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선생님, 선생님께서는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임금이시옵니다.
◎ 알렐루야.
<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22-36
예수께서 곧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태워 건너편으로 먼저 가게 하시고
그 동안에 군중을 돌려 보내셨다.
군중을 보내신 뒤에 조용히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올라가셔서 날이
이미 저물었는데도 거기에 혼자 계셨다.
그 동안에 배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역풍을 만나 풍랑에 시달리고 있었다.
새벽 네 시쯤 되어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셨다.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본
제자들은 겁에 질려 엉겁결에
'유령이다!" 하며 소리를 질렀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향하여
'나다, 안심하여라. 겁낼 것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베드로가 예수께 "주님이십니까?
그러시다면 저더러 물위로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하고 소리쳤다.
예수께서 "오너라." 하시자
베드로는 배에서 내려
물 위를 밟고 그에게로 걸어갔다.
그러다가 거센 바람을 보자 그만
무서운 생각이 들어 물에 빠져 들게 되었다.
그는 "주님, 살려 주십시오!" 하고 비명을 질렀다.
예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왜 의심을 품었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함께 배에 오르시자 바람이 그쳤다.
배 안에 있던 사람들이 그 앞에 엎드려 절하며
"주님은 참으로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들이 바다를 건너 겐네사렛 땅에 이르렀을 때에
그곳 사람들이 예수를 알아보고 그 부근 지방에
두루 사람을 보내어 온갖 병자들을 다 데려왔다.
그리고 그들은 병자들이 예수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지게 해 달라고 청하였다.
만진 사람은 모두 깨끗이 나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딱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여서 어디라도 숨을 곳이 있으면 숨어버리고 싶습니다.
숨는다고 모르시는 예수님도 아니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바엔 차라리 스스
로 자백을 해버리고 마음 편하게 살랍니다.
도망다닌다고 모든것이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자수를 하여 일찍 광명을
찾는게 현명한 방법이겠죠.ㅎㅎㅎ
누구처럼 뜨겁지도 않고 행동파도 아니고 그저 편안한 제 마음 꼴리는데로 움직
이는 투덜이를 “물 위로 걸어오라고” 절대 안하시겠죠.
분명 사랑하고 있는데 내가 먼저보다는 상대방이 손을 내밀어 잡아 끌어주기를
바라고 있는 저의 이기심,아니 소극적인 성격이 혹시 떠나 보내지나 않을까?
항상 표현을 하며 살라고 아이들이나 남편한테는 열심히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그다지 내색을 안하고 사니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주기만 바라는
제 자신을 오늘은 반성을 하며 조금은 한단계 나아가는 그런 신앙인이 되어야
함을 인식하는 아침입니다.
믿음 이란 단어를 좋아하면서 행동으로 전혀 옮기지 않는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어지는 복음입니다.
행동으로 옮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 뺀질이,투덜이를 그래도 사랑해주시니 감동받고 갑니다.열~분 ♡해요.
루실라: 맞아요. 행동으로 옮기는 연습이야말로 무쟈게 멋진 생각아니겠어요? 그리하다 보면 언젠가는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자신을 확인할 수 있겠죠? 오늘도 무더울 것 같은데 시원하게 보내시길^^ [08/05-07:11] 요셉피나 : 돌아보고 또 돌보면서 반성하는 것 . 그것이 믿음을 가진 우리들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 께서도 ‘죄짓지마라!’보다 ‘회개하라!’를 더 강조하십니다. 우리가 얼마나 약점이 많은지를 아시기 때문
에… 자매님은 참 신앙인….주님안에서 평화누리십시요…
[08/05-09:06] 이 헬레나: 아녜스 자매님 오늘 묵상하시고 숨어버리시면 못찾겠다 꾀꼬리
노래 한곡조 멋들어지게 불러 주세요
그래야 저희들이 자매님을 찾을수가 있습니다 아셨죠?
자신없으면 숨지마시고 자수하셔서 저희들과 복음묵상 함께 합시다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05-11:05]
딱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여서 어디라도 숨을 곳이 있으면 숨어버리고 싶습니다.
숨는다고 모르시는 예수님도 아니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바엔 차라리 스스
로 자백을 해버리고 마음 편하게 살랍니다.
도망다닌다고 모든것이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자수를 하여 일찍 광명을
찾는게 현명한 방법이겠죠.ㅎㅎㅎ
누구처럼 뜨겁지도 않고 행동파도 아니고 그저 편안한 제 마음 꼴리는데로 움직
이는 투덜이를 “물 위로 걸어오라고” 절대 안하시겠죠.
분명 사랑하고 있는데 내가 먼저보다는 상대방이 손을 내밀어 잡아 끌어주기를
바라고 있는 저의 이기심,아니 소극적인 성격이 혹시 떠나 보내지나 않을까?
항상 표현을 하며 살라고 아이들이나 남편한테는 열심히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그다지 내색을 안하고 사니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주기만 바라는
제 자신을 오늘은 반성을 하며 조금은 한단계 나아가는 그런 신앙인이 되어야
함을 인식하는 아침입니다.
믿음 이란 단어를 좋아하면서 행동으로 전혀 옮기지 않는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어지는 복음입니다.
행동으로 옮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 뺀질이,투덜이를 그래도 사랑해주시니 감동받고 갑니다.열~분 ♡해요.
루실라: 맞아요. 행동으로 옮기는 연습이야말로 무쟈게 멋진 생각아니겠어요? 그리하다 보면 언젠가는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자신을 확인할 수 있겠죠? 오늘도 무더울 것 같은데 시원하게 보내시길^^ [08/05-07:11] 요셉피나 : 돌아보고 또 돌보면서 반성하는 것 . 그것이 믿음을 가진 우리들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 께서도 ‘죄짓지마라!’보다 ‘회개하라!’를 더 강조하십니다. 우리가 얼마나 약점이 많은지를 아시기 때문
에… 자매님은 참 신앙인….주님안에서 평화누리십시요…
[08/05-09:06] 이 헬레나: 아녜스 자매님 오늘 묵상하시고 숨어버리시면 못찾겠다 꾀꼬리
노래 한곡조 멋들어지게 불러 주세요
그래야 저희들이 자매님을 찾을수가 있습니다 아셨죠?
자신없으면 숨지마시고 자수하셔서 저희들과 복음묵상 함께 합시다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05-11:05]
요셉피나: 우리는 많은 약점을 가진 어쩔 수 없는 인간입니다. 주님께서도 우리를 나무라시는 것이 아니라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 생각 됩니다. 주님품에 안겨 쉴 수 있는 우리는 참 복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총 많이 받으십시요. [08/05-07:47] 지혜별 아녜스: 대금소리 너무 맑고 애잔합니다. 의심없은 굳건한 믿음을 가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08/05-09:20] 이 헬레나: 아니!물위를 걷다가 빠진 것이 아니고 대금소리에 푹 빠지셨다구요?
빨리 헤쳐나오셔서 내일 복음묵상 준비해주세요
대금은 제가 사드릴께요 집에서 연습하시면 되겠지요
고요한바다로 가지 마시고 사이버성당으로……….
좋은 하루 되실꺼죠? [08/05-11:01]
요셉피나: 우리는 많은 약점을 가진 어쩔 수 없는 인간입니다. 주님께서도 우리를 나무라시는 것이 아니라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 생각 됩니다. 주님품에 안겨 쉴 수 있는 우리는 참 복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총 많이 받으십시요. [08/05-07:47] 지혜별 아녜스: 대금소리 너무 맑고 애잔합니다. 의심없은 굳건한 믿음을 가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08/05-09:20] 이 헬레나: 아니!물위를 걷다가 빠진 것이 아니고 대금소리에 푹 빠지셨다구요?
빨리 헤쳐나오셔서 내일 복음묵상 준비해주세요
대금은 제가 사드릴께요 집에서 연습하시면 되겠지요
고요한바다로 가지 마시고 사이버성당으로……….
좋은 하루 되실꺼죠? [08/05-11:01]
이 헬레나: 참으로 좋으신 하느님
요셉피나형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제가 예수님께 tel 73-4627로 전화드렸는데요
요셉피나형님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하시네요 예수님께서
형님도 어려운일이 있으시면 예수님께 전화해보세요 ……헤헤
좋은 하루 되세요 [08/05-10:57]
루실라: 우린 모두 주님앞에 나약한 피조물임을 인정하고 주님께 은총 구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무척 더울 것 같은데 건강 조심하세요 [08/06-07:17]
이 헬레나: 참으로 좋으신 하느님
요셉피나형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제가 예수님께 tel 73-4627로 전화드렸는데요
요셉피나형님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하시네요 예수님께서
형님도 어려운일이 있으시면 예수님께 전화해보세요 ……헤헤
좋은 하루 되세요 [08/05-10:57]
루실라: 우린 모두 주님앞에 나약한 피조물임을 인정하고 주님께 은총 구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무척 더울 것 같은데 건강 조심하세요 [08/06-07:17]
† 믿음이 왜이리 약하냐?
딱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여서 어디라도 숨을 곳이 있으면 숨어버리고 싶습니다.
숨는다고 모르시는 예수님도 아니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바엔 차라리 스스
로 자백을 해버리고 마음 편하게 살랍니다.
도망다닌다고 모든것이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자수를 하여 일찍 광명을
찾는게 현명한 방법이겠죠.ㅎㅎㅎ
누구처럼 뜨겁지도 않고 행동파도 아니고 그저 편안한 제 마음 꼴리는데로 움직
이는 투덜이를 “물 위로 걸어오라고” 절대 안하시겠죠.
분명 사랑하고 있는데 내가 먼저보다는 상대방이 손을 내밀어 잡아 끌어주기를
바라고 있는 저의 이기심,아니 소극적인 성격이 혹시 떠나 보내지나 않을까?
항상 표현을 하며 살라고 아이들이나 남편한테는 열심히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그다지 내색을 안하고 사니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주기만 바라는
제 자신을 오늘은 반성을 하며 조금은 한단계 나아가는 그런 신앙인이 되어야
함을 인식하는 아침입니다.
믿음 이란 단어를 좋아하면서 행동으로 전혀 옮기지 않는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어지는 복음입니다.
행동으로 옮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 뺀질이,투덜이를 그래도 사랑해주시니 감동받고 갑니다.열~분 ♡해요.
예수님 께서도 ‘죄짓지마라!’보다 ‘회개하라!’를 더 강조하십니다. 우리가 얼마나 약점이 많은지를 아시기 때문
에… 자매님은 참 신앙인….주님안에서 평화누리십시요…
[08/05-09:06]
노래 한곡조 멋들어지게 불러 주세요
그래야 저희들이 자매님을 찾을수가 있습니다 아셨죠?
자신없으면 숨지마시고 자수하셔서 저희들과 복음묵상 함께 합시다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05-11:05]
† 믿음이 왜이리 약하냐?
딱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여서 어디라도 숨을 곳이 있으면 숨어버리고 싶습니다.
숨는다고 모르시는 예수님도 아니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바엔 차라리 스스
로 자백을 해버리고 마음 편하게 살랍니다.
도망다닌다고 모든것이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자수를 하여 일찍 광명을
찾는게 현명한 방법이겠죠.ㅎㅎㅎ
누구처럼 뜨겁지도 않고 행동파도 아니고 그저 편안한 제 마음 꼴리는데로 움직
이는 투덜이를 “물 위로 걸어오라고” 절대 안하시겠죠.
분명 사랑하고 있는데 내가 먼저보다는 상대방이 손을 내밀어 잡아 끌어주기를
바라고 있는 저의 이기심,아니 소극적인 성격이 혹시 떠나 보내지나 않을까?
항상 표현을 하며 살라고 아이들이나 남편한테는 열심히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그다지 내색을 안하고 사니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주기만 바라는
제 자신을 오늘은 반성을 하며 조금은 한단계 나아가는 그런 신앙인이 되어야
함을 인식하는 아침입니다.
믿음 이란 단어를 좋아하면서 행동으로 전혀 옮기지 않는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어지는 복음입니다.
행동으로 옮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 뺀질이,투덜이를 그래도 사랑해주시니 감동받고 갑니다.열~분 ♡해요.
예수님 께서도 ‘죄짓지마라!’보다 ‘회개하라!’를 더 강조하십니다. 우리가 얼마나 약점이 많은지를 아시기 때문
에… 자매님은 참 신앙인….주님안에서 평화누리십시요…
[08/05-09:06]
노래 한곡조 멋들어지게 불러 주세요
그래야 저희들이 자매님을 찾을수가 있습니다 아셨죠?
자신없으면 숨지마시고 자수하셔서 저희들과 복음묵상 함께 합시다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08/05-11:05]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 오늘은 풍랑속을 헤치고 물 위를
걸어서 건너심으로써 또 한번의 신비를 제자들에게
보여주십니다
물 위를 건너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유령이다”
하고 놀라 소리치는 제자들에게
“나다. 안심하여라” 하시며 안심시켜 주시네요
저도 그렇게 물 위를 걸어서 건너 오시는 모습을
보았다면 ” 유령이다” 라고
소리쳐보지도 못하고 기절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제가 봐도 제 믿음은 흔들리는 갈대와도
같기 때문이지요
오늘 주님께서 베드로 사도와 그 제자들에게
“왜 의심을 품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하신 말씀은 믿음이 약한 오늘의 우리 신앙인들
에게도 해당되는 말씀이 아닌가 합니다
순간순간 믿음이 흔들리는 우리들에게 제발 나를
믿어 달라고 호소하시는 모습이기도 하지요
오늘 복음은 우리가 당신을 향한 마음을 잃지 않고
간직할 때 나머지는 그 분께서 알아서
채워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나아가길 원하고
계십니다
갈수록 혼탁해지는 세상에서 우리는 주님의 현존을
믿고 그 신앙안에서 흔들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
록 주님께 청해야겠습니다
루실라야 ” 나다. 안심하여라. 겁낼 것 없다”
하시는 음성으로 순간순간 흔들리는 저를 이끌어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고요한 바다로” 라는 곡인데 대금소리가 너무 좋아서…요즘 푹 빠져있거든요
것이라 생각 됩니다. 주님품에 안겨 쉴 수 있는 우리는 참 복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총 많이 받으십시요. [08/05-07:47]
빨리 헤쳐나오셔서 내일 복음묵상 준비해주세요
대금은 제가 사드릴께요 집에서 연습하시면 되겠지요
고요한바다로 가지 마시고 사이버성당으로……….
좋은 하루 되실꺼죠? [08/05-11:01]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 오늘은 풍랑속을 헤치고 물 위를
걸어서 건너심으로써 또 한번의 신비를 제자들에게
보여주십니다
물 위를 건너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유령이다”
하고 놀라 소리치는 제자들에게
“나다. 안심하여라” 하시며 안심시켜 주시네요
저도 그렇게 물 위를 걸어서 건너 오시는 모습을
보았다면 ” 유령이다” 라고
소리쳐보지도 못하고 기절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제가 봐도 제 믿음은 흔들리는 갈대와도
같기 때문이지요
오늘 주님께서 베드로 사도와 그 제자들에게
“왜 의심을 품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하신 말씀은 믿음이 약한 오늘의 우리 신앙인들
에게도 해당되는 말씀이 아닌가 합니다
순간순간 믿음이 흔들리는 우리들에게 제발 나를
믿어 달라고 호소하시는 모습이기도 하지요
오늘 복음은 우리가 당신을 향한 마음을 잃지 않고
간직할 때 나머지는 그 분께서 알아서
채워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나아가길 원하고
계십니다
갈수록 혼탁해지는 세상에서 우리는 주님의 현존을
믿고 그 신앙안에서 흔들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
록 주님께 청해야겠습니다
루실라야 ” 나다. 안심하여라. 겁낼 것 없다”
하시는 음성으로 순간순간 흔들리는 저를 이끌어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고요한 바다로” 라는 곡인데 대금소리가 너무 좋아서…요즘 푹 빠져있거든요
것이라 생각 됩니다. 주님품에 안겨 쉴 수 있는 우리는 참 복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총 많이 받으십시요. [08/05-07:47]
빨리 헤쳐나오셔서 내일 복음묵상 준비해주세요
대금은 제가 사드릴께요 집에서 연습하시면 되겠지요
고요한바다로 가지 마시고 사이버성당으로……….
좋은 하루 되실꺼죠? [08/05-11:01]
“왜 의심을 품었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주님!용서해 주십시요. 저희들의 한계입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생각하면서도
인간적인 기준으로 어려울 것 같으면 반신반의 하게 됨을 어쩔 수 없습니다.
저희들이 직접체험하거나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확고한 믿음을 갖기가 그리 쉬운 것은 아니라는 것 주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지요?
저희가 보잘 것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이 엄청난 우주의 삼라만상이 당신이 아니라면 어떻게 있을수 있겠는가를 생각하며
묻고 또 물어도 결국은 당신을 관념적으로 믿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시시때대로 흔들림을 고백함니다..
당신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하여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그러하오니 주님 저희의 미약한 믿음을 너무 탓하지 마시고
저희의 우매함을 불쌍히 여기시어 저희에게 은총을 베푸소서
눈을 밝히시어 보아야 할 것을 선명하게 보게 하시고
귀를 뚤으시어 귀한 당신의 소리를 아주 작은 것 까지도 놓치지 않게 하시며
머리가 명석하여 주님의 가르치심을 바르게 깨닫게 하소서
저희는 당신의 피조물에 불과한데 어찌 당신을 잘 알 수 있겠나이까?
다만 당신을 향하는 마음이 변함없게 늘 등대 빛을 비추시어
방향을 잃지 않게 하소서. 아멘
요셉피나형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제가 예수님께 tel 73-4627로 전화드렸는데요
요셉피나형님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하시네요 예수님께서
형님도 어려운일이 있으시면 예수님께 전화해보세요 ……헤헤
좋은 하루 되세요 [08/05-10:57]
“왜 의심을 품었느냐?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주님!용서해 주십시요. 저희들의 한계입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생각하면서도
인간적인 기준으로 어려울 것 같으면 반신반의 하게 됨을 어쩔 수 없습니다.
저희들이 직접체험하거나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확고한 믿음을 갖기가 그리 쉬운 것은 아니라는 것 주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지요?
저희가 보잘 것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이 엄청난 우주의 삼라만상이 당신이 아니라면 어떻게 있을수 있겠는가를 생각하며
묻고 또 물어도 결국은 당신을 관념적으로 믿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시시때대로 흔들림을 고백함니다..
당신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하여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그러하오니 주님 저희의 미약한 믿음을 너무 탓하지 마시고
저희의 우매함을 불쌍히 여기시어 저희에게 은총을 베푸소서
눈을 밝히시어 보아야 할 것을 선명하게 보게 하시고
귀를 뚤으시어 귀한 당신의 소리를 아주 작은 것 까지도 놓치지 않게 하시며
머리가 명석하여 주님의 가르치심을 바르게 깨닫게 하소서
저희는 당신의 피조물에 불과한데 어찌 당신을 잘 알 수 있겠나이까?
다만 당신을 향하는 마음이 변함없게 늘 등대 빛을 비추시어
방향을 잃지 않게 하소서. 아멘
요셉피나형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제가 예수님께 tel 73-4627로 전화드렸는데요
요셉피나형님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하시네요 예수님께서
형님도 어려운일이 있으시면 예수님께 전화해보세요 ……헤헤
좋은 하루 되세요 [08/05-10:57]
뜨거운 여름날 밖에서 들려오는 매미소리가 정겹습니다.
이렇듯 고요히 앉아 매미소리를 들으니 참으로 마음이 편안해져요.
저에게 허락된 모든 것… 그 모든 것을 허락해 주신 주님의 자비로움.
한없이 자비로운 아버지…
모든 사람들안에 함께 머물러 있으나 당신안에 고요히 머무를 수 있는
마음을 다시금 불어넣어 주소서.
모든 사람들이 그리하였다 하더라도 당신께서는 그리 아니하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리하지않았다 하더라도 당신꼐서는 그리 하셨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제가 모르고 있던 것을 알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제가 아무리 안다하여도 알아간다하여도 침묵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작은 사람, 당신 찾는 소박한 마음을 제 그릇에 담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이제와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뜨거운 여름날 밖에서 들려오는 매미소리가 정겹습니다.
이렇듯 고요히 앉아 매미소리를 들으니 참으로 마음이 편안해져요.
저에게 허락된 모든 것… 그 모든 것을 허락해 주신 주님의 자비로움.
한없이 자비로운 아버지…
모든 사람들안에 함께 머물러 있으나 당신안에 고요히 머무를 수 있는
마음을 다시금 불어넣어 주소서.
모든 사람들이 그리하였다 하더라도 당신께서는 그리 아니하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리하지않았다 하더라도 당신꼐서는 그리 하셨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제가 모르고 있던 것을 알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제가 아무리 안다하여도 알아간다하여도 침묵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작은 사람, 당신 찾는 소박한 마음을 제 그릇에 담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이제와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