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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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며 이 빵을 먹는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라고…


하지만…


.
나자렛의 목수 요셉의 아들로만 기억하고 있기에 당신자신을
생명의 빵이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않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라고 믿기에는 출신이나 배경이 너무 보잘것없다고
생각했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가 매 미사때 마다 모시는 예수님의 빵인
성체를 제 자신 영원한생명을 주는 빵으로 생각하며 성체를
영 했는지 반성이 됩니다
미사의 전례의 한 부분으로 생각할 때도 있었음을………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살아있는 빵
은 예수님의 몸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살아있는 빵인 성체를 모시는 제 자신의
마음가짐이 정말로 예수님의 몸이라고 생각했다면 미사를 드린다는
사실만이라도 기쁘고 행복해야 할텐데 ….
우리의 양식이 되어 오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을수 있어야 하건만
마지못해 성당에 갈때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자신을 온전히 우리를 위해 바치셨는데도
은혜를 모르고 배은망덕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살아있는 빵인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기만 했어도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살아있는 빵인 예수님을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깨달음으로 살아갈수 있으면…….

좋은 하루 되세요


 









 



219.251.208.157 권영철: 겸손한 자매님의 좋은 묵상을 늘 만날 수 있어서 참 즐겁습니다. 게다가 관심을 가지고 리플 달아주시는 성의도
고맙구요.. 우리에게 힘을 주는 헬레나자매님 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 하시길…. [08/10-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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