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예수님께 희망을 두는 이들을 위해 빌으소서~

막달라 마리아여!
이렇게 후세 사람들에게 축일로 정해져서 길이 남는 이름이 될줄을 당신은 전혀 생각지 못했겠지요?
당신뿐 아니고 아무도 몰랐을거예요, 하느님만이 아셨겠지요……….
얼마나 많은 죄와 고초를 겪으며 산 인생이신가요. 그러다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께 매료되어 예수님만 따르면서 새 삶을 얻으셨지요.
모든 희망이 된 예수님만 바라보았으나 그 님은 돌아가시어 무덤에 묻혀 애닲은 마음이 되셨던 마리아여~
라뽀니! 라뽀니! 얼마나 반가운 만남이셨나요………. 그러나 님께선 나를 붙잡지 말고 제자와 형제들에게 가서 ‘전하라!’고 하셨지요.
님께선 당신에게 귀하고 귀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말씀해 주시며 당신의 살아갈 힘을 주셨던 것입니다.
연약하고 죄많던 여인에서 용감한 사도로 살게 하셨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여!
축일을 축하드리며 오늘따라 당신의 예수님께 대한 사랑이 더욱 와 닿습니다.
당신을 구하여 주신 그 손길과 눈길로 저도 구하여 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요.
저와 여기 들어오는 모든이와 주님께 희망을 거는 이들과 아니, 이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자비와 은총을 청해주소서………

203.241.220.149 이슬: 주님께서 자매님을 사랑한다느것 그것을 느낄수 있도록 은총청해보세요 주님 당신의 사랑이 자매님에서 또한 이웃의 사랑으로 전하게 하소서.주님 찬미 받으소서. [07/22-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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