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십자가의 길에서 시몬의 마음이 우리들 마음이었을거 같습니다…
구경꾼이었던 그가…. 떠밀려…
어정쩡한 모습으로 얼결에 주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게 된 것..
그러나 그것이 주님께는 얼마나 큰 휴식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우리들의 어리숙한… 어정쩡한 사랑일지라도
아마.. 아니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길에서일지라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떠밀려서라도 ….
걷게 된 나의 길에서..
그런 기쁨들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헬레나: 비록 십자가의 길에서 어정쩡하게 서 있을지라도 그사람들중에
저도 끼여있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리라는 말씀에 용기를 갖으며………
감사합니다 좋은 묵상으로 깨우침을 주신 말씀에 기쁘고 즐겁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08/09-1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