우가 있을지라도 그분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고통을 참고 이기며
    그 분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의 상황이 나에게 불이익을 가져 올지라도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하느님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하느님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나를
    모른다고 하시면 얼마나 큰 고통이겠습니까?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나더러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하다“

    예수님의 이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의 일거수 일투족을 이미 파악하고
    계실 하느님께서 저의 사악한 마음을 알고 계실 것이라는생각이 들어
    두렵습니다
    그래도 노력해야 하겠죠?
    신앙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삶의 과정이 중요하기에 …..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계실 하느님이시기에
    그 분을 두려워하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구든지 사람들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부인할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11.194.124.5 루실라: 신앙생활도 그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씀 공감하면서 평화로운 주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07/12-07:37]
    211.42.85.34 아만도: 헬레나 자매님의 신앙생활에 머리를 숙이며,
    가정의 평화를 빕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요 [07/12-12:51]

  2. user#0 님의 말: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앞에서 나에관해 고백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앞에서 그에 관해 고백할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부인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을 두려워하지말고 당당하게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심판날에 제자들이 당신의 증거자가 되어 예수님의 말씀을 전했을때
    하느님앞에서 제자들을 증언해 주실 것이라고….
    우리는 살아가면서 신앙 때문에 어려움에 처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힘들고 어렵다는 이유로 하느님을 멀리하며 편리한 쪽으로
    기울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신앙인이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임을 깨달아 경제적으로 손해를 보게되는
    경우가 있을지라도 그분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고통을 참고 이기며
    그 분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하겠습니다
    비록 지금의 상황이 나에게 불이익을 가져 올지라도 …..
    우리가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하느님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하느님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나를
    모른다고 하시면 얼마나 큰 고통이겠습니까?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나더러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하다“

    예수님의 이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의 일거수 일투족을 이미 파악하고
    계실 하느님께서 저의 사악한 마음을 알고 계실 것이라는생각이 들어
    두렵습니다
    그래도 노력해야 하겠죠?
    신앙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삶의 과정이 중요하기에 …..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계실 하느님이시기에
    그 분을 두려워하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누구든지 사람들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부인할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11.194.124.5 루실라: 신앙생활도 그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씀 공감하면서 평화로운 주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07/12-07:37]
    211.42.85.34 아만도: 헬레나 자매님의 신앙생활에 머리를 숙이며,
    가정의 평화를 빕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요 [07/12-12:51]

  3.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먼저 복음을 적대시하는 사람들에 대해 신중하게
    파악하고 그들을 대하라 하시며 항상 우리 곁에는 주님이 함께 하고 계심을 굳게 믿고
    그들에게 받을 박해에 좀더 대담하고 용감해지라고 말씀하시며

    또한 ”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내가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고, 귀에 대고 속삭이는 말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하신 것은 모든 일이 아주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되듯이 예수님의 일도
    미미한 곳에서 출발하고 어두운 곳에서 시작되나 나중에는 크게 이루어 질 것이며 또한
    밝은 곳으로 밝혀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새어 두셨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이 말씀을 들으면
    자칫 하느님을 두려운 분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하느님의 단면에 불과하며 자비하시고
    사랑이 많으심을 안다면 결코 하느님은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는 공포의 존재만은 아닐 것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자상하게 보살피듯이 하느님도 우리를 자상하게 보살펴 주시는 분이시니
    두려워 하지 말고 하느님께 대한 경외심을 가지고 그 분의 뜻을 따라 복음을 전해야겠습니다

    ”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 하루도 성령께서 함께 하여 주실것을 믿으며 하느님의 사랑과 말씀을 전하는
    하느님의 사람으로 살기 위해 말과 행동에 있어서 성실한 자세로 보내야겠습니다

    벌써 주말입니다
    거룩한 주일 그리고 행복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219.251.208.166 요셉피나: 루실라자매님 아이들이 튼튼하고 밝게 잘 자라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주말 즐겁게 지내십시요.
    [07/12-08:06]
    211.58.144.252 이 헬레나: 성실하신 루실라자매님!!!!
    참좋으신 예수님과 함께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나날이 발전하는 자매님의 복음묵상을 읽으며 행복함을 느낍니다
    신앙안에 하느님때문에 만난우리가 이렇게 매일 글로나마 만날수있다는
    것이 얼마나 참 기쁨인지 …… [07/12-09:19]

  4.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먼저 복음을 적대시하는 사람들에 대해 신중하게
    파악하고 그들을 대하라 하시며 항상 우리 곁에는 주님이 함께 하고 계심을 굳게 믿고
    그들에게 받을 박해에 좀더 대담하고 용감해지라고 말씀하시며

    또한 ”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내가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고, 귀에 대고 속삭이는 말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하신 것은 모든 일이 아주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되듯이 예수님의 일도
    미미한 곳에서 출발하고 어두운 곳에서 시작되나 나중에는 크게 이루어 질 것이며 또한
    밝은 곳으로 밝혀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새어 두셨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이 말씀을 들으면
    자칫 하느님을 두려운 분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하느님의 단면에 불과하며 자비하시고
    사랑이 많으심을 안다면 결코 하느님은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는 공포의 존재만은 아닐 것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자상하게 보살피듯이 하느님도 우리를 자상하게 보살펴 주시는 분이시니
    두려워 하지 말고 하느님께 대한 경외심을 가지고 그 분의 뜻을 따라 복음을 전해야겠습니다

    ”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 하루도 성령께서 함께 하여 주실것을 믿으며 하느님의 사랑과 말씀을 전하는
    하느님의 사람으로 살기 위해 말과 행동에 있어서 성실한 자세로 보내야겠습니다

    벌써 주말입니다
    거룩한 주일 그리고 행복한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219.251.208.166 요셉피나: 루실라자매님 아이들이 튼튼하고 밝게 잘 자라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주말 즐겁게 지내십시요.
    [07/12-08:06]
    211.58.144.252 이 헬레나: 성실하신 루실라자매님!!!!
    참좋으신 예수님과 함께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나날이 발전하는 자매님의 복음묵상을 읽으며 행복함을 느낍니다
    신앙안에 하느님때문에 만난우리가 이렇게 매일 글로나마 만날수있다는
    것이 얼마나 참 기쁨인지 …… [07/12-09:19]

  5. user#0 님의 말: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내가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고,
    귀에 대고 속삭이는 말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감추인 것! 비밀!

    그러한 것들이 아무 것도 없는 그런 세상이 왔습니다.

    하늘과 땅의 비밀이 다 밝혀지고
    사람들의 은밀한 생각까지도 알지 못하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 되는 세상!

    우리는 이 세상에서 그 사람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얼굴을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그러한 것들을 알지 못해도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그 사람 속에 숨겨져 있는 재능까지도 엿볼 수 있는 그런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말씀해 주신 것을 밝은데서 말하고
    귀에 대고 속삭이신 말은 지붕 위에서 외치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우리 모두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좋은 것을 다 내어 놓는다면…

    그것을 서로 서로 나누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드러내지 않는 것을
    겸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이 겸손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서 쓰라고 주신 좋은 보화를
    땅에다 묻어두는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지요….

    아직까지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어서
    자신의 것을 꽁꽁 싸매어 가슴에 묻어두고
    남의 것만을 훔쳐보기 위해 인터넷 사이트를 이리 저리 들락거리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요…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고,
    귀에 대고 속삭이는 말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하고요…..

    자신 안에 있는 좋은 것을 다 내어 놓아야 합니다.
    그것의 주인은 바로 자신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신데
    자신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이웃을 위해 좋게 사용하라고
    그분께서 자신에게 맡겨 주신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자신 안에 살아서 숨쉬고 계신 주님을…

    자신 안에 살아서 끊임없이 움직이고 계신 주님을…

    자신 안에 살아서 자신을 이끌어 주시는 주님을 만천하에 알리라고
    오늘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고 계시네요…….

    그분은 나를 너무나도 귀하게 여기시어
    내 머리카락 하나까지 낱낱이 세어 두시며
    늘 나를 보호하시고 당신께로 이끌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내 안에서 살아계신 그분이 더 이상 내 안에만 갇혀 계시지 않도록
    많은 사람 앞에 내어놓아야 합니다…..

    어둠 속에 꽁꽁 숨어서 밝은 데서 말하지 않는 분들!

    주님께서 귀에 대고 계속 말씀하신 것들을 지붕 위로 가지고 올라오지 않은 분들!

    이제는 밝고 탁 트인 지붕 위로 올라오시지 않으시렵니까?

    그리고 크게 외쳐 주십시오!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라고… “그분은 내 안에서 이렇게 살아 움직이고 계신다!” 라고….
    “그분은 나에게 이렇게 저렇게 해 주셨다!” 라고….

    그래서 모든 사람이 그 좋은 것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말씀입니다…..

    많은 분들의 외침을 기대하며
    더욱 더 기분 좋아지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1.58.144.252 이 헬레나: 나누미님의 깊은묵상에 주님께서 기뻐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함께 복음묵상을 할수있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참행복의길로의 초대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좋은주말 보내세요
    안녕 [07/12-09:10]
    211.194.124.5 루실라: 저도 어둠에서 나와 밝고 탁 트인 지붕위로 올라가 하느님의 사랑을 외치고 싶습니다. 거룩한 주일 되세요 [07/12-11:39]
    220.125.131.176 박미라: 헬레나님 감사드리고요… 루실라님! 이곳은 다른 곳보다 그 일이 더 잘 되는 곳 같네요… 고마워요…^-^*… [07/12-19:57]

  6. user#0 님의 말: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내가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고,
    귀에 대고 속삭이는 말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감추인 것! 비밀!

    그러한 것들이 아무 것도 없는 그런 세상이 왔습니다.

    하늘과 땅의 비밀이 다 밝혀지고
    사람들의 은밀한 생각까지도 알지 못하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 되는 세상!

    우리는 이 세상에서 그 사람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얼굴을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그러한 것들을 알지 못해도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그 사람 속에 숨겨져 있는 재능까지도 엿볼 수 있는 그런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말씀해 주신 것을 밝은데서 말하고
    귀에 대고 속삭이신 말은 지붕 위에서 외치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우리 모두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좋은 것을 다 내어 놓는다면…

    그것을 서로 서로 나누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드러내지 않는 것을
    겸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이 겸손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서 쓰라고 주신 좋은 보화를
    땅에다 묻어두는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지요….

    아직까지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어서
    자신의 것을 꽁꽁 싸매어 가슴에 묻어두고
    남의 것만을 훔쳐보기 위해 인터넷 사이트를 이리 저리 들락거리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요…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고,
    귀에 대고 속삭이는 말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하고요…..

    자신 안에 있는 좋은 것을 다 내어 놓아야 합니다.
    그것의 주인은 바로 자신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신데
    자신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이웃을 위해 좋게 사용하라고
    그분께서 자신에게 맡겨 주신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자신 안에 살아서 숨쉬고 계신 주님을…

    자신 안에 살아서 끊임없이 움직이고 계신 주님을…

    자신 안에 살아서 자신을 이끌어 주시는 주님을 만천하에 알리라고
    오늘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고 계시네요…….

    그분은 나를 너무나도 귀하게 여기시어
    내 머리카락 하나까지 낱낱이 세어 두시며
    늘 나를 보호하시고 당신께로 이끌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내 안에서 살아계신 그분이 더 이상 내 안에만 갇혀 계시지 않도록
    많은 사람 앞에 내어놓아야 합니다…..

    어둠 속에 꽁꽁 숨어서 밝은 데서 말하지 않는 분들!

    주님께서 귀에 대고 계속 말씀하신 것들을 지붕 위로 가지고 올라오지 않은 분들!

    이제는 밝고 탁 트인 지붕 위로 올라오시지 않으시렵니까?

    그리고 크게 외쳐 주십시오!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라고… “그분은 내 안에서 이렇게 살아 움직이고 계신다!” 라고….
    “그분은 나에게 이렇게 저렇게 해 주셨다!” 라고….

    그래서 모든 사람이 그 좋은 것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말씀입니다…..

    많은 분들의 외침을 기대하며
    더욱 더 기분 좋아지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1.58.144.252 이 헬레나: 나누미님의 깊은묵상에 주님께서 기뻐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함께 복음묵상을 할수있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참행복의길로의 초대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좋은주말 보내세요
    안녕 [07/12-09:10]
    211.194.124.5 루실라: 저도 어둠에서 나와 밝고 탁 트인 지붕위로 올라가 하느님의 사랑을 외치고 싶습니다. 거룩한 주일 되세요 [07/12-11:39]
    220.125.131.176 박미라: 헬레나님 감사드리고요… 루실라님! 이곳은 다른 곳보다 그 일이 더 잘 되는 곳 같네요… 고마워요…^-^*… [07/12-19:57]

  7. user#0 님의 말: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진정 두려워 할 분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삼라만상을 주관하시는
    오직 한분 하느님 밖에는 아무도 안계십니다.
    그럼으로 어떠한 선택의 기로에 설때
    하느님께서 흡족해 하실 선택을 하도록
    온 마음을 쓸 것을 다짐해 봅니다.

    설사 그것이 목숨을 바쳐야 하는 일 일지라도 오직 하느님께서
    그리해야 한다고 하신다면 그 길을 택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
    하는 간절한 소망을 합니다.

    주님 결정적일때 늘 ‘주님께서 뜻대로 하십시요.하고
    온전히 맡길 수 있는 준비를 제가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아멘..

    –너희는 육신만을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211.58.144.252 사랑이신 주님께서 요셉피나형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주님안에 기쁨찾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이렇게 복음묵상을 함께 할수있어 행복합니다 [07/12-09:03]
    211.194.124.5 루실라: 어려운 선택앞에서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시려는 자매님의 기도가 저희 모두의 기도가 되게 하소서! 아멘. 평화로운 주일 맞으시길 바랍니다 [07/12-11:36]

  8. user#0 님의 말: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진정 두려워 할 분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삼라만상을 주관하시는
    오직 한분 하느님 밖에는 아무도 안계십니다.
    그럼으로 어떠한 선택의 기로에 설때
    하느님께서 흡족해 하실 선택을 하도록
    온 마음을 쓸 것을 다짐해 봅니다.

    설사 그것이 목숨을 바쳐야 하는 일 일지라도 오직 하느님께서
    그리해야 한다고 하신다면 그 길을 택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
    하는 간절한 소망을 합니다.

    주님 결정적일때 늘 ‘주님께서 뜻대로 하십시요.하고
    온전히 맡길 수 있는 준비를 제가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아멘..

    –너희는 육신만을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211.58.144.252 사랑이신 주님께서 요셉피나형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주님안에 기쁨찾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이렇게 복음묵상을 함께 할수있어 행복합니다 [07/12-09:03]
    211.194.124.5 루실라: 어려운 선택앞에서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시려는 자매님의 기도가 저희 모두의 기도가 되게 하소서! 아멘. 평화로운 주일 맞으시길 바랍니다 [07/12-11:36]

  9. user#0 님의 말:

    ‘나를 안다고 증언하여라’

    아는 사이…친한 사이…
    이런 말들은 서로간에 가깝게 지낸다란 말인것 같아요.
    오랫동안 함께 살아온 가족간, 서로 죽고 못사는 친구간,
    스승과 제자간에도 우리는 이런 말들을 자주 사용하곤하지요.

    그러나…
    그렇듯 오랫동안 붙어 다니며 지내면서도 잘 모를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서로 다투며 다시는 만나지 않을 것처럼 아웅다웅할때도
    있지요.

    옛말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말이 그냥 하는 소리는 아닌것 같습니다.
    당신께서 똑같은 흙으로 빚어내신 저희들끼리도 서로간에 모르는
    것이 이렇게 많은데 어찌 감히 당신을 안다고 소리내어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
    모르는 것중에 하나는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당신께서는 저희들을 너무나 사랑하시어 서로 다른 모습들 속에
    한분으로 오셨다는 것을요.
    저는 아는것 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지만 하루에 하나씩만 꺼내먹는
    말씀사탕처럼.
    당신의 삶이 제안에서도 서서히 녹아내리게 하소서.

    아멘.

    211.58.144.137 이 헬레나: 사랑이신 주님
    안젤라자매님의 간절한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07/12-17:59]

  10. user#0 님의 말:

    ‘나를 안다고 증언하여라’

    아는 사이…친한 사이…
    이런 말들은 서로간에 가깝게 지낸다란 말인것 같아요.
    오랫동안 함께 살아온 가족간, 서로 죽고 못사는 친구간,
    스승과 제자간에도 우리는 이런 말들을 자주 사용하곤하지요.

    그러나…
    그렇듯 오랫동안 붙어 다니며 지내면서도 잘 모를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서로 다투며 다시는 만나지 않을 것처럼 아웅다웅할때도
    있지요.

    옛말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말이 그냥 하는 소리는 아닌것 같습니다.
    당신께서 똑같은 흙으로 빚어내신 저희들끼리도 서로간에 모르는
    것이 이렇게 많은데 어찌 감히 당신을 안다고 소리내어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
    모르는 것중에 하나는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당신께서는 저희들을 너무나 사랑하시어 서로 다른 모습들 속에
    한분으로 오셨다는 것을요.
    저는 아는것 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지만 하루에 하나씩만 꺼내먹는
    말씀사탕처럼.
    당신의 삶이 제안에서도 서서히 녹아내리게 하소서.

    아멘.

    211.58.144.137 이 헬레나: 사랑이신 주님
    안젤라자매님의 간절한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07/12-17:59]

  11. user#0 님의 말:

    찬미 예수님 !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저는 감추려고 하지만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고 하신
    말씀에 저의 마음은 무겁고 두렵기만 합니다.
    복음 묵상하는 것 조차도……
    차라리 발바닥 신자가 되고픈 ..
    하고픈 일과 시간을 즐기면서 살고 싶은 충동을 느끼면서
    바람에 흔 날리는 갈대와 같은 약한 신앙심을 탓해 봅니다.
    예비자 한사람씩 봉헌하기로 다짐했던 일과………
    지키지도 못할 약속 해 놓고……..두렵습니다.
    가슴이 미어 옵니다.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 받을 것이다 주님 말씀 굳게 믿고
    더디더라도 참고 견디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실천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도 압니다.

    그러나, 적극적으로 실천하지 않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심판날에 주님앞에 섰을때 내가 내세울게 있겠는가?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
    고 하신 말씀이 메아리쳐 옵니다. 



    211.58.144.137 이 헬레나: 주님께서는겸손하신 형제님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주님안에 기쁨찾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07/12-17:56]

  12. user#0 님의 말:

    찬미 예수님 !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저는 감추려고 하지만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고 하신
    말씀에 저의 마음은 무겁고 두렵기만 합니다.
    복음 묵상하는 것 조차도……
    차라리 발바닥 신자가 되고픈 ..
    하고픈 일과 시간을 즐기면서 살고 싶은 충동을 느끼면서
    바람에 흔 날리는 갈대와 같은 약한 신앙심을 탓해 봅니다.
    예비자 한사람씩 봉헌하기로 다짐했던 일과………
    지키지도 못할 약속 해 놓고……..두렵습니다.
    가슴이 미어 옵니다.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 받을 것이다 주님 말씀 굳게 믿고
    더디더라도 참고 견디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실천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도 압니다.

    그러나, 적극적으로 실천하지 않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심판날에 주님앞에 섰을때 내가 내세울게 있겠는가?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
    고 하신 말씀이 메아리쳐 옵니다. 



    211.58.144.137 이 헬레나: 주님께서는겸손하신 형제님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주님안에 기쁨찾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07/12-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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