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속과 겉이 판이하게 다른 사람들의 운명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모두가 나를 두고 질책하시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속 마음과 동료들에게 보여주는 나의 겉 모습을 그려봅니다.
매사 동료들을 대하면서 나를 포장하려 하지는 않았는지…..
이중적인 삶을 살아오지 않았는지 되돌아 봅니다.
속과 겉이 한결같은 나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고 노력하는 게기로 삼겠습니다.
오늘 복음 환호송이 더욱 마음에 와 닫는 아침입니다.
” 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진실로 하느님을 완전히 사랑하는 이로다.”
바울라: 바쁜중에 잠깐 들르시어 묵상 하시는 형제님의 여유를 닮아가는 직장인이 많아졌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08/27-10:56]
루실라: 저도 한결같게 해 주시라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여유로운 하루 되시길^^ [08/28-06:47]
이 헬레나: 함께 묵상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성실하신 형제님의 그모습을 하느님께서 어여삐여기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8/28-08:21]
