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치유의 밤 행사를 갔었는데..
다니엘 수녀님의 강론 말씀 중에 나누고픈 말씀이 있어서 소개 합니다.
수녀님은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 한답니다..
“내가 오늘 이렇게 눈을 떠서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축복을 주십시오..”
그말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말때문에 그 수녀님 눈 마주치려고 더 뚫어져라 쳐다보았지요..^^
그리고 다른 말씀..
숨한번 들이마실 때 주님의 사랑과 은총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 주님의 축복을 내쉬고..
한 숨 한 숨도 주님을 생각하며 경건하게 생활하라고 하시더군요.
몇가지 느낀점이 있어서 같이 나눠 보았습니다.
이 헬레나: “내가 오늘 이렇게 눈을 떠서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축복을 주십시오..”
그말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더군요
아! 감사드려요 이렇게 좋은 것을 알려주시니……
저도 내일부터 실천해봐야겠네요
행복한나날 되세요
[07/23-2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