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은 고향에서 존경을 받지도 못하고 그 분의 모든 지혜와 능력을 인정하지
도 않으려 하고 가난한 목수의 아들이라고 오히려 자신들을 더 추켜세우려는 그
고향사람들…
저같은 경우라면 분명 고향을 등지지 않았을까?라는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전 멀었다는 결론이겠죠.
다 똑같은 사람들인데 누군 돈이많아,누군 명예가 있어 남을 업신여기고,무시한
다면 그 사람의 인격이 의심스럽겠죠.
남보다 쫌 가진게 많다고 남보다 쫌 이름이 알려졌다고 남을 비아냥거린다면 과
연 그 사람의 인격이 그만큼 올라갈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위치에 있다면 오만한 생각을 많이들 합니다.
쫌 사는게 남보다 여유롭다는 분들,이름이 알려졌다는 분들,그외에 많은이유로
자신의 존재를 추켜 세우려는 분들~~
우리는 모두 주님이 사랑하는 자녀들이라는것밖엔 다를게 하나도 없답니다.
자신이 스스로 낮추어질 때 오히려 자신의 주가가 올라간다는 사실을 인식하며..
서로 사랑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헬레나: 오늘하루 자매님의 말씀을 생각하며 겸손한사람이 되도록
노력을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묵상주심에……
좋은 하루 되세요 [08/01-08:13]
루실라: 스스로 낮추어질 때 오히려 자신의 주가가 올라간다는 사실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시원한 주일 되세요^^ [08/02-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