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자랑하고 증언하자.

아버지를 자랑하고 증언하자!

오늘 복음은 제자가 스승보다, 종이 주인보다, 더 높을 수 없고, 감추어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며, 육신을 죽이는 사람들을 무서워 말고 육신과 영혼을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라 하신다. 인간은 모든 만물 중에 가장 존귀한 존재이니 하느님을 자랑하고 증언하고 믿으면 두려워 할 것이 없다고 말씀하신다.

어린이들이 엄마, 아빠 자랑하고 틀려도 용감하게 이야기 할 때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사랑하고 틀렸다고 벌주지 않고 웃으면서 타이르고 좋은 감정으로 아이들을 대한다.

우리들도 하느님을 아는 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자랑하고 증언하면 하느님은 웃으면서 기뻐하실 것이다. 왜 나하면 우리들은 하느님의 어린양이기에 우리가 재롱 부리는 것으로
아실 것이고,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틀리게 말한 것은 우리에게 지혜의 주시어 다음 번에는
제대로 증언 할 수 있을 테니까.

우리는 하느님을 증언하고 자랑합시다.
나는 천주교 신자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합시다
우리는 하느님을 안다고 하느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합시다.
그러면 하느님께서도 나도 너를 잘 안다고 너는 내 아들이니까?
너를 사랑한다고 말씀 하실것이다.

219.251.208.166 요셉피나: 하느님을 자랑하고 다니자는 말 아주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언젠가 여호아의 증인이 방문을 했을때 귀찮게 여기며 문도 열어 주지않
고 보내고 나서 스스로 반성을 했습니다. 저들은 저렇게 적극적으로 찾아
다니면서 열번 스무번 문을 두드리는데 나는 찾아온 사람조차 적극적으
로 맞딱뜨려 내가 옳다고 믿는 하느님께로 인도할 생각을 못하는구나!…
하는 -이제 우리 피할 것이 아니라 적극으로 상황에 맞딱뜨리도록 합 [07/12-05:25]
211.194.124.5 루실라: 아버지를 증언하고 자랑하자는 묵상 깊이 새기고 실천하도록 해야겠습니다.. 평화로운 주일 되시길^^ [07/1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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