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부자청년의 모습이 제 모습이여요~~

† 부자청년의 모습이 제 모습이아닌가?
모든것을 다 완벽하게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 피해 안주고 스스로 판단해서 잘 살고
있다고 자신하고 사는 제 모습이 분명 부자청년의 모습인것을…
그러니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철없는 어른으로 보실까요??
차라리 철없는 아이였다면 더 좋았을텐데…
내가 가진것 모든것을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줄 수 있고,자신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는것을 아낌없이 나눠줄 수 있는 마음이게 하소서!!

219.249.0.119 이 헬레나: 맞아요! 저도 자매님처럼 차라리 철이 없으면 좋겠네요
가진것도 없지만 있다해도 다 내놓는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제 자신 잘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 놓을때 저의 고통도 사라지지않을까하는 생각이
고맙습니다 좋은 묵상해주심에 ……… [08/18-19:40]
203.241.212.59 엘리사벳: 좋은 곳으로 휴가 다녀오셨다구요? 한층 충전된 묵상 기대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08/19-08:02]
203.241.212.59 루실라: 에그머니나! 근무지가 달라서 남의 컴에서 살짝 묵상 읽었더니 엉뚱한 이름으로 한마디가 올라갔네요 [08/1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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