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참 어렵습니다.
제가 어제 이 복음을 연구하다가 아직도 못했구먼유
(사실은 어제 공동체 미사 하구서니 술을 한잔 했는디 …그냥 잤슈…이건 비밀인디..)
예수님께서는 왜 비유로 말씀하셨을까요?
말씀이 너무 어려워서…
그쵸?
저만 어려운 것이 아니죠?
(그렇다고 해 주셔야 하는디…)
좌우당간 빨랑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 헬레나:신부님 시방 뭔 말씀을 하시는지 토~~~옹 못알아 듣겠네유
지혜가 없는 미련한 저는 복음묵상 하신것으로 생각해서
열심히 읽었는데 아직도 하지 않으셨다구유?
지금하셔도 늦었다는 사실을 아세유?
어차피 늦은 것 천천히 하세요 기다릴테니께유 [07/24-09:12]
요셉피나: 참 반가운 말씀임다.저만 할 일 뒤로 미루는 줄 알았는디 신부님께서도 그러 실 때가 있으시
구만요…
비유로 하신 말씀 어렵디 어려운데 . 아마도 예수님께서는 통할 사람
은 ‘눈빛만 보아도 알아요.그래도 난 알 수 있어요?’ 라는 노랫가사처럼
이심전심인 사람만 모여라… 뭐 그런 배짱이 아니신가? 싶네요.. 그런데
예수님과 눈을 어떻게 마주 치나… [07/24-09: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