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은 겨자씨라셨지요.
우리 가슴에도 당신께서 씨앗을 뿌리셨습니다.
성세 때 사랑의 씨앗을 심으시고
견진으로 사랑의 불을 놓으셔서
성체로 길러 주신 덕에 오늘의 안나가 있습니다.
감사 감사 드립니다.
주님!
안나 나무는 얼마 쯤 자랐을까요?
아직도 아가 나무겠지요?
아이 참! 미안해요.
함 바실리오: 안나 자매님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어떻게 지내시나 많이 궁금했는데.. [07/29-0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