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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렐루야.
○ 아버지께서 뜻을 정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으니,
우리는 그분 피조물의 첫 열매가 되었도다.
◎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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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1-35
그 때에 예수께서
비유를 들어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에 비길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밭에 겨자씨를 뿌렸다.
겨자씨는 모든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이지만
싹이 트고 자라나면 어느 푸성귀보다도 커져서
공중의 새들이 날아와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온통 부풀어올랐다.
하늘 나라는 이런 누룩에 비길 수 있다."
예수께서는 이 모든 것을 군중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리하여 예언자를 시켜,
"내가 말할 때에는 비유로 말하겠고,
천지창조 때부터 감추인 것을 드러내리라."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시편15(16)장. 하느님, 나를 지켜 주소서. 이 몸은 당신께로 피합니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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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뿌리는 사람의 비유..
누룩의 비유..
오병이어의 기적..
겨자씨의 비유..
요즘 나오는 복음 말씀입니다..
계속되는 주님의 말씀에서
” 작은 너의 봉헌이 필요한데…”
” 누구 없나…?”
하시며 계속 옆구리를 쿡쿡 찌르시는 듯 합니다..
“주님 그럼 보잘것 없는데.. 제 봉헌두 받아주시렵니까..”
받고 싶어하실것입니다
주님의 큰사랑 저도 따라서 받고 싶습니다
주님 바실리오형제님의 사랑을 받아주소서
아멘
[07/28-17:33]
씨뿌리는 사람의 비유..
누룩의 비유..
오병이어의 기적..
겨자씨의 비유..
요즘 나오는 복음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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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너의 봉헌이 필요한데…”
” 누구 없나…?”
하시며 계속 옆구리를 쿡쿡 찌르시는 듯 합니다..
“주님 그럼 보잘것 없는데.. 제 봉헌두 받아주시렵니까..”
받고 싶어하실것입니다
주님의 큰사랑 저도 따라서 받고 싶습니다
주님 바실리오형제님의 사랑을 받아주소서
아멘
[07/28-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