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거룩한 삶은 선택을 요구하지요?
분별을 가지고 사랑과 겸손을 찾아야 하지요?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 것이 아니라,
무엇이 좋고 좋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내가 만나는 인연들에 감사 드리며
사랑으로 오늘을 살아야 하지요?
“준엄하고도 가혹한 영의 정화”를 위해
안나는 사랑으로 열려 있어야 함을 알지만
아직 제 영혼은 수선을 피웁니다.
주여! 도와주소서.
비르짓다: 영혼의 수선함.. 아직 우리는 진행중이라는 의미이겠지요. 영의 완전한 성숙을 향한.. 자매님의 영적인 글 감사드립니다. [08/01-2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