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병이어의 기적

문득 읽으면서 든 생각은
“나도 저 보리빵과 물고기를 먹어봤으면.”하는 생각-.
음 .. ‘남자만’ 오천명이 넘는 그네들에게는
너무나도 꿀과같은 맛이었으리라 생각하니 부럽기도 합니다.

저도 항상 마음만은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많은 사람들을 위해 힘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제 이름이 상표로 찍힌 보리빵을 나눠주면
다들 맛있게 드실까요 ?

저도 예수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 담긴 저 ‘예수님표’빵을 먹어봤으면.

211.58.144.218 이 헬레나: 보리빵좀 주세요
맛있겠네요 “예수님표”빵은 매 미사때마다 먹는 것아닐까요?
양심은 찔리지만……..
매일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예수님표빵”을
감사합니다 좋은묵상주심에 ……… [07/27-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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