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내 죄상이 세상에 낱낱히 밝혀질 것을 상상하곤 불안해하기도하고..
초조해하기도 한답니다..
헤로데 처럼요..
그러나 주님께서 나를 일으켜주셨으니….
다시 걷게 됩니다..
너희 죄가 진홍같이 붉어도…. 눈처럼 하얗게 되리라 말씀하셨지요?
정화수를 끼얹어 모든 죄를 씻어주신다 하셨지요?
말씀에 힘입어 매일 매일 독수리 날개에 태워 지켜주시는 주님앞에 더욱 떳떳한 신앙인 될 수있게 인도해 주십시요..
오소서.. 주 예수여..!!
루실라: 저는 처음 뵙는 분이신데 이렇게 좋은묵상 나눠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묵상으로 자주 뵐 수 있기를 청해봅니다. 거룩하고 시원한 주일 되세요 [08/02-07:35]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라파엘 형제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복음묵상도 잘 해주시고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할지 이제 자주 들어오셔서 저희들에게 좋은 말씀 부탁드려도 되겠지요?
정말 감사합니다
평화로운 주말 보내시구요
자주 만나뵙길 기대 합니다 [08/02-1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