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휴가를 떠나시는 예수님과 제자들

              휴가를 떠나시는 예수님과 제자들     

“예수께서 배에서 내려 군중이 많이 모여있는 것을 보시고
목자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하고 말씀하십니다
찾아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들은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기에…
우리는 오늘 복음에서 참된 목자의 예수님을 봅니다
목자없는 양과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는 예수님
예수님의 측은지심을 보면서 제자신 살기힘들고 어렵다는 이유로
남을 배려하지 못하고 살때가 많았기에 오늘 예수님의 배려하심은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신자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사람답게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감정에따라 사는 것은 짐승도 할수 있는 일이기에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임을….
인간답게 산다는 것은 신앙인으로써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임을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깊이 깨닫게 됩니다



목자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셨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지금의 우리들은 교회 공동체안에서 박해받는 것도 아니고
본당마다 목자이신 사제가 있어도 세속에 얷매여 살고 있기에
우리의 신앙생활은 성숙되지 못하고 우리의 선조이신 순교자분들의
희생을 소종하게 여기지 않고 악세사리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기에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같아 안타깝기도 합니다
우리가 가고싶어하는 하느님의 나라는 가장보잘 것 없는 형제 하나라도
무시되지 않고 인간대접 받으며 살아가는 곳임을 깨달을 수있다면….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좀 쉬자”

우리의 참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휴가를 떠나십니다
재충전을 위해서….



하지만…
군중이 많이 모여 있는 것을 보시고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예수님을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쉴 시간도 없이 사랑을
베푸시는 에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 분의 깊은 사랑에….

“예수께서 배에서 내려 군중이 많이 모여있는 것을 보시고
목자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아 인간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신앙인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18.234.131.203 안나: 예수님께 휴가를 보내 주신 헬레나 자매님! 감사드립니다. 안나가 따라 가도 되겠지요? [07/20-19:02]
211.213.166.31 이안젤라: 1박2일연수길에 성당을 찾아 새벽미사를 드리며 기뻐했는데 신자인 자매님과 함께 갔었더라면 좋았을껄… [07/20-20:58]
211.213.166.31 이안젤라: 혼자서 미사를 드린다음 그 사실을 알고 마음아팠어요…
결국 그 자매님은 오늘 미사를 드리지못하구 늦게야 집에
도착을 했지요… 헬레나 자매님 묵상을 보고 또한번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고맙습니다….행복한 주일 되셨기를 바랍니다… [07/20-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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