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오늘복음에서 마르타의 신앙고백을 들으며 저에게도 마르타의 믿음이
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을 믿겠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제 자신
하느님을 저의 구원자로 생각하며 살고 있는지……
진정으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으로 믿고 있었는지…..
주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하셨지만…
마르타처럼 주님을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하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는지…
미사때마다 한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라고 하면서
성체를 모셨지만 진정으로 마지막날에 부활때에 다시 살아나리라고
믿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없음을…….
“마지막 날 부활 때에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도 마르타처럼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는 신앙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생명의 주인이심을 믿는 마르타처럼………
“주님,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며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된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싶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요셉피나: 우리는 겨자씨 만도 못한 믿음을 바탕으로 열심히 거름을 주며 길러내려
고 노력할 따름입니다.
자매님의 그 열심한 소망은 마르타 자매 못지 않는 싱앙이 자리 잡을 것
이라 생각됩니다. 오늘 하루도 하느님께서 은총을 듬뿍 주시리라 믿습니
다. [07/29-07:37]
흑진주: 당연하신 말씀입니다. 은총 많이 받으시고 저에게도 나눠주세용.^0^ [07/29-08:09]
아만도: 헬레나 자매님
믿음과 사랑은 결심이라잖아요?
결심과 성심으로 주님을 맞이하면 그 뿐이지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07/29-1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