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삶을 구하면서.
위선이란 가면을 쓰고 이중 인격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주님께서는 가면을 벗고 정직한 삶을 살라고 우리를 질책하십니다.
물적인 십일조도 중요하지만 정의와 자비 신의도 물적인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역설하십니다. 하느님 나라는 공짜로 갈 수 는 없으니까요.
주님 제 삶이 이기와 욕심 현실에서의 부를 챙기고, 안락한 생활을 하면서
죽어서도 천국을 생각하는 그런 삶을 살지 않나 오늘 묵상할 수 있도록 은총 주소서.
주님 성당에서 만의 신자가 아니라 세상에서도 주님을 증거 하는 삶을 살도록
허락하소서 그 시간이 그 장소가 언제나 거룩한 시간이요 장소라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좋으신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이 헬레나: 사랑이신 주님 베드로형제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바쁘신 중에도 복음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형제님께 감사와 찬미
를 드립니다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청해봅니다
복된 나날 되세요 [08/26-20:37]
루실라: 주님 저도 성당에서만의 신자가 아닌 세상속에서도 참된 신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평화로운 시간 되세요 [08/27-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