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시몬 에게 성전 세에 대하여 물으신다.
예수님은 오늘 두 번째 수난 예고에 제자들은 슬픔에 잠겨 다른 생각을 못하고 있는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성전 세에 대하여 물으신다.
예수님은 성전을 허물었다가 사흘만에 다시 세우신다고 하신다.
살아 움직이시는 성전께서 말씀하시니 누가 이 뜻을 알 수 있을까?
우리는 또한 하느님의 살아 있는 성전입니다. 이는 그 어 떤 성전보다도 그 어떠한 건물보다도 가치 있는 것입니다. 성전이나 건물을 관리하는 데에 비용이 필요하듯이 하느님의 살아 있는 성전인 우리를 관리하고 하느님의 사랑을 간직하는 데에도 그만한 비용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바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그 사랑을 이웃에 전하며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있기에 우리는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 제가 살아있는 하느님의 성전임을 자각하고 실천하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은 글라라 성인 축일이오니 성인을 본받아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시고
주님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219.249.0.223 이 헬레나: 주님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저도 주님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생각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주님을 잊지않고 믿으면 되겠지요?
주님만을 믿으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좋은 묵상 주심에……..
[08/12-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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