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무 하시는 군요..

믿음이 있는데도..

산이 안움직여지더구만요..

믿음이 있는데도..

모든 일이 잘 되지는 안더구만요..

믿음이 있는데도..

믿음이 없는것인가요?

ㅎㅎ

그러면.. 주님 !! 당신이 계속 성화를 받으셔야 하겠군요…^^

오늘도 주님께.. 성화나 부릴랍니다..^^

제 성화도 받아주셔요..

저도 살려주시고..

여기 보화의 씨를 뿌리는 님들도 살려주시고…

모두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고 기쁘게 살게 .. 주님..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당신은 사랑..

219.251.208.157 요셉피나: 믿음이라고 다 믿음이 아닌가 봅니다.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이 없는 믿음… 그것이 믿음인가 보다라고 짐작해 보
면서 그런 진정한 믿음이 나에게 생길 날이 언제인지 난감합니다. 형제님은 믿음에 있어서 자신이 있으신 듯하
여 부럽 [08/09-08:45]
219.249.0.92 이 헬레나: 형제님의 복음묵상을 읽으면서 주님을 사랑하시는 마음에 그 믿음에
부럽고 감사의 마음이 드네요
이곳에 열심하신 분들이 많이 오셔서 묵상을 해주시니 기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형제님의 믿음을 주님께서 기뻐하시리라는 생각에….
주말 잘 보내세요 [08/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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