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너희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다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 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너희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받지 못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0-17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가까이 와서 "저 사람들에게는 왜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하고 묻자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받지 못하였다. 가진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하게 되겠지만 못 가진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이유는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이사야가 일찍이, '너희는 듣고 또 들어도 알아듣지 못하고, 보고 또 보아도 알아보지 못하리라. 이 백성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귀를 막고 눈을 감은 탓이니, 그렇지만 않다면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서서 마침내 나한테 온전하게 고침을 받으리라.' 하고 말하지 않았더냐? 그러나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많은 예언자들과 의인들이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지금 듣는 것을 들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였다." 저녁노을(모니카)
♬시편22(2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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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희의 눈은 볼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수 있으니 행복하다”

    너희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받지 못하였다. 가진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하게
    되겠지만 못 가진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너희의 눈은 볼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수 있으니 행복하다”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은 당신께서 베푸시는 사랑을 느낄수 있는
    사람이라면 행복하다는 것을 말씀하시는데…….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의 신비를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 제 마음안에서 진정으로 예수님을 저의 구원자로 생각하며
    살아왔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없기에 ……..
    아직은 저의 신앙이 초보딱지를 떼지못한 신앙인임을……..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낄수 있는 신앙인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이
    드니 언제쯤이면 저의 신앙이 초보딱지를 떼고 운전할 수 있는 것처럼
    참된 신앙인이 될 수 있는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주님께 가까이 가려는 열정만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제 안에 자리잡고 있는 세속적인 어려움과 욕심이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실천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임을 ..

    “너희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받지 못하였다. 가진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하게
    되겠지만 못 가진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예수님의 이 말씀을 잘알아듣기만 해도 지금보다는 행복할텐데
    마음이 콩밭에 가 있으니 저에게 깨달음의 지혜를 주시지
    않으시는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에수님의 말씀을 깨닫기만 해도 될텐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이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실천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복음을 읽고 또 읽어봐도 요약이 되지를 않아 마음이
    산란하여 누웠는데 깜박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무의식중에서도 무엇을 빼놓고 있는 것같은 생각이 들어
    일어나니 복음묵상을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복음묵상을 한지도 일년이 지났으니 어느정도 기초는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헤매는 것을 보면 저의 머리가 지혜롭지 못하고
    석두 임을 느끼니 예수님께서 얼마나 답답하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 지혜를 주셨으면 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아직도 당신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제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답답한 마음이 들어…..

    “너희의 눈은 볼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수있으니 행복하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

     

    219.251.208.172 요셉피나 : 오늘은 자매님의 겸손을 읽고 묵상을 하게 되니 우리 모두에게 복된 하루
    가 될것 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석두라고 하셨는데 -‘진정 석두라면 행복할 지어다’ -예수님께서는 -똑똑
    하고 안다는 자-에게 누차 경고를 하신다는 것 우리가 며칠 전 묵상에서
    도 읽어서 알고 있지 않습니까? 오늘 하루도 기쁘고 보람 되시길…. [07/24-06:08]
    211.194.124.5 루실라: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제가 무척 좋아하는 성가입니다. 깊은묵상과 좋은성가 감사드리며 복된 하루 되시길^^ [07/24-07:05]
    211.207.204.60 흑진주: 왕초보시절이 더 기쁘고 더 많이 느끼는거 자매님 아셔요?전 영원히 초보딱지를 떼고싶지않네요.오직 그 생각뿐인 시절이라고 생각되어지죠.ㅎㅎ너무나 싸랑하고 계신다고 분명 말씀하실꺼예요. 주님은 모두를 사랑하시는 너그러운 분이시니까요.^0^ [07/24-08:01]

    211.42.85.34 아만도: 복음을 읽고 또 읽는 것만으로도
    자매님은 주님의 자녀임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자매님의 가정과 이웃에게 평화를 빕니다.
    [07/24-11:37]

  2. user#0 님의 말:

    너희의 눈은 볼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수 있으니 행복하다”

    너희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받지 못하였다. 가진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하게
    되겠지만 못 가진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너희의 눈은 볼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수 있으니 행복하다”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은 당신께서 베푸시는 사랑을 느낄수 있는
    사람이라면 행복하다는 것을 말씀하시는데…….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의 신비를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 제 마음안에서 진정으로 예수님을 저의 구원자로 생각하며
    살아왔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없기에 ……..
    아직은 저의 신앙이 초보딱지를 떼지못한 신앙인임을……..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느낄수 있는 신앙인이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이
    드니 언제쯤이면 저의 신앙이 초보딱지를 떼고 운전할 수 있는 것처럼
    참된 신앙인이 될 수 있는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주님께 가까이 가려는 열정만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제 안에 자리잡고 있는 세속적인 어려움과 욕심이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실천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임을 ..

    “너희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받지 못하였다. 가진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하게
    되겠지만 못 가진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예수님의 이 말씀을 잘알아듣기만 해도 지금보다는 행복할텐데
    마음이 콩밭에 가 있으니 저에게 깨달음의 지혜를 주시지
    않으시는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에수님의 말씀을 깨닫기만 해도 될텐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이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실천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복음을 읽고 또 읽어봐도 요약이 되지를 않아 마음이
    산란하여 누웠는데 깜박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무의식중에서도 무엇을 빼놓고 있는 것같은 생각이 들어
    일어나니 복음묵상을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복음묵상을 한지도 일년이 지났으니 어느정도 기초는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헤매는 것을 보면 저의 머리가 지혜롭지 못하고
    석두 임을 느끼니 예수님께서 얼마나 답답하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 지혜를 주셨으면 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아직도 당신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제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답답한 마음이 들어…..

    “너희의 눈은 볼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수있으니 행복하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

     

    219.251.208.172 요셉피나 : 오늘은 자매님의 겸손을 읽고 묵상을 하게 되니 우리 모두에게 복된 하루
    가 될것 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석두라고 하셨는데 -‘진정 석두라면 행복할 지어다’ -예수님께서는 -똑똑
    하고 안다는 자-에게 누차 경고를 하신다는 것 우리가 며칠 전 묵상에서
    도 읽어서 알고 있지 않습니까? 오늘 하루도 기쁘고 보람 되시길…. [07/24-06:08]
    211.194.124.5 루실라: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제가 무척 좋아하는 성가입니다. 깊은묵상과 좋은성가 감사드리며 복된 하루 되시길^^ [07/24-07:05]
    211.207.204.60 흑진주: 왕초보시절이 더 기쁘고 더 많이 느끼는거 자매님 아셔요?전 영원히 초보딱지를 떼고싶지않네요.오직 그 생각뿐인 시절이라고 생각되어지죠.ㅎㅎ너무나 싸랑하고 계신다고 분명 말씀하실꺼예요. 주님은 모두를 사랑하시는 너그러운 분이시니까요.^0^ [07/24-08:01]

    211.42.85.34 아만도: 복음을 읽고 또 읽는 것만으로도
    자매님은 주님의 자녀임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자매님의 가정과 이웃에게 평화를 빕니다.
    [07/24-11:37]

  3. user#0 님의 말:

    주님 ! 당신께서는
    “예언자나 의인 조차도 보고 듣고자 열망했으나 그리하지 못하였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옳게 듣지 못하는이유를
    이사야 예언자는 “마음의 문을 닫아” 라고 지적합니다.

    그럴테지요.
    주님! 우리가 아무리 당신의 말씀을 읽고 또 읽어서
    눈을 감고도 줄줄 욀 수 있다손 치더라도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한다면
    당신의 그 의미심장하고 오묘한 말씀의 깊이를 어떻게 공감 할 수 있겠나이까?

    똑똑한 사람보다 무지한 사람이 더 낫고
    이성적인 사람보다 어린이가 더 당신의 맘에 든다고 말씀하십니다.
    겸손하고 순수함을 바탕으로 이웃을 한없이 사랑하라는 말씀은 아닌지요?

    -열려 있다는 것-은
    당신께서 하나뿐인 목숨을 내어놓으시면서 까지
    그토록 가슴저리게 사랑하시는 우리 인간들이
    서로 감싸안고 애틋하게 사랑하라는 말씀은 아닌지요?

    사람이 사람에 대한 사랑이 없이
    사람이 사람에 대한 이해가 없이
    아무리 당신의 말씀을 읖조리고 선포를 충실히 한들
    아무 소용이 없고 울리는 징과 다를 것이 없다는 말씀을
    우리가 알고는 있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가슴을 활짝 열지 못하는
    이 불쌍한 사람을 측은하게 보시어
    당신의 성령으로 저를 다스려 주소서…
    저의 미약한 힘으로는
    유혹에 …아집에…나 자신의 유익만 쫓는 이기심에서
    쉽게 벗어 나지를 못합니다.
    다른이에 대한 사랑이 올갖게 자리잡을 틈이 없습니다.

    주님 어찌하면 좋습니까?
    자신을 곰곰히 들여다 보면 절망감에 기운이 쑤욱 빠지고
    한 없이 통곡만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계시고 당신의 그 한 없는 사랑안에
    내가 있다는 사실 만을 꼭꼭 붙들고 당신께 매어 달리오니
    부디 저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그리하여 당신께서
    “너희는 보고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하신
    말씀이 저에게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
    또한 모든이에게 이루어 지게 하소서 ..
    -궁극적으로는 당신이 열망하는 그 세계를 이루소서 –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진정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07/24-07:00]

    211.207.204.60 흑진주: 열린 마음으로 우리 세상을 살아가요.자매님의 기도를 들어주실꺼라 믿는 아침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0^ [07/24-08:03]
    211.179.143.131 이 헬레나: 요셉피나형님의 묵상글을 읽으면 제가 하고싶었던 모든 점을 총정리
    해주신것같아 기쁩니다
    지혜가 있으시니 그렇겠지요?
    저에게도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어 주님의 말씀을 잘알아 들을수 있었으면 ……..
    좋은 하루 되세요 [07/24-09:05]

  4. user#0 님의 말:

    주님 ! 당신께서는
    “예언자나 의인 조차도 보고 듣고자 열망했으나 그리하지 못하였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옳게 듣지 못하는이유를
    이사야 예언자는 “마음의 문을 닫아” 라고 지적합니다.

    그럴테지요.
    주님! 우리가 아무리 당신의 말씀을 읽고 또 읽어서
    눈을 감고도 줄줄 욀 수 있다손 치더라도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한다면
    당신의 그 의미심장하고 오묘한 말씀의 깊이를 어떻게 공감 할 수 있겠나이까?

    똑똑한 사람보다 무지한 사람이 더 낫고
    이성적인 사람보다 어린이가 더 당신의 맘에 든다고 말씀하십니다.
    겸손하고 순수함을 바탕으로 이웃을 한없이 사랑하라는 말씀은 아닌지요?

    -열려 있다는 것-은
    당신께서 하나뿐인 목숨을 내어놓으시면서 까지
    그토록 가슴저리게 사랑하시는 우리 인간들이
    서로 감싸안고 애틋하게 사랑하라는 말씀은 아닌지요?

    사람이 사람에 대한 사랑이 없이
    사람이 사람에 대한 이해가 없이
    아무리 당신의 말씀을 읖조리고 선포를 충실히 한들
    아무 소용이 없고 울리는 징과 다를 것이 없다는 말씀을
    우리가 알고는 있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가슴을 활짝 열지 못하는
    이 불쌍한 사람을 측은하게 보시어
    당신의 성령으로 저를 다스려 주소서…
    저의 미약한 힘으로는
    유혹에 …아집에…나 자신의 유익만 쫓는 이기심에서
    쉽게 벗어 나지를 못합니다.
    다른이에 대한 사랑이 올갖게 자리잡을 틈이 없습니다.

    주님 어찌하면 좋습니까?
    자신을 곰곰히 들여다 보면 절망감에 기운이 쑤욱 빠지고
    한 없이 통곡만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계시고 당신의 그 한 없는 사랑안에
    내가 있다는 사실 만을 꼭꼭 붙들고 당신께 매어 달리오니
    부디 저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그리하여 당신께서
    “너희는 보고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하신
    말씀이 저에게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
    또한 모든이에게 이루어 지게 하소서 ..
    -궁극적으로는 당신이 열망하는 그 세계를 이루소서 –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진정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07/24-07:00]

    211.207.204.60 흑진주: 열린 마음으로 우리 세상을 살아가요.자매님의 기도를 들어주실꺼라 믿는 아침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0^ [07/24-08:03]
    211.179.143.131 이 헬레나: 요셉피나형님의 묵상글을 읽으면 제가 하고싶었던 모든 점을 총정리
    해주신것같아 기쁩니다
    지혜가 있으시니 그렇겠지요?
    저에게도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어 주님의 말씀을 잘알아 들을수 있었으면 ……..
    좋은 하루 되세요 [07/24-09:05]

  5.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왜 비유로 말씀하시냐고 묻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받지 못하였다. 가진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하게 되겠지만 못 가진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하시며
    하느님 나라의 신비는 그 참뜻을 깨달으려 닫힌 마음을 열고 말씀으로 변할
    수 있게 자신을 내밑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늘 복음말씀이 어렵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다니던 저 라는 사람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자세를 갖추지 못하였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할줄 모르고 자랑처럼 떠들었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된 오늘의 말씀 깊이
    새겨봐야겠습니다
    그동안 저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저 자신이 듣고싶은 것만 들었으며
    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았으며
    저 자신이 깨닫고 싶은 것만 깨달으며 살았음을 반성하며 조금씩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세상적 욕심으로 인해 굳게 닫힌 제 마음의 문 열고 귀 열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하신 말씀처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온전히 치유받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나를 붙잡아 주실 분이야말로 주님 한 분이심을 믿고 모든 것 그 분께 온전히
    의탁하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219.251.208.172 요셉피나: 자매님의 묵상은 언제 보아도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저 만치 앞서서 주님 가까이 가고 있는 자매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총 충만히 받으십시요… [07/24-06:59]

    219.251.208.172 요셉피나: 로망스 .참 좋네요.
    제 막내 여동생이 이곡을 참 잘 연주했는데 …클래식 기타로…
    지금은 들을 수가 없답니다. [07/24-07:38]
    211.207.204.60 흑진주: 마음을 비워낸다는게 쉽지많은 않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묵상 해주셔서 행복한 아침입니다. ^0^ [07/24-08:07]
    211.179.143.131 이 헬레나: 나를 붙잡아 주실 분이야말로 주님 한 분이심을 믿고 모든 것 그 분께 온전히
    의탁하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그래요 자매님말씀처럼 모든 어려운일들을 주님께 맡겨드려야 겠네요
    감사해요 깨달음의 지혜를 주셔서
    행복한 나날 되실꺼죠?
    [07/24-09:02]
    211.173.34.240 비르짓다: 자매님 덕분에 기쁜 축일 지내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묵상글 처럼 내 자신을 비워 더욱 주님으로 충만해지는 우리이기를 기도드립니다 [07/25-17:26]

  6.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왜 비유로 말씀하시냐고 묻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특권을 받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받지 못하였다. 가진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하게 되겠지만 못 가진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하시며
    하느님 나라의 신비는 그 참뜻을 깨달으려 닫힌 마음을 열고 말씀으로 변할
    수 있게 자신을 내밑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늘 복음말씀이 어렵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다니던 저 라는 사람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자세를 갖추지 못하였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할줄 모르고 자랑처럼 떠들었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된 오늘의 말씀 깊이
    새겨봐야겠습니다
    그동안 저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저 자신이 듣고싶은 것만 들었으며
    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았으며
    저 자신이 깨닫고 싶은 것만 깨달으며 살았음을 반성하며 조금씩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세상적 욕심으로 인해 굳게 닫힌 제 마음의 문 열고 귀 열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하신 말씀처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온전히 치유받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나를 붙잡아 주실 분이야말로 주님 한 분이심을 믿고 모든 것 그 분께 온전히
    의탁하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219.251.208.172 요셉피나: 자매님의 묵상은 언제 보아도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저 만치 앞서서 주님 가까이 가고 있는 자매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총 충만히 받으십시요… [07/24-06:59]

    219.251.208.172 요셉피나: 로망스 .참 좋네요.
    제 막내 여동생이 이곡을 참 잘 연주했는데 …클래식 기타로…
    지금은 들을 수가 없답니다. [07/24-07:38]
    211.207.204.60 흑진주: 마음을 비워낸다는게 쉽지많은 않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묵상 해주셔서 행복한 아침입니다. ^0^ [07/24-08:07]
    211.179.143.131 이 헬레나: 나를 붙잡아 주실 분이야말로 주님 한 분이심을 믿고 모든 것 그 분께 온전히
    의탁하는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그래요 자매님말씀처럼 모든 어려운일들을 주님께 맡겨드려야 겠네요
    감사해요 깨달음의 지혜를 주셔서
    행복한 나날 되실꺼죠?
    [07/24-09:02]
    211.173.34.240 비르짓다: 자매님 덕분에 기쁜 축일 지내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묵상글 처럼 내 자신을 비워 더욱 주님으로 충만해지는 우리이기를 기도드립니다 [07/25-17:26]

  7. user#0 님의 말: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주님께서는 오늘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볼 수 있는 눈과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사람은 행복하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볼 것도 많고 들을 것도 많은 세상에서
    어떤 것을 보아야 하고 어떤 것을 들어야 할 지….

    어제는 아침에 밥을 먹으면서 KBS에서 하는 ‘아침마당’을 잠간 보았는데
    초등학생이 인터넷에서 채팅을 하고 사람들을 만나 자기의 몸을 팔아 돈을 얻어 썼다고 합디다….

    고등학생, 대학생도 나와서 컴퓨터 음란물에 빠져 잠도 자지 않고
    몇 시간이고 거기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허우적거리며 살았다고도 하고요….

    유치원생들까지도 음란물을 쉽게 접하고 빠질 수 있는 세상입니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은 잘못 된 “볼거리”, “들을 거리”에 빠져
    정작 자신이 해야 할 일까지도 망각한 채 살아가고 있는 세상입니다…..

    이제는 그 많은 볼거리 들을 거리 중에서 “옳고 그른 것”을 구별하고
    선별하여 보고 들을 수 있는 능력까지도 있어야하겠지요….

    그 옛날 주님께서는 일일이 먼 곳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다니시며 말씀하셨는데
    이제는 이렇게도 편하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말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건만
    자기 스스로 그것을 보려고 하지 않고 들으려고 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지요….

    지금 시대에 주님께서 계신다면 아마도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보아야 할 것만을 보고 들어야 할 것만을 듣는 사람은 참으로 행복하다.” 라고요….

    우리 모든 님들이 주님께 그러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분들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가진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하게 되겠지만 못 가진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1.207.204.60 흑진주: 저도 아침마당 즐겨봅니다. 맞어요.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분별력있는 우리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면서…^0^ [07/24-08:10]
    211.179.143.131 이 헬레나: “보아야 할 것만을 보고 들어야 할 것만을 듣는 사람은 참으로 행복하다.”
    맞아요 저도 자매님의 말씀에 동감이 가네요
    오늘하루 이 말씀을 기억하며 즐겁고 기쁘게 지내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24-08:59]
    211.42.85.34 아만도: 성서는 영원불후의 명작이지만 최근에는 음란물에 밀리는 양상입니다.
    그러나 조만간 고지를 회복할 것으로 믿고 지켜보시죠…..
    자매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07/24-11:51]

  8. user#0 님의 말: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주님께서는 오늘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볼 수 있는 눈과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사람은 행복하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볼 것도 많고 들을 것도 많은 세상에서
    어떤 것을 보아야 하고 어떤 것을 들어야 할 지….

    어제는 아침에 밥을 먹으면서 KBS에서 하는 ‘아침마당’을 잠간 보았는데
    초등학생이 인터넷에서 채팅을 하고 사람들을 만나 자기의 몸을 팔아 돈을 얻어 썼다고 합디다….

    고등학생, 대학생도 나와서 컴퓨터 음란물에 빠져 잠도 자지 않고
    몇 시간이고 거기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허우적거리며 살았다고도 하고요….

    유치원생들까지도 음란물을 쉽게 접하고 빠질 수 있는 세상입니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은 잘못 된 “볼거리”, “들을 거리”에 빠져
    정작 자신이 해야 할 일까지도 망각한 채 살아가고 있는 세상입니다…..

    이제는 그 많은 볼거리 들을 거리 중에서 “옳고 그른 것”을 구별하고
    선별하여 보고 들을 수 있는 능력까지도 있어야하겠지요….

    그 옛날 주님께서는 일일이 먼 곳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다니시며 말씀하셨는데
    이제는 이렇게도 편하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말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건만
    자기 스스로 그것을 보려고 하지 않고 들으려고 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지요….

    지금 시대에 주님께서 계신다면 아마도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보아야 할 것만을 보고 들어야 할 것만을 듣는 사람은 참으로 행복하다.” 라고요….

    우리 모든 님들이 주님께 그러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분들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가진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하게 되겠지만 못 가진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1.207.204.60 흑진주: 저도 아침마당 즐겨봅니다. 맞어요.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분별력있는 우리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면서…^0^ [07/24-08:10]
    211.179.143.131 이 헬레나: “보아야 할 것만을 보고 들어야 할 것만을 듣는 사람은 참으로 행복하다.”
    맞아요 저도 자매님의 말씀에 동감이 가네요
    오늘하루 이 말씀을 기억하며 즐겁고 기쁘게 지내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24-08:59]
    211.42.85.34 아만도: 성서는 영원불후의 명작이지만 최근에는 음란물에 밀리는 양상입니다.
    그러나 조만간 고지를 회복할 것으로 믿고 지켜보시죠…..
    자매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07/24-11:51]

  9. user#0 님의 말:

    +눈이 있으나 보지못하고 귀가 있으나 듣지못하고
    마음이 있으나 깨닫지 못한다…+

    저또한 그렇듯 껍데기만 안고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단지 껍데기만 보고-듣고-느꼈을뿐 그것을 안다고 소리내어
    이야기하고 있으니 부끄럽기 짝이없네요.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제게 비유로써 깨우침을 주십니다.
    직접 꾸짖어 말씀하시는것이 아니라 비유로써 말씀하시니
    오히려 더 어렵습니다…
    제 눈과 귀와 마음이 탁해서 그분의 말씀 씨앗을 보다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사랑이신 주님…
    제게 당신의 말씀을 보고 듣고 느낄수 있도록 눈과 귀와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을 얼만큼 활짝 여느냐…그것은 제 몫이겠지요.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들어오시는 문을 조금 더 활짝 열도록 오늘도 제 눈과
    귀와 마음을 깨끗이 청소하며 당신을 맞이하겠습니다.

    이제와 영원히 찬미 받으소서! 아멘.

    211.179.143.131 이 헬레나: 당신께서 들어오시는 문을 조금 더 활짝 열도록 오늘도 제 눈과
    귀와 마음을 깨끗이 청소하며 당신을 맞이하겠습니다.
    이 말씀이 가슴에 꼬~~~옥 와 닿네요
    저도 자매님처럼 주님께서 들어오실수 있도록 제 눈과 귀와 마음을
    깨끗이 청소해야 겠어요
    감사해요 좋은 묵상을함께 나눌수 있어 기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24-09:25]
    211.194.124.5 루실라: 마음깊이 와 닿는 좋은 묵상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7/25-07:11]

  10. user#0 님의 말:

    +눈이 있으나 보지못하고 귀가 있으나 듣지못하고
    마음이 있으나 깨닫지 못한다…+

    저또한 그렇듯 껍데기만 안고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단지 껍데기만 보고-듣고-느꼈을뿐 그것을 안다고 소리내어
    이야기하고 있으니 부끄럽기 짝이없네요.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제게 비유로써 깨우침을 주십니다.
    직접 꾸짖어 말씀하시는것이 아니라 비유로써 말씀하시니
    오히려 더 어렵습니다…
    제 눈과 귀와 마음이 탁해서 그분의 말씀 씨앗을 보다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사랑이신 주님…
    제게 당신의 말씀을 보고 듣고 느낄수 있도록 눈과 귀와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을 얼만큼 활짝 여느냐…그것은 제 몫이겠지요.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들어오시는 문을 조금 더 활짝 열도록 오늘도 제 눈과
    귀와 마음을 깨끗이 청소하며 당신을 맞이하겠습니다.

    이제와 영원히 찬미 받으소서! 아멘.

    211.179.143.131 이 헬레나: 당신께서 들어오시는 문을 조금 더 활짝 열도록 오늘도 제 눈과
    귀와 마음을 깨끗이 청소하며 당신을 맞이하겠습니다.
    이 말씀이 가슴에 꼬~~~옥 와 닿네요
    저도 자매님처럼 주님께서 들어오실수 있도록 제 눈과 귀와 마음을
    깨끗이 청소해야 겠어요
    감사해요 좋은 묵상을함께 나눌수 있어 기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24-09:25]
    211.194.124.5 루실라: 마음깊이 와 닿는 좋은 묵상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7/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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