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린이와 같은 사람들…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그대로 두어라.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어린이는 주님이 누군지 잘 몰랐을 것이다. 그 어머니들이 자식들에게
축을 받게 하고 싶은 믿음과 사랑이 있었기에 주님께서는 어머니들의
간절한 소망을 어여삐 보시었을 것이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아이들에게
안수와 강복을 주셨습니다. 어린이란 있는 그대로 보고 듣고 어떤
생각(계산)없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주님 어린이같이 현실에 충실하며 내일을 걱정하지 말고 오늘이 마지막 날
인 것처럼 주님 말씀에 충실하게 살수 있도록 축복해주소서.

주님 제가 주님에 가까이 가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과 발걸음을 되돌리게 하는
일이 없도록 지혜의 은총을 청합니다.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211.42.85.34 루실라: 저도 내일을 걱정하지 않고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주님말씀에 충실하게 살게 해 주시라고 청해야겠습니다. 행복한 주일 되세요 [08/16-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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