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소….?
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소…?
주님께서는 매주 저희를 위해 잔치를 준비하는데…
전 그 잔치에 갈때마다 예복을 한번도 입어본 적이 없습니다..
마음의 예복또한 입어본적이 없지만…
겉옷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했습니다..
날씨가 덥다는 핑게로…
양말도 신지않고.. 샌들만 신고…
짧은 소매의 상의와.. 반바지… 차림으로..
그런 모습으로 주님을 만날때면…
어찌나 송구스러운지…
정성을 다해 마음을 준비한다면…
옷까지 제대로 갖춰입을 텐데…
매주 있는 잔치 준비도 제대로 하디 못하면서….
어찌 다른 것을 제대로 할수 있을까요…?
기도도 중요하고…. 미사를 참례할때 마음가짐도 중요하지만…
나의 옷차림도 한번 더 생각해보는 마음…
이것도 주님을 만나기 위한 또하나의 마음의 준비는 아닐까요..?
이 헬레나: 맞아요! 주님을 사랑한다면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야하는데 장에가는
차림으로 미사에 오시는 분들을 볼때마다 안타까운마음이 든답니다
친목회에 갈때에도 옷차림에 신경을 쓰면서 주님을 만나러가는 사람이
예복을 갗춰입지않는다는 것은 ……..
오랫만에 오셨네요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청해도 될까요? 안녕 [08/22-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