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내가 반기는 것은 재물이 아니라 사랑이다..



호세아서 6 장 6절에서 하느님께서는

“내가 반기는 것은 재물이
아니라 사랑이다.

재물을 바치기 전에 이 하느님의 마음을 먼저

알아 다오.”-



저는 자식을 키우면서 아이들 마음을 어떻게 하면 상하지 않고

하느님 뜻에 따르는 어미가 될 수 있을까를 염두해 두는 삶을

살기 위해 내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한다는 삶을 살아 왔지만..

“내가 반기는 것은 .. 사랑이다. ..이 하느님의 마음을 먼저

알아다오.”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제 자식들은 어미 마음을

넘어서서 헤아려 주는 사랑이 많은 자식으로.. 그리고 어려서도

친구를 먼저 헤아려줄 줄 아는.. 이제는, 미래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마음의 계획을 세워두고 있는 남성으로 성숙되고 있습니다.

아.. 저는 생각합니다. 자식을 키우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삶들이 우리를 맞이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는 잘 압니다. 저는

살아 오면서 순간 순간 힘들어 하며 이 세상의 땅을 걸어가고

싶지 않을 만큼 속이 상할 때가 많아 삶 곳곳에 흔들릴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삶은 살수록 감히 내 존재로는 뛰어들어

해결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우리가 살아가야 할 길에 발길에

채일수도 있을 수많은 문제의 돌들이 끝없이 놓여져 있습니다.

감히 저는 염려하지는 않습니다. 더욱 더 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그분은 너무도 잘 아시고 계시다는 것을 저는 잘 알기에

그냥 그문 사랑앞에 더욱 더 저의 모든 것을 맡겨 드립니다..

지금까지 저를 사랑하시며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하느님 사랑

앞에 저의 눈물과 저의 사랑을 최선을 다해 드릴 수 있는..

그분의 마음을 이제는 마음껏 편하게 해 드릴 수 있는

제가 되기만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꼭 반드시 육신과 마음이

하나되어 일어서 이 세상 작은 빛이 되게 해주실거라는

하느님의 사랑을 믿고 확신하며 지금 내게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저도 언제나 생각합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물에 따르는 외향의 삶이 아니라,

“내가 반기는 것은 재물이 아니라 사랑이다. 재물을 바치기

전에 이 하느님의 마음을 먼저 알아다오.”말씀에 남은 재 삶을

더욱 더 함께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하느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아프게 해 드리지 않는 제가 되어 저의 사랑을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 * * * * * *


“신부님..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느님

사랑으로 이루고자 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나가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영원히 평화와 행복이 함께하시는 삶을

이루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곳에 함께하시는 사랑하는 모든 님들께서도 모든 삶을

하느님 사랑으로 모두 이루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순간에도 육신의 고통과 마음의 고통으로

힘들어 하시는 모든 이에게 저의 사랑과 마음의 기도를

보내드립니다.. 사랑으로 이루는 나날이 되시기를…^^


219.249.0.113 이 헬레나: 소나무 자매님!
믁상도 잘해주시고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해
주시니 가슴이 아려오네요
주님안에 행복한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08/26-19:33]

211.194.124.5 루실라: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써 값진경험 함께 나누고 싶답니다.행복한 오늘 되세요 [08/2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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